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살고있는 키가 186이라는거 외에는 볼게없는 그렇다고 못난것도 아닌 어쩡쩡한 22살 흔남입니다 저에게는 12년된 친구 둘이 있습니다 한놈은..120키로에 키는175 딱보면 조폭. 얼굴은..눈은 잘 보이지도 않고..콧대란건 없는.. 정말 못생긴..그런 사람이고..한놈은 178에 훈남을 넘어서 정말 잘생긴..민경훈닮은꼴인 친구입니다 이둘이..외모를 떠나서 정말 생각이 있는건지..모르겠습니다 운동부였던 저는 21살부터 위기감이 오더군요..그래서 안하던 공부도해서 21살에 학사장교에 합격해 예비장교가 되었습니다. 현재는 장학금 받으며 인천에 있는 대학교 3학년을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자격증따랴. 학사장교가 단기장교라.. 그 후에 머를 해야할지 고민하고 머리를 쥐어짜고있습니다 다른 분들이 보시면 어떠실지 모르지만..저는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담배와 술끊은지도 6개월이 넘어갔구요.. 그런데..이놈들은 정말 생각이 없는건지.. 일도안하고.공부도안하고. 여자만밝히고.답답합니다. 일이라도 제가 알바라도 하라고. 전에 일하던데 그만둬서 사람구하니까 거기가보라고. 억지로 끌고가서 시켜놓으면 하루하고 아~힘들어~안해 요따구입니다 한마디로 미래가 없습니다 집이 잘사는것도 아니고.. 차비도 없어서...하루이틀하면서 돈빌려 술먹고.. 잘생긴놈은 여친이 있는데.. 여친한테만 80만원이 넘는거같군요.. 20대 초반에는 상당한 거금이죠 저에게도 빚이 있지만 갚을생각도 안하더군요 머 그 돈도 꽤 되지만..몇십..말은 안하고 있습니다 못생긴애는 또.. 머만하면 헌팅하자..그럽니다 대체 얘는..왜이러는지 잘생긴놈은 그나마 나은게 여친을 정말 사랑하고.,.번호를 따러 여자애들이 많이옵니다 그래도 지는 여친뿐이 없다고 거절합니다 이거하난 좋습니다 근데 이 못생긴놈은 여자만나자~ 아주 입에 달고삽니다 대체 어디서 근거없는 자신감이--;참다참다 야 니면상으로 개소리하지말라고. 말했는데도 남자는 피부랑 머리빨이면 끝난다고 하더군요 참나..그것도 정도가 있지...피부도 드럽고.,.패션 테러리스트고..성격도 드럽고 여친있는척 하다가 걸린것도 한두번도아니고 참나..이렇게 이놈들을 만나야하나 생각하고 있던 찰나에 사건이 터졌죠 저에게는 고2때부터 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8년된 여자인 친구에 친구로 소개받았고. 키는..149..33....키로..입니다.. 글세요..처음엔 보호본능?때문에 사귄거 같은데.. 지금은 정말 사랑합니다 외모가 귀여운것도 있지만. 참하고.요즘애들 같지 않게 생각도 깊고..천상 여자랄까요? 거기에 돈내는거. 이거 요즘에 말이 많은데..돈낸게 저보다 많을겁니다 화장실간다고 거짓말하고 먼저 계산하는가하면. 내기해서 이기면 소원들어주기 해놓고 그 소원이 자기가 사주는밥 먹어주기.. 등등... 참 당황스럽죠 죠..자기가 사주는거. 먹어주고 입어주고 하는거에 희열을 느낀다는군요...읭??..무..무서워 머..참 바보같은 여자죠 그래서 이런 바보에게 나쁜남자에게 상처안주고 싶기도 하고..이 사람이다!라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결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혼전순결도 지키고 있고..모든걸 줘도 안아까운 제 여자가 있습니다 제 두 친구들은 알려주고 싶지는 않더군요..고2때도 지금도 만나게 해준적은 없습니다 그러다..얼마전에 마주쳤습니다 친구들과 우연히.. 8년된 여자인 친구생일이라.저와 여자친구가 술집에서 조금마한 파티를 준비했을때 제 친구들이 있었던거죠..결국 합석을 하게 되었는데.. 여자친구와 여자인 친구가 화장실을 간사이에 저한테 그러더군요.. 잘생긴애는..갑자기 여자인 친구보고 먹어도 되냐고 하더군요.. 참나..이새끼가..닥치라고 했습니다 못생긴놈이..제 여자친구보고..와 조카작네 저런애랑 하면 기분좋냐? 야 나도 한번 먹게해줘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어이가 없더군요 장난이라도 그 따위 말 하지말라고,.. 이랬더니 끝나고 먹겠다는겁니다.. 그래서 진짜 미친듯이 때렸습니다 유도선수였던 저에게 남은거라곤 근력뿐.. 진짜 미친듯이 패주었고..경찰서 까지 가게 되었지만. 나오게 되었고. 그 망나니새키들한테 연락하면 뒤진다고 했습니다 저 잘한거 맞겠죠? 3
인생에 불필요한 친구.12년친구와 절교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인천에 살고있는 키가 186이라는거 외에는 볼게없는
그렇다고 못난것도 아닌 어쩡쩡한 22살 흔남입니다
저에게는 12년된 친구 둘이 있습니다
한놈은..120키로에 키는175 딱보면 조폭. 얼굴은..눈은 잘 보이지도 않고..콧대란건 없는..
정말 못생긴..그런 사람이고..한놈은 178에 훈남을 넘어서 정말 잘생긴..민경훈닮은꼴인 친구입니다
이둘이..외모를 떠나서 정말 생각이 있는건지..모르겠습니다
운동부였던 저는 21살부터 위기감이 오더군요..그래서 안하던 공부도해서
21살에 학사장교에 합격해 예비장교가 되었습니다.
현재는 장학금 받으며 인천에 있는 대학교 3학년을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자격증따랴. 학사장교가 단기장교라..
그 후에 머를 해야할지 고민하고 머리를 쥐어짜고있습니다
다른 분들이 보시면 어떠실지 모르지만..저는 나름대로 열심히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담배와 술끊은지도 6개월이 넘어갔구요..
그런데..이놈들은 정말 생각이 없는건지..
일도안하고.공부도안하고. 여자만밝히고.답답합니다.
일이라도 제가 알바라도 하라고. 전에 일하던데 그만둬서 사람구하니까
거기가보라고. 억지로 끌고가서 시켜놓으면 하루하고 아~힘들어~안해
요따구입니다 한마디로 미래가 없습니다 집이 잘사는것도 아니고..
차비도 없어서...하루이틀하면서 돈빌려 술먹고..
잘생긴놈은 여친이 있는데.. 여친한테만 80만원이 넘는거같군요..
20대 초반에는 상당한 거금이죠 저에게도 빚이 있지만
갚을생각도 안하더군요 머 그 돈도 꽤 되지만..몇십..말은 안하고 있습니다
못생긴애는 또.. 머만하면 헌팅하자..그럽니다 대체 얘는..왜이러는지
잘생긴놈은 그나마 나은게 여친을 정말 사랑하고.,.번호를 따러 여자애들이 많이옵니다 그래도 지는 여친뿐이 없다고 거절합니다 이거하난 좋습니다
근데 이 못생긴놈은 여자만나자~ 아주 입에 달고삽니다
대체 어디서 근거없는 자신감이--;참다참다 야 니면상으로 개소리하지말라고. 말했는데도 남자는 피부랑 머리빨이면 끝난다고 하더군요
참나..그것도 정도가 있지...피부도 드럽고.,.패션 테러리스트고..성격도 드럽고
여친있는척 하다가 걸린것도 한두번도아니고
참나..이렇게 이놈들을 만나야하나 생각하고 있던 찰나에 사건이 터졌죠
저에게는 고2때부터 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8년된 여자인 친구에 친구로 소개받았고. 키는..149..33....키로..입니다..
글세요..처음엔 보호본능?때문에 사귄거 같은데..
지금은 정말 사랑합니다 외모가 귀여운것도 있지만.
참하고.요즘애들 같지 않게 생각도 깊고..천상 여자랄까요?
거기에 돈내는거. 이거 요즘에 말이 많은데..돈낸게 저보다 많을겁니다
화장실간다고 거짓말하고 먼저 계산하는가하면.
내기해서 이기면 소원들어주기 해놓고 그 소원이 자기가 사주는밥 먹어주기..
등등...
참 당황스럽죠 죠..자기가 사주는거. 먹어주고 입어주고 하는거에
희열을 느낀다는군요...읭??..무..무서워
머..참 바보같은 여자죠 그래서 이런 바보에게 나쁜남자에게 상처안주고
싶기도 하고..이 사람이다!라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결혼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혼전순결도 지키고 있고..모든걸 줘도 안아까운 제 여자가 있습니다
제 두 친구들은 알려주고 싶지는 않더군요..고2때도 지금도
만나게 해준적은 없습니다 그러다..얼마전에 마주쳤습니다 친구들과 우연히..
8년된 여자인 친구생일이라.저와 여자친구가 술집에서 조금마한 파티를
준비했을때 제 친구들이 있었던거죠..결국 합석을 하게 되었는데..
여자친구와 여자인 친구가 화장실을 간사이에 저한테 그러더군요..
잘생긴애는..갑자기 여자인 친구보고 먹어도 되냐고 하더군요..
참나..이새끼가..닥치라고 했습니다
못생긴놈이..제 여자친구보고..와 조카작네 저런애랑 하면 기분좋냐?
야 나도 한번 먹게해줘 이러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어이가 없더군요 장난이라도 그 따위 말 하지말라고,..
이랬더니 끝나고 먹겠다는겁니다..
그래서 진짜 미친듯이 때렸습니다 유도선수였던 저에게 남은거라곤 근력뿐..
진짜 미친듯이 패주었고..경찰서 까지 가게 되었지만.
나오게 되었고. 그 망나니새키들한테 연락하면 뒤진다고 했습니다
저 잘한거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