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pc방 알바를 한지 한달이 조금 넘는 뇨자입니다+_+ 피방알바하는옹니오빠들!(사실=_=내가 옹니 누나 일듯......쨋든!) 알바하면서 훈남 훈녀 옹니오빠들 본적 많나용? 전..............오전 8시 부터 오후 3시까지 알바를 하다보니......흔하지 않음 ㅠ_ㅠ 뭐,,,,,,,,훈남 훈녀가 있어봤자 내것도 아니고!! 난흔녀지만 ㅠㅠ 그래도 눈이라도 즐겁잖아요+_+괜히 둑훈둑흔(두근두근)하고?! 아니면 죄~송! 위에도 말했듯이 평소엔 거의 뭐 그전날 오셔서 밤새도록 아X온,리X지 등등 유료겜을 즐기시는 분들이나, 아저씨+할아버지........?뻘 되시는 분들 오셔서 오목이나 고스톱 치시고 뭐이런 분들이 많음......... 알바 초기땐, 11시 정도만 되면 오는 이쁜 훈녀옹니 있었음!!! 같은 여자가 봐도,정말 청순(?)한듯 하며 이쁘고 가녀린 ,,,,,,,아,,,,,,,,암튼 모든 남자들이 그 옹니를 보면 지켜주고 싶다 느낄 것 같은,그런 옹니였음. (여자 좋아하는거 아님.......) 아무튼!! 그랬다고요....... 자자 제가 하고픈 말은 여기서 부터임,위에는 그냥 헛소리....정도?! 오늘 교대하는 옹니 심부름(?)으로 인해 출근시간보다 몇분 늦게 출근을 했음.. 출근을 하고 ,,간단하게 이것저것을 주워(?)먹고(식신임.!) 혹시나 지저분한 자리가 있을까 싶어, 자리 정리를 하는데!!!!!!!!!! 꺄악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와우 씐나!!!!!!!! 저,,,,,,,,,,,, 흔녀임.......... 그런데!!!!!!!훈남이 앉아있는게 아니겠음???이시간에?????????????? 평소같으면 뭐하길래 이시간까지 pc방에,.라고 하며그냥 지나쳤을 것을. 다시 한번,,,,,아니 두번 세번을 더 보았음! 저는,,,,,흔녀지만 이민호나 원빈(아저씨에 나온 그모습?!)그런 이미지를 좋아하는 흔녀임. 비록 옆모습이고 앉아있었지만, 카리스마(?)와 뭔가 모를 포스와 오똑한 콧날을 가진 그런 훈남이였음 내것은 아니지만 매일 게임에 찌든 사람들이나,오목두는 아저씨들만 보다가 훈훈한 분을 보니 안구 정화가 되는 것 같았음. 혼자서 괜히 설레설레설레 두근두근두근 하고 있는데, 한시간이 조금더 흘렀나? 누군가 계산을 하러 나오는거임... 그래서 계산을 하려고 딱 고개를 들었는데,,,,,,,(여기서 반전이 ㅠ) 분명 훈남님이 앉아계셨던 자리에서 일어나신 분이였는데,....... 잉?훈남이 아니고,,,,,키도 나만한(키작다고 뭐라하는거 아님,,,다만 기대치가 있었기에 ㅠㅠ혼자만의 착각이였지만)....... 흔하디 흔한,,,,,,,흔남님이 서계신게 아니겠임?ㅠ 저:어?카드는 없으세요?몇번 자리였어요? 그분: 저 저쪽자리...교대하기 전분이 카드 없이 해주셨는데... 저: 아,,그럼 혹시 저 자리(내가 훈남이라 착각했던....) 세요? 그분:네! .....그래요... 저 혼자 착각했던 거예요 ㅠㅠ 옆모습만 훈남인..................앉아있는 옆모습/.........ㅠㅠ 난 뭘 기대한건지,,,,그냥 전,,,,,,,,그냥 눈이라도 즐겁고 싶어서 ,,, 계산하고 나가는 그분의 옆모습은 역시나 멋졌어요..... 하지만 뭔지 모를 씁쓸함...... 그렇게 저만의 훈남은 꿈속에 나오는 멋진훈남 옵하 처럼 사라져 버렸답니다 ㅠ_ㅠ 여러분은 알바하면서 정말 훈남 훈녀님을 봤다거나 착각 한적 없으셨나요?! 지금 이시간에 알바 하고 계신분들!!! 힘내시고~ ~~ 저처럼 솔로 이신분들!!착각은 자유라지만,, 괜히 혼자 착각했다가 슬퍼(?)하지 마시고 멋진 반쪽 만나시길 바래용+_+!!!!!! (바래요를 바레요로 적었었네,아이 부끄부끄하여라........) 1
피방알바:)엇?! 출근했더니 왠 훈남이?!♡....반전.....
안녕하세요~
pc방 알바를 한지 한달이 조금 넘는 뇨자입니다+_+
피방알바하는옹니오빠들!(사실=_=내가 옹니 누나 일듯......쨋든!)
알바하면서 훈남 훈녀 옹니오빠들 본적 많나용?
전..............오전 8시 부터 오후 3시까지 알바를 하다보니......흔하지 않음 ㅠ_ㅠ
뭐,,,,,,,,훈남 훈녀가 있어봤자 내것도 아니고!! 난흔녀지만 ㅠㅠ
그래도 눈이라도 즐겁잖아요+_+괜히 둑훈둑흔(두근두근)하고?!
아니면 죄~송!
위에도 말했듯이 평소엔 거의 뭐 그전날 오셔서 밤새도록
아X온,리X지 등등 유료겜을 즐기시는 분들이나, 아저씨+할아버지........?뻘 되시는 분들
오셔서 오목이나 고스톱 치시고 뭐이런 분들이 많음.........
알바 초기땐, 11시 정도만 되면 오는 이쁜 훈녀옹니 있었음!!!
같은 여자가 봐도,정말 청순(?)한듯 하며 이쁘고 가녀린 ,,,,,,,아,,,,,,,,암튼
모든 남자들이 그 옹니를 보면 지켜주고 싶다 느낄 것 같은,그런 옹니였음.
(여자 좋아하는거 아님.......)
아무튼!! 그랬다고요.......
자자 제가 하고픈 말은 여기서 부터임,위에는 그냥 헛소리....정도?!
오늘 교대하는 옹니 심부름(?)으로 인해 출근시간보다 몇분 늦게 출근을 했음..
출근을 하고 ,,간단하게 이것저것을 주워(?)먹고(식신임.!) 혹시나 지저분한 자리가 있을까 싶어,
자리 정리를 하는데!!!!!!!!!!
꺄악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와우 씐나!!!!!!!!
저,,,,,,,,,,,, 흔녀임.......... 그런데!!!!!!!훈남이 앉아있는게 아니겠음???이시간에??????????????
평소같으면 뭐하길래 이시간까지 pc방에,.라고 하며그냥 지나쳤을 것을.
다시 한번,,,,,아니 두번 세번을 더 보았음!
저는,,,,,흔녀지만 이민호나 원빈(아저씨에 나온 그모습?!)그런 이미지를 좋아하는 흔녀임.
비록 옆모습이고 앉아있었지만, 카리스마(?)와 뭔가 모를 포스와 오똑한 콧날을 가진 그런 훈남이였음
내것은 아니지만 매일 게임에 찌든 사람들이나,오목두는 아저씨들만 보다가 훈훈한 분을 보니
안구 정화가 되는 것 같았음.
혼자서 괜히 설레설레설레 두근두근두근 하고 있는데,
한시간이 조금더 흘렀나?
누군가 계산을 하러 나오는거임...
그래서 계산을 하려고 딱 고개를 들었는데,,,,,,,(여기서 반전이 ㅠ)
분명 훈남님이 앉아계셨던 자리에서 일어나신 분이였는데,.......
잉?훈남이 아니고,,,,,키도 나만한(키작다고 뭐라하는거 아님,,,다만 기대치가 있었기에 ㅠㅠ혼자만의 착각이였지만)....... 흔하디 흔한,,,,,,,흔남님이 서계신게 아니겠임?ㅠ
저:어?카드는 없으세요?몇번 자리였어요?
그분: 저 저쪽자리...교대하기 전분이 카드 없이 해주셨는데...
저: 아,,그럼 혹시 저 자리(내가 훈남이라 착각했던....) 세요?
그분:네!
.....그래요...
저 혼자 착각했던 거예요 ㅠㅠ
옆모습만 훈남인..................앉아있는 옆모습/.........ㅠㅠ
난 뭘 기대한건지,,,,그냥 전,,,,,,,,그냥 눈이라도 즐겁고 싶어서 ,,,
계산하고 나가는 그분의 옆모습은 역시나 멋졌어요.....
하지만 뭔지 모를 씁쓸함......
그렇게 저만의 훈남은 꿈속에 나오는 멋진훈남 옵하 처럼 사라져 버렸답니다 ㅠ_ㅠ
여러분은 알바하면서 정말 훈남 훈녀님을 봤다거나 착각 한적 없으셨나요?!
지금 이시간에 알바 하고 계신분들!!! 힘내시고~ ~~
저처럼 솔로 이신분들!!착각은 자유라지만,, 괜히 혼자 착각했다가 슬퍼(?)하지 마시고
멋진 반쪽 만나시길 바래용+_+!!!!!!
(바래요를 바레요로 적었었네,아이 부끄부끄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