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의 제목과 같은 신문기사가 뜨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구글지도에 "교회"라고 입력하고 엔터를 쳐 보세요. 서울시내의 모든 교회가 검색되지 않았을텐데도 이 정도 입니다. 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뉴스를 장식하는 목사들의 여성, 금전 관련 추잡한 소식들. 이것은 결코 우연이 아닌 것입니다. 일부 극소수의 현상을 가지고 한국 개신교를 비판하지 말라는 의견도 있지만, 정상적 이성을 갖은 사람들이라면 한국 개신교가 상당히 썩었음에 동감할 것입니다. 도대체 왜??? 끊임없이 목사들의 여성, 금전 관련 추문이 계속되는 걸까요? 그것은 수많은 신학 대학교에서 대량으로 배출되는 저질 목사들 때문일 겁니다. 신의 뜻을 전한다는 신앙적 목적보다는 취직난 해결책의 방법으로 인식하는 이들이 많다는 거죠. 목사는 성직자이기 이전에 한가정의 가장으로서 그들의 가족을 먹여 살려야 합니다. 그러므로 목사들에게 있어 교회는 생계수단이기도 한 셈이지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교회는 철저하게 자본주의적 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가게나 회사처럼 신도(고객)을 많이 확보하지 않으면 교회 문을 닫아야 합니다. 그래서 신도확보를 위해 온갖 오버행동을 하는 목사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특히 미국에서 교민들을 상대로 하는 목사들. 어찌됐든, 어렵게 개척교회부터 성장한 목사들은 자신의 교회에 대해 엄청난 애착(?)을 보입니다. 쏠쏠치 않게 돈이 되는 교회(회사)를 자식에게 물려주고 싶은거죠. 재벌들이 자식들에게 회사를 물려주듯 말이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아~멘!! 할렐루야 하면서 목사에 매달리는 신도들. 거기에 매주 짭짤하게 들어오는 헌금과 십일조. 이런 상황이라면 누구나 자신이 대단히 잘난 사람인 줄로 착각하게 됩니다. 자신이 대단히 잘난 목사라고 착각한 이들은, 자신을 따르는 여성신도들에게 음흉한 손길을 뻗는 것이죠. 조금 황당한 말일 수도 있겠으나.. 신부, 승려처럼 목사도 결혼금지, 재상증식 금지라는 조항을 만든다면 어떨까요? 과연 지금처럼 목사지망생들이 신학대로 몰릴까요? 목사가 신의 뜻을 인간들에게 전달하는 사람이라면, 굳이 결혼하여 부양할 가족을 만들거나, 재산을 증식할 필요가 없지 않겠습니까. 썩은 냄새 풀풀나는 한국 개신교계는 현재상황을 타파하기 위해서라도 목사의 결혼, 재산증식 금지를 신중히 검토해 보기를 촉구합니다. http://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73835.h_ http://www.koreaweeklyfl.com/news/cms_view_article.php?aid=11757 이제 더 이상 아래와 같은 변명은 듣고 싶지 않습니다. 당신들의 행동으로 보여 주세요!!!!!! (이 그림은 인터넷에 떠도는 것을 인용한 것임) 3
목사 결혼금지!! 재산증식 금지!!
위의 제목과 같은 신문기사가 뜨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구글지도에 "교회"라고 입력하고 엔터를 쳐 보세요.
서울시내의 모든 교회가 검색되지 않았을텐데도 이 정도 입니다.
요즘 하루가 멀다하고 뉴스를 장식하는 목사들의 여성, 금전 관련 추잡한 소식들.
이것은 결코 우연이 아닌 것입니다.
일부 극소수의 현상을 가지고 한국 개신교를 비판하지 말라는 의견도 있지만,
정상적 이성을 갖은 사람들이라면 한국 개신교가 상당히 썩었음에 동감할 것입니다.
도대체 왜??? 끊임없이 목사들의 여성, 금전 관련 추문이 계속되는 걸까요?
그것은 수많은 신학 대학교에서 대량으로 배출되는 저질 목사들 때문일 겁니다.
신의 뜻을 전한다는 신앙적 목적보다는 취직난 해결책의 방법으로 인식하는 이들이 많다는 거죠.
목사는 성직자이기 이전에 한가정의 가장으로서 그들의 가족을 먹여 살려야 합니다.
그러므로 목사들에게 있어 교회는 생계수단이기도 한 셈이지요.
하지만 안타깝게도 교회는 철저하게 자본주의적 시스템으로 운영됩니다.
가게나 회사처럼 신도(고객)을 많이 확보하지 않으면 교회 문을 닫아야 합니다.
그래서 신도확보를 위해 온갖 오버행동을 하는 목사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특히 미국에서 교민들을 상대로 하는 목사들.
어찌됐든, 어렵게 개척교회부터 성장한 목사들은 자신의 교회에 대해 엄청난 애착(?)을 보입니다.
쏠쏠치 않게 돈이 되는 교회(회사)를 자식에게 물려주고 싶은거죠.
재벌들이 자식들에게 회사를 물려주듯 말이죠.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아~멘!! 할렐루야 하면서 목사에 매달리는 신도들.
거기에 매주 짭짤하게 들어오는 헌금과 십일조.
이런 상황이라면 누구나 자신이 대단히 잘난 사람인 줄로 착각하게 됩니다.
자신이 대단히 잘난 목사라고 착각한 이들은, 자신을 따르는 여성신도들에게
음흉한 손길을 뻗는 것이죠.
조금 황당한 말일 수도 있겠으나..
신부, 승려처럼 목사도 결혼금지, 재상증식 금지라는 조항을 만든다면 어떨까요?
과연 지금처럼 목사지망생들이 신학대로 몰릴까요?
목사가 신의 뜻을 인간들에게 전달하는 사람이라면,
굳이 결혼하여 부양할 가족을 만들거나, 재산을 증식할 필요가 없지 않겠습니까.
썩은 냄새 풀풀나는 한국 개신교계는 현재상황을 타파하기 위해서라도
목사의 결혼, 재산증식 금지를 신중히 검토해 보기를 촉구합니다.
http://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473835.h_
http://www.koreaweeklyfl.com/news/cms_view_article.php?aid=11757
이제 더 이상 아래와 같은 변명은 듣고 싶지 않습니다.
당신들의 행동으로 보여 주세요!!!!!!
(이 그림은 인터넷에 떠도는 것을 인용한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