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자기몸이 너무 뚱뚱해서 밖을 나가기가 무섭다는 엄마의 말과 행동에 상처받는다는 한 사람의 글을 보고 남일 같지 않고 내 지난 날들이 생각나서 써 봅니다... 그럼 대세를 따라 음슴체 고고싱. 나 태어날때 2.6kg으로 태어남.. 200g만 적었어도 인큐베이터 고고싱할뻔 했던 녀자임 그러나 뱃속에서 못먹어서일까? 먹을꺼에 집착하기 시작함 ㅋㅋㅋㅋㅋ 그러다 초등학교4학년때부터 폭풍살찌기 시작 중학교때 운동하다 그만둔 이후 고등학교졸업할때 내몸무게 80kg였씀 살찐사람 대부분 다 알꺼임 처음엔 좀 막 먹어도 어? 별로 안쪘네? 함.. 그런생각으로 더 미친듯이 먹으면 조금씩 찌기 시작함 60kg이 넘으면 80kg 되는건 순식간 80kg이 넘으면 100kg 되는건 순식간임 나는 자랑같지만 얼굴이 작은편임 그래서 맥시멈 117kg 나갔을때도 사람들이 나 많이 나가봤짜 80이라고들 했음 성격이 활발한 편이라 그렇게 뚱뚱했어도 친구들 많았고 교회활동이고 뭐고 열심히 돌아다녔음 물론 남친도 있었음 내가 헉 한순간은 어느날 문득 아파오기 시작했음... 계단 다섯칸만 올라가도 헉헉대기 시작하고 다리가 저려오기 시작하고 조금만 오래걸어도 무릎이 아프고 삼십분 서있으면 허리가 아프고 온몸에 이상신호가 오기 시작했고 엄마가 당뇨라는 진단을 받음 여기서 할말이 있음. 내글을 보면서 어떻게 살뺐지? 저정도 몸무게면 마른사람 한명꼴인데... 도대체 비법이뭐지? 알려줄수있음.. 그러나 자기 BMI를 따졌을때 약 38정도인 사람들만 내게 쪽지 주기바람... 뚱뚱한사람들의 마음적고통은 그 상황을 겪어본사람만이 알음... 살뺀사람들이 적게먹고 운동하면된다. 저사람은 의지가 없나 ? 이런소리 집어치웠음 좋겠음... 당사자는 하기싫어서 안하는줄 아남.... 자기자신이 한심할때도 많고 미친년이라 생각하면서도 이미 음식은 입을 떠나 위에서 소화되고 있음.... 살을 뺀다는건 자기 자신과의 지독한 싸움이기도 하지만 주변사람들의 도움없이는 절대 불가능한거임... 그리고 따뜻한 시선과 용기를 북돋아주는것이 가장 중요함 아. 나 식이요법 & 운동 안해서 살뺀거 절대 아님 약을 먹든 경락을 받든 저 두가지 없이는 다이어트 얘기 할 수 없음. 나님. 살빼기 위해 안해본거 없음 , 지금까지 다이어트로 우리엄마아빠가 쓴돈 어마어마함 그렇다고 부자아님. 단지 내 미래를 위해 투자해 주심 내가 톡을 쓰는이유. 요즘 정신이 헤이해져 가고있음 미친듯이 다시 먹고 있음 인간은 망각의 동물임.... 말이 앞뒤순서가 없이 뒤죽박죽 이해해주세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이제 방법은? 식이요법은 BMI 38 넘는사람들이 쪽지주면 그사람들에게만 알려주겠음 운동은 중요하니까 얘기해주겠음 여러분 운동할때 어떤순서 어떤운동을함? 그냥 헬스장가서 자전거좀 타다가 런닝좀하다 아령깔짝깔짝하고 집에옴 ? 그러면 몸무게 줄어들음 ? 운동은 또 우리 몸은 과학임 다이어트관련해서 뉴스나 톡 올라오면 베플 중 오늘도 다이어트 이론만 늘어간다 라는 댓글 본적 많을 거임 이론 무지 중요함 공부하지 않으면 내 몸을 알 수 없고 공부하지 않으면 효과적인 운동을 할 수 없음 나 님 한창 살뺄때 대학생이었음 그래서 방학과 학기중의 운동패턴이 달랐음 일단 자기 자신의 체질을 알아야함 내몸이 물이 더 많은지 근육이 더 많은지 지방이 더 많은지 아님 다 많은지 살이 딱딱한지 물렁한지 뱃살이 더 많은지 허벅살이 더 많은지 등살이 더 많은지 그런걸 인바디도 해보고 거울앞에 발가벗고 내 몸을 관찰해가면서 알아봐야함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임 지방덩어리가 잘 타는법을 알고 내 몸뚱아리가 어떤지 잘 알아야 다이어트 승리가 나에게 올꺼아님 나님 집에서 운동하기 싫어했음 집은 유혹이 너무 많음 냉장고에 먹을게 가득하고 침대도 있고 티비와 쇼파도 있음 나는 구에서 관리하는 종합운동센터에 모든 운동을 다 할 수 있는 회원권을 끊음 그거 별로 안비쌈 그리하여 아침7시부터 요가 -> 아쿠아로빅 -> 헬스 ( GX와 근력운동-> 유산소 ) -> 휴식 -> 자유수영 이 모든 코스가 끝나면 3시임 그럼 집에와서 쓰러져 잤음............. 중간중간 식이요법으로 밥을 먹었음. 6시이후 물도먹지말아라? 그딴거 나한테 없음 자기 자신에게 그런 혹독한 룰을 정해놓으면 스트레스만 생길뿐 포기하는 순간 폭식으로 살 2배로 더찌게됨 내가 말하는 뚱뚱한 사람들은 적당히 통통이 아니라........ 허리 사이즈 적어도 38넘는 여자들을 말하는 거임 남자들은 모름 난 남자가 이니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뚱뚱한사람들 잘 알아야함 .. 그정도 몸무게가 나가면 줄넘기, 조깅, 등 관절에 무리가는 운동 절대 안됨 그럼 나중에 노년이 힘들어짐 수영복입고 수영장 가기 챙피함? 그 몸뚱아리로 집에 쳐박혀있는것도 챙피함................. 하물며 가장가까운 엄마랑 목욕탕가기도 챙피함............ 그정도 뚱뚱한사람들은....... 다른사람의 눈은...... 그냥...... 햇빛마냥 당연히 내리쬐는거라 생각해야함......... 다이어트의 기본양식은 독함임......... 독하지 않다면 죽어도 뺄수없음 아 너무 길었다 너님들 스압지송 암튼 조건에 맞는 사람들만 쪽지주길바람 네이트 say79422000@nate.com 11
★여자키160cm 117kg->68kg 뺀 사연...
몇일전 자기몸이 너무 뚱뚱해서 밖을 나가기가 무섭다는 엄마의 말과 행동에 상처받는다는 한 사람의 글을 보고
남일 같지 않고 내 지난 날들이 생각나서 써 봅니다...
그럼 대세를 따라 음슴체 고고싱.
나 태어날때 2.6kg으로 태어남.. 200g만 적었어도 인큐베이터 고고싱할뻔 했던 녀자임
그러나 뱃속에서 못먹어서일까? 먹을꺼에 집착하기 시작함 ㅋㅋㅋㅋㅋ
그러다 초등학교4학년때부터 폭풍살찌기 시작
중학교때 운동하다 그만둔 이후 고등학교졸업할때 내몸무게 80kg였씀
살찐사람 대부분 다 알꺼임
처음엔 좀 막 먹어도 어? 별로 안쪘네? 함.. 그런생각으로 더 미친듯이 먹으면 조금씩 찌기 시작함
60kg이 넘으면 80kg 되는건 순식간
80kg이 넘으면 100kg 되는건 순식간임
나는 자랑같지만 얼굴이 작은편임 그래서 맥시멈 117kg 나갔을때도 사람들이 나 많이 나가봤짜 80이라고들 했음
성격이 활발한 편이라 그렇게 뚱뚱했어도 친구들 많았고 교회활동이고 뭐고 열심히 돌아다녔음
물론 남친도 있었음
내가 헉 한순간은 어느날 문득 아파오기 시작했음...
계단 다섯칸만 올라가도 헉헉대기 시작하고 다리가 저려오기 시작하고 조금만 오래걸어도 무릎이 아프고
삼십분 서있으면 허리가 아프고 온몸에 이상신호가 오기 시작했고 엄마가 당뇨라는 진단을 받음
여기서 할말이 있음. 내글을 보면서 어떻게 살뺐지?
저정도 몸무게면 마른사람 한명꼴인데... 도대체 비법이뭐지?
알려줄수있음..
그러나 자기 BMI를 따졌을때 약 38정도인 사람들만 내게 쪽지 주기바람...
뚱뚱한사람들의 마음적고통은 그 상황을 겪어본사람만이 알음...
살뺀사람들이 적게먹고 운동하면된다. 저사람은 의지가 없나 ?
이런소리 집어치웠음 좋겠음... 당사자는 하기싫어서 안하는줄 아남....
자기자신이 한심할때도 많고 미친년이라 생각하면서도 이미 음식은 입을 떠나 위에서 소화되고 있음....
살을 뺀다는건 자기 자신과의 지독한 싸움이기도 하지만
주변사람들의 도움없이는 절대 불가능한거임...
그리고 따뜻한 시선과 용기를 북돋아주는것이 가장 중요함
아. 나 식이요법 & 운동 안해서 살뺀거 절대 아님
약을 먹든 경락을 받든 저 두가지 없이는 다이어트 얘기 할 수 없음.
나님. 살빼기 위해 안해본거 없음 , 지금까지 다이어트로 우리엄마아빠가 쓴돈 어마어마함
그렇다고 부자아님. 단지 내 미래를 위해 투자해 주심
내가 톡을 쓰는이유. 요즘 정신이 헤이해져 가고있음 미친듯이 다시 먹고 있음
인간은 망각의 동물임....
말이 앞뒤순서가 없이 뒤죽박죽 이해해주세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이제 방법은? 식이요법은 BMI 38 넘는사람들이 쪽지주면 그사람들에게만 알려주겠음
운동은 중요하니까 얘기해주겠음
여러분 운동할때 어떤순서 어떤운동을함?
그냥 헬스장가서 자전거좀 타다가 런닝좀하다 아령깔짝깔짝하고 집에옴 ?
그러면 몸무게 줄어들음 ?
운동은 또 우리 몸은 과학임
다이어트관련해서 뉴스나 톡 올라오면 베플 중 오늘도 다이어트 이론만 늘어간다 라는 댓글 본적 많을 거임
이론 무지 중요함 공부하지 않으면 내 몸을 알 수 없고 공부하지 않으면 효과적인 운동을 할 수 없음
나 님 한창 살뺄때 대학생이었음 그래서 방학과 학기중의 운동패턴이 달랐음
일단 자기 자신의 체질을 알아야함
내몸이 물이 더 많은지 근육이 더 많은지 지방이 더 많은지 아님 다 많은지
살이 딱딱한지 물렁한지 뱃살이 더 많은지 허벅살이 더 많은지 등살이 더 많은지
그런걸 인바디도 해보고 거울앞에 발가벗고 내 몸을 관찰해가면서 알아봐야함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임 지방덩어리가 잘 타는법을 알고 내 몸뚱아리가 어떤지 잘 알아야
다이어트 승리가 나에게 올꺼아님
나님 집에서 운동하기 싫어했음 집은 유혹이 너무 많음 냉장고에 먹을게 가득하고 침대도 있고 티비와 쇼파도 있음
나는 구에서 관리하는 종합운동센터에 모든 운동을 다 할 수 있는 회원권을 끊음 그거 별로 안비쌈
그리하여 아침7시부터 요가 -> 아쿠아로빅 -> 헬스 ( GX와 근력운동-> 유산소 ) -> 휴식 -> 자유수영
이 모든 코스가 끝나면 3시임 그럼 집에와서 쓰러져 잤음.............
중간중간 식이요법으로 밥을 먹었음.
6시이후 물도먹지말아라? 그딴거 나한테 없음 자기 자신에게 그런 혹독한 룰을 정해놓으면 스트레스만 생길뿐
포기하는 순간 폭식으로 살 2배로 더찌게됨
내가 말하는 뚱뚱한 사람들은 적당히 통통이 아니라........
허리 사이즈 적어도 38넘는 여자들을 말하는 거임 남자들은 모름 난 남자가 이니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뚱뚱한사람들 잘 알아야함 .. 그정도 몸무게가 나가면 줄넘기, 조깅, 등 관절에 무리가는 운동 절대 안됨
그럼 나중에 노년이 힘들어짐
수영복입고 수영장 가기 챙피함? 그 몸뚱아리로 집에 쳐박혀있는것도 챙피함.................
하물며 가장가까운 엄마랑 목욕탕가기도 챙피함............
그정도 뚱뚱한사람들은....... 다른사람의 눈은...... 그냥...... 햇빛마냥 당연히 내리쬐는거라 생각해야함.........
다이어트의 기본양식은 독함임.........
독하지 않다면 죽어도 뺄수없음
아 너무 길었다 너님들 스압지송
암튼 조건에 맞는 사람들만 쪽지주길바람
네이트 say79422000@nat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