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떠나고 싶으시진 않나요?

망조2011.04.20
조회2,753

봄(春) 하면 제일 먼저 어떤 것이 떠오르시나요?
따뜻한 햇살, 하나씩 돋아나는 초록빛 새싹들, 만개한 노란 개나리꽃
생각만해도 벌써 마음이 정화되는 것 같고,
어디론가 여행을 떠나고 싶으시진 않나요?


하지만 이 아름다운 계절, 우리의 발목을 잡는 불청객이 있으니 바로
1년 중 자외선의 양이 가장 많은 봄 자외선과 황사 입니다.

 

 

봄 자외선은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1년 중 자외선의 양이 가장 많은 계절로써
우리의 피부가 강도 높은 자외선을 만나게 되면, 혈액이 증가해 홍반 현상이 생기게 되요.
이 홍반은 피부 세포를 파괴하게 되는데, 이를 막기 위해 우리의 피부는
멜라닌 색소라는 녀석들을 만들어 냅니다.

이렇게 형성된 멜라닌 색소는
다들 아시다시피 기미와 주근깨를 만드는 주범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황사는 미세 먼지를 발생시켜 피부에 상처를 줄 뿐 아니라
노폐물을 피부에 누적시켜 피부에 유해한 부산물을 축적시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잡티가 생기게 되고 피부 톤이 칙칙해지기 마련인거죠.
또한 건조함이 지속돼 탄력을 잃고 주름까지 생기게 된답니다.

그러니 봄의 불청객 자외선과 황사에 대비하기 위해 집중적으로 화이트닝 케어를 해야겠죠.

 

 

그럼, 집중적인 화이트닝은 어떤 제품으로 관리하면 될까요?
지금까지의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화이트닝 관리는
단순히 멜라닌, 즉 잡티 케어에만 집중되어 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맑고 투명한 피부를 위해서는
'거뭇거뭇한 색'(멜라닌)을 없앤다고 다 해결되진 않습니다.
특히 동양인에게는 노화에 의해 피부 밑의 모세혈관이 확장되어 비쳐 보이면서
피부가 울긋불긋해지는 증상이 자주 나타나는데
이처럼 혈관에 의한 붉은 기 역시 피부를 칙칙하게 하고 생기를 잃게 하는 주 요인이 됩니다.

따라서 모든 미백 케어는 색깔(색소), 혈관, 탄력을 동시에 케어하는
복합 관리가 되어야 그 효과가 제대로 발휘된다고 불 수 있습니다.
특히 피부에 탄력이 생기게 되면,
탄력 없이 그저 깨끗하기만 한 피부 대비
훨씬 입체적이고 화사하게 빛나는 피부를 가질 수 있지요.


그리고
미백 효과를 극대화 하려면 화장대의 모든 제품을
화이트닝으로 바꾸는 게 가장 효과적이긴 합니다.
하지만 전 라인을 모두 화이트닝 제품으로 바꾸는 것이 경제적으로 부담이 된다면,
미백 유효성분이 가장 짙은 농도로 함유되어 있어 효과적인
 '에센스'부터 사용을 시작해보세요.

제가 최근에 사용해본 제품 중에 엄청난 판매량을 자랑하고 있는
아이오페의 화이트젠 앰플 에센스를 소개 드려볼까 합니다.

 

 

 
산뜻한 질감의 이 앰플 에센스는
출시되기 전에 무섭게 입소문을 타 경이적인 판매 기록을 세우며
베스트 셀러에 오른 제품 입니다.

에센스 안에 함유된 앰플이 잡티를 잡아주고,
에센스 성분은 피부톤을 보정해주어
마치 오랫동안 관리 받은 피부처럼 깨끗하고 밝게 유지가 됩니다.

에센스 하나로 잡티와 피부톤을 케어하며
효과적인 화이트닝 케어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추천드릴 제품은
아이오페 화이트젠 인텐스 크림 입니다.

 

 

화이트젠 인텐스 크림

이 제품은 피부 조직에 탄력을 부여하고, 충분한 수분 공급으로
투명하게 빛나는 피부를 완성하기 위한 화이트닝 케어 제품이라고 할 수 있지요

또한, 위에서 추천 드린 앰플 에센스와 함께 사용한다면
잡티, 피부톤, 피부 탄력까지 모두 함께 케어할 수 있어
보다 집중적인 화이트닝 케어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화이트닝은 결코 단기 집중 케어가 아닙니다.
레이저 시술 등으로 한두 달 잠깐 피부가 좋아 보일 수 있지만,
지속적인 케어가 이뤄지지 않으면 결국엔
화이트닝 트러블 요요 현상을 경험 할 뿐입니다.

 

 
화이트닝 제품 외에 실생활 속에서도
비타민 C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한 과일,야채 등을 섭취하고,
자신에게 맞는 화장품으로 꾸준히 관리하는 것 또한 매우 중요합니다.

화이트닝은 일종의 종합 뷰티 라이프 케어라는 점을 꼭 기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