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을 망치는 치명적인 뷰티 습관들 여기저기서 주워들은 뷰티 습관들.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실천하고 있는가?
지금껏 실천해 오던 스킨 케어 방법, 또는 무심코 지나쳤던 사소한 습관이 피부를 죽이고 있다면?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여성들이 실천하고 있는 다음 뷰티 습관 중 10개 이상의 항목에 해당 된다면 당신은 하루라도 빨리 잘못된 뷰티 습관을 바로잡아야 한다.
> 모공이 넓어질 까봐 늘 찬물로 세안한다. 찬물 세안은 불순물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아 점차적으로 모공이 넓어질 수 있다 . 반드시 미지근한 물로 세안해야만 노폐물이 제대로 제거될 수 있다. 지성 피부라면 따뜻한 물로 세안한 뒤 찬물로 헹구는 것이 좋다.
> 집에 들어와서 밤늦게까지 TV 보다가 잘 때가 돼서야 비로소 세안한다. 화장품 속엔 유분이 함유돼 있다. 따라서 화장한 뒤 시간이 오래 지나면 피부 위에서 산화해 화장품 성분이 피부에 악영향을 미치는 과산화지질로 변한다. 화장을 지우지 않고 자고 난 다음날 얼굴 상태가 어떻게 됐었는지 뼈저리게 기억하고 있다면 집에 가자마자 당장 세수하는 습관을 들이자.
> 눈 화장은 잘 지워지지 않아 클렌징 크림을 듬뿍 묻혀 문지른다. 잘 안 지워진다고 눈 주위를 일반 클렌징 크림으로 벅벅 닦는 것은 아주 잘못된 행동이다. 눈 주위에 유분 찌꺼기가 남아 눈가의 노화를 촉진시키게 된다. 눈 주위에는 피지선이 거의 없어 건성 주름이 생기기 쉬운 부위이므로 부드러운 눈 전용 클렌저를 따로 쓰도록 하자.
> 화장 안 한 저녁에도 클렌징 크림을 사용해 이중 세안을 한다. 클렌징 크림과 폼 클렌징 두 가지를 모두 사용하는 이중 세안은 피부의 메이크업 찌꺼기를 제거하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화장 안 한 저녁의 이중 세안은 오히려 얼굴의 기름기를 너무 제거해 버려 주름이 생길 수 있다. 폼 클렌저를 이용한 물 세안이면 충분하다.
> 여드름 피부라 아무것도 바르지 않는다. 여드름 피부라면 자신에게 맞는 여드름 전용 제품을 쓰는 것이 필수. 여드름 전용 제품은 유분을 최대한 적게 하고 소독 효과가 있는 제품이므로 지성 피부 제품과 차이가 있다. 아무것도 바르지 않아 피부가 메마르게 되는 불상사를 방지하자.
> 기초 제품은 모두 냉장고에 넣어 사용하고 있다. 기온이 높은 곳에서뿐만 아니라 지나치게 낮은 온도도 화장품을 변질시킬 우려가 있으므로 피할 것. 단 수렴 화장수만큼은 차갑게 쓸수록 효과가 있으므로 냉장고에 그대로 두고 사용하자.
> 피부가 건조하다고 느낄 때마다 즉각 워터스프레이를 뿌린다. 워터 스프레이를 통해 잠시 촉촉함을 느낄지 모르지만 피부에 닿은 물은 피부 안으로 흡수되지 않고 피부 각질층에만 머무르게 되는데, 이는 증발되면서 오히려 더 건조해질 뿐이다. 차라리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
> 마사지할 때는 되도록 오래오래 문지르고 두드려준다. 피부와 피부의 가벼운 접촉으로 혈액과 림프의 순환을 원활히 해주는 게 마사지의 원리. 그러나 너무 오랫동안 자극하면 오히려 피부 건조와 주름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 3~5분이면 충분하다.
> 클렌징 크림을 바르고 오래오래 마사지한다. 불순물은 잘 제거되겠지만 피부에 필요한 유분 및 수분까지 함께 제거될 수 있다. 게다가 색조 화장의 찌꺼기가 피부에 스며들어 색소 침착을 일으킬 수도 있다.
> 지성 피부라서 마사지를 잘 하지 않는다. 지성 피부는 피부가 아니던가. 피로 회복과 혈액순환을 위해 마사지가 필요하다. 게다가 마사지를 통해 모공 속 피지를 제거해야만 한다. 일주일에 1~2회 유분기가 적은 마사지 크림으로 꼭 할 것.
> 세안 후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상태에서 팩을 한다. 팩이 얼굴에 잘 스며들라고 해왔던 이 뷰티 습관은 오히려 팩의 효과를 반감시킨다. 기본적으로 스킨은 발라야 한다. 특히 필 오프 타입의 팩일 경우에는 에센스를 발라 영양분을 흡수시킨 후 사용하는 것이 좋다.
> 편안한 휴식을 위해 팩을 한 채 잠을 잔다. 팩을 너무 오래 하면 아무리 자극성이 적은 천연 팩이라도 피부에 독소가 올라 피부가 부풀어오른다. 심한 경우엔 피부에 색소가 침착 되거나 기미·주근깨가 생길 수도 있으므로 팩을 한 채, 잠을 자는 실수는 저지르지 말자.
얼굴을 망치는 치명적인 뷰티 습관들!!
얼굴을 망치는 치명적인 뷰티 습관들



여기저기서 주워들은 뷰티 습관들.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실천하고 있는가?
지금껏 실천해 오던 스킨 케어 방법, 또는 무심코 지나쳤던 사소한 습관이 피부를 죽이고 있다면?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여성들이 실천하고 있는 다음 뷰티 습관 중 10개 이상의 항목에 해당 된다면 당신은 하루라도 빨리 잘못된 뷰티 습관을 바로잡아야 한다.
> 모공이 넓어질 까봐 늘 찬물로 세안한다.
찬물 세안은 불순물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아 점차적으로 모공이 넓어질 수 있다 . 반드시 미지근한 물로 세안해야만 노폐물이 제대로 제거될 수 있다. 지성 피부라면 따뜻한 물로 세안한 뒤 찬물로 헹구는 것이 좋다.
> 집에 들어와서 밤늦게까지 TV 보다가 잘 때가 돼서야 비로소 세안한다.
화장품 속엔 유분이 함유돼 있다. 따라서 화장한 뒤 시간이 오래 지나면 피부 위에서 산화해 화장품 성분이 피부에 악영향을 미치는 과산화지질로 변한다. 화장을 지우지 않고 자고 난 다음날 얼굴 상태가 어떻게 됐었는지 뼈저리게 기억하고 있다면 집에 가자마자 당장 세수하는 습관을 들이자.
> 눈 화장은 잘 지워지지 않아 클렌징 크림을 듬뿍 묻혀 문지른다.
잘 안 지워진다고 눈 주위를 일반 클렌징 크림으로 벅벅 닦는 것은 아주 잘못된 행동이다. 눈 주위에 유분 찌꺼기가 남아 눈가의 노화를 촉진시키게 된다. 눈 주위에는 피지선이 거의 없어 건성 주름이 생기기 쉬운 부위이므로 부드러운 눈 전용 클렌저를 따로 쓰도록 하자.
> 화장 안 한 저녁에도 클렌징 크림을 사용해 이중 세안을 한다.
클렌징 크림과 폼 클렌징 두 가지를 모두 사용하는 이중 세안은 피부의 메이크업 찌꺼기를 제거하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화장 안 한 저녁의 이중 세안은 오히려 얼굴의 기름기를 너무 제거해 버려 주름이 생길 수 있다. 폼 클렌저를 이용한 물 세안이면 충분하다.
> 여드름 피부라 아무것도 바르지 않는다.
여드름 피부라면 자신에게 맞는 여드름 전용 제품을 쓰는 것이 필수. 여드름 전용 제품은 유분을 최대한 적게 하고 소독 효과가 있는 제품이므로 지성 피부 제품과 차이가 있다. 아무것도 바르지 않아 피부가 메마르게 되는 불상사를 방지하자.
> 기초 제품은 모두 냉장고에 넣어 사용하고 있다.
기온이 높은 곳에서뿐만 아니라 지나치게 낮은 온도도 화장품을 변질시킬 우려가 있으므로 피할 것. 단 수렴 화장수만큼은 차갑게 쓸수록 효과가 있으므로 냉장고에 그대로 두고 사용하자.
> 피부가 건조하다고 느낄 때마다 즉각 워터스프레이를 뿌린다.
워터 스프레이를 통해 잠시 촉촉함을 느낄지 모르지만 피부에 닿은 물은 피부 안으로 흡수되지 않고 피부 각질층에만 머무르게 되는데, 이는 증발되면서 오히려 더 건조해질 뿐이다. 차라리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좋다.
> 마사지할 때는 되도록 오래오래 문지르고 두드려준다.
피부와 피부의 가벼운 접촉으로 혈액과 림프의 순환을 원활히 해주는 게 마사지의 원리. 그러나 너무 오랫동안 자극하면 오히려 피부 건조와 주름의 원인이 된다는 사실. 3~5분이면 충분하다.
> 클렌징 크림을 바르고 오래오래 마사지한다.
불순물은 잘 제거되겠지만 피부에 필요한 유분 및 수분까지 함께 제거될 수 있다. 게다가 색조 화장의 찌꺼기가 피부에 스며들어 색소 침착을 일으킬 수도 있다.
> 지성 피부라서 마사지를 잘 하지 않는다.
지성 피부는 피부가 아니던가. 피로 회복과 혈액순환을 위해 마사지가 필요하다. 게다가 마사지를 통해 모공 속 피지를 제거해야만 한다. 일주일에 1~2회 유분기가 적은 마사지 크림으로 꼭 할 것.
> 세안 후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상태에서 팩을 한다.
팩이 얼굴에 잘 스며들라고 해왔던 이 뷰티 습관은 오히려 팩의 효과를 반감시킨다. 기본적으로 스킨은 발라야 한다. 특히 필 오프 타입의 팩일 경우에는 에센스를 발라 영양분을 흡수시킨 후 사용하는 것이 좋다.
> 편안한 휴식을 위해 팩을 한 채 잠을 잔다.
팩을 너무 오래 하면 아무리 자극성이 적은 천연 팩이라도 피부에 독소가 올라 피부가 부풀어오른다. 심한 경우엔 피부에 색소가 침착 되거나 기미·주근깨가 생길 수도 있으므로 팩을 한 채, 잠을 자는 실수는 저지르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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