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런거 처음 올려보는데 제가 겪은일이 한번도 아니고 2번이나 비슷한 경험을 하면서 제 스스로 어이가 없어 올려봅니다ㅋㅋㅋ 그냥 편한 마음으로 읽어주세요ㅋㅋㅋㅋ 이제 음슴체로 시작하겠음ㅋㅋㅋ 내가 좀 많이 덜렁거림 그래서 휴대폰이나 지갑 이런걸 잘 흘리고 다님 그래서 맨날 옆에 친구들이 잔소리를 함ㅋㅋㅋㅋ 그러던 어느날임... 첫번째 경험임ㅋㅋ 이건 1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함ㅋㅋ 난 여느때처럼 학교에서 집으로 오는 길이었음 열심히 집에와서 옷을 갈아입고 가방에서 핸드폰을 찾을때였음.................. 어............................ 뭔가 이상했음............................... 뭔가........있어야 할 하나의 그 무엇이 없는거임..................................... 내 지갑이 사라진거임!!!!!!!!!!!!!!!!!!!!!!!!!!!!!!!!!!!!!!!!!!!!!!!!!!!!!! 물론 지갑이 비싸거나 한 그런 지갑은 아니었음 하지만 그 지갑은 선물 받은 지갑이기도 했지만 또 그 안에는 카드며 신분증을 비롯한 스티커 사진까지 다 들어있는 거였음ㅜㅜㅜㅜㅜㅜ 뭐 여기까지는 그냥 넘길 수 있었음 하지만 그 안에는 내 스쿨버스 승차권이 자그마치 10마넌어치는 족히 들어있었던 거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 정말 아무생각이 안났음 그래서 일단은 어디서 지갑을 잃어버렸을까 생각을 해보기로 했음 친구들이랑 스쿨버스 타기전에 무언가를 사먹고 차로 돌아온것이 기억이 남 그리고 그때 지갑은 나와 함께 있었던 것도 기억이 났음 그런데 내가 그 지갑을 가방에 넣은 기억은 절때 없는거임!!!!!!!!!!!!!!!!!!!!!!!!!!!!!!!!!!! 아아~~~결국 스쿨버스에 놓고 내렸을거라는 결론을 내리고 아저씨에게 전화를 걸었음 나: 아저씨 저 성남가는차에서 5시반차에 빨간 지갑 안나왔어요? 아저씨: 확인해 보고 전화줄께 몇분 후 연락이 왔음 그런데 없다고 함... 나는 절망하며 우선은 카드 분실신고를 했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리고 엄마에게 열나게 깨졌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렇게 우울한 기분으로 다음날 학교를 감 하루가 지났지만 10마넌이 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집에와서 멍때리고 쇼파에 앉아있었음 그때 전화가 온거임!!!!!!!!!!!!!!!!!!!!!!!!!!!!!!!!!! 상대방: 000씨 되십니까? 나: 네!!!그런데요?? 상대방: 여기 000파출소 분실물 센터인데요 혹시 지갑 잃어버리지 않으셨어요?? 나: 네!!!!!맞아요!!!!!! 상대방: 여기로 누가 가져다 주셨어요. 댁으로 지갑 보내드릴께요 나: 네!!!감사합니다!!!!! 아~~~난 정말 너무 기뻣음ㅜㅜㅜㅜㅜㅜㅜ그리고 드디어 그 다음날 집으로 우편이 왔음 아아~~~난 떨리는 마음으로 열었음~~ㅜㅜㅜㅜ정말 내 지갑임......... 난 무엇무엇을 가져갔을까 뒤져보기 시작했음... 역시 돈은 없었음 하지만 많은 돈이 아니었기 때문에 상관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가장 안쪽으로 손을 넣어 더듬는 순간!!!!!!!!!!!!!!!!!!!!!! 난 소리를 지르며 하느님 아버지를 찾음!!!!!!!!!!!!!!!!!!!!!!!!!!!!!!!!!!!!!!!!!!!!! 내 스쿨표가 그대로 있는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순간 사라진 돈 따위 하나도 정말 하나도 아깝지 않았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게 내 첫번째 경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 경험임 이건 오늘 있었던 일임... 오늘도 어김없이 학교를 갔다가 오는 길이었음 난 지하철을 타고 있었음 오늘도 여느때 처럼 멍때리고 앉아 있었음... 그런데 이게 문제였음...너무 멍만 때리고 있었던 거임..... 내가 내려야 할 역에 도착을 했고 문이 곧 닫히기 직전인거임!!!!!!!!!!! 난 필사적으로 뛰어 내렸음.......... 그런데 뭔가 또 이상한 기분을 느꼈음...................................................... 또 있어야 할 것이 없던거임........................................... 아.........이번엔 카드지갑임....분명 방금전까지 내 무릎위에 있던 카드지갑이 생각났음... 급하게 뛰어 내리면서 내 카드지갑은 지하철을 타고 홀로 떠난거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난 침착하게 분실물 센터에 전화를 했음 그랬더니 선릉에 있다고 함 그리고 열차가 선릉까지 와야 확인을 할 수 있다고 함 그래서 접수를 해 놓고 연락을 기다리고 있었음 이번에도 난 카드를 분실신고를 해야 했음ㅜㅜㅜㅜ벌써 두번째임ㅜㅜㅜㅜㅜㅜㅜㅜㅜ 카드지갑은 가져갈껀 없지만 그 많은 카드들을 새로 발급받아야하는 귀차늠이 있기때문에 그 생각에 암담해졌음.....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40분??정도 후에 전화가 옴ㅋㅋㅋㅋㅋㅋㅋ 상대방: 카드지갑 잃어버렸죠? 나: 네!!!!!!!!!!! 상대방: 여기 종합운동장인데요 나: 네??어디..종합운동장이요? 상대방: 네 어떤 분이 주우셔서 여기에 맡기고 가셨어요 어떻게 이거 찾으러 오실 수 있겠어요? 나: 아...저 여기 00인데요... 상대방: 아 그래요 그럼 착불로 보내드릴까요?나: 네!!!!!!!!!!!!정말 감사하죠!!!!!!!!!!!!ㅠㅠㅠㅠ 상대방: 그럼 내일 바로 보내드릴께요 그리고 저기 부탁이 하나 있는데.. 인터넷에 홈페이지 가서 글좀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친절하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네?? 아 네!!!!!!!!!!!! 상대방: 네 그럼 내일 바로 보내드릴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글 한번 올리는거 뭐 어렵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흔쾌히 그러겠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이 글이 저 글은 아님ㅋㅋㅋ 위치가 선릉만 됬어도 내가 직접 찾아갔을것을.... 종합운동장은 한번 갈아타야하는 수고가 있으므로 그냥 착불로 부탁을 하기로 했음ㅋㅋㅋㅋ 정말 고마우신 어떤 분이시지만 너무 과하게 친절하셨던 거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난 내친구에게 이 사실을 알렸음 그랬더니 내 친구의 한마디 이젠 매일 아침마다 그분 계신 방향으로 절해ㅋㅋㅋ이게 몇번째야ㅋㅋㅋㅋㅋ 별로 그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는 아니겠지만 이런 비슷한 일을 두번이나 겪으니 황당하고 또 어이가없어 이렇게 올려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가볍게 읽어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찾았다!!!!!!!!!!!!!!
아...이런거 처음 올려보는데 제가 겪은일이 한번도 아니고
2번이나 비슷한 경험을 하면서 제 스스로 어이가 없어 올려봅니다ㅋㅋㅋ
그냥 편한 마음으로 읽어주세요ㅋㅋㅋㅋ
이제 음슴체로 시작하겠음ㅋㅋㅋ
내가 좀 많이 덜렁거림 그래서 휴대폰이나 지갑 이런걸 잘 흘리고 다님
그래서 맨날 옆에 친구들이 잔소리를 함ㅋㅋㅋㅋ
그러던 어느날임...
첫번째 경험임ㅋㅋ
이건 1년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함ㅋㅋ
난 여느때처럼 학교에서 집으로 오는 길이었음
열심히 집에와서 옷을 갈아입고 가방에서 핸드폰을 찾을때였음..................
어............................
뭔가 이상했음...............................
뭔가........있어야 할 하나의 그 무엇이 없는거임.....................................
내 지갑이 사라진거임!!!!!!!!!!!!!!!!!!!!!!!!!!!!!!!!!!!!!!!!!!!!!!!!!!!!!!
물론 지갑이 비싸거나 한 그런 지갑은 아니었음 하지만 그 지갑은 선물 받은 지갑이기도 했지만
또 그 안에는 카드며 신분증을 비롯한 스티커 사진까지 다 들어있는 거였음ㅜㅜㅜㅜㅜㅜ
뭐 여기까지는 그냥 넘길 수 있었음 하지만 그 안에는 내 스쿨버스 승차권이
자그마치 10마넌어치는 족히 들어있었던 거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아 정말 아무생각이 안났음 그래서 일단은 어디서 지갑을 잃어버렸을까 생각을 해보기로 했음
친구들이랑 스쿨버스 타기전에 무언가를 사먹고 차로 돌아온것이 기억이 남
그리고 그때 지갑은 나와 함께 있었던 것도 기억이 났음
그런데 내가 그 지갑을 가방에 넣은 기억은 절때 없는거임!!!!!!!!!!!!!!!!!!!!!!!!!!!!!!!!!!!
아아~~~결국 스쿨버스에 놓고 내렸을거라는 결론을 내리고 아저씨에게 전화를 걸었음
나: 아저씨 저 성남가는차에서 5시반차에 빨간 지갑 안나왔어요?
아저씨: 확인해 보고 전화줄께
몇분 후 연락이 왔음 그런데 없다고 함...
나는 절망하며 우선은 카드 분실신고를 했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리고 엄마에게 열나게 깨졌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렇게 우울한 기분으로 다음날 학교를 감
하루가 지났지만 10마넌이 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집에와서 멍때리고 쇼파에 앉아있었음
그때 전화가 온거임!!!!!!!!!!!!!!!!!!!!!!!!!!!!!!!!!!
상대방: 000씨 되십니까?
나: 네!!!그런데요??
상대방: 여기 000파출소 분실물 센터인데요 혹시 지갑 잃어버리지 않으셨어요??
나: 네!!!!!맞아요!!!!!!
상대방: 여기로 누가 가져다 주셨어요. 댁으로 지갑 보내드릴께요
나: 네!!!감사합니다!!!!!
아~~~난 정말 너무 기뻣음ㅜㅜㅜㅜㅜㅜㅜ그리고 드디어 그 다음날 집으로 우편이 왔음
아아~~~난 떨리는 마음으로 열었음~~ㅜㅜㅜㅜ정말 내 지갑임.........
난 무엇무엇을 가져갔을까 뒤져보기 시작했음...
역시 돈은 없었음 하지만 많은 돈이 아니었기 때문에 상관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가장 안쪽으로 손을 넣어 더듬는 순간!!!!!!!!!!!!!!!!!!!!!!
난 소리를 지르며 하느님 아버지를 찾음!!!!!!!!!!!!!!!!!!!!!!!!!!!!!!!!!!!!!!!!!!!!!
내 스쿨표가 그대로 있는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순간 사라진 돈 따위 하나도 정말 하나도 아깝지 않았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이게 내 첫번째 경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번째 경험임 이건 오늘 있었던 일임...
오늘도 어김없이 학교를 갔다가 오는 길이었음
난 지하철을 타고 있었음 오늘도 여느때 처럼 멍때리고 앉아 있었음...
그런데 이게 문제였음...너무 멍만 때리고 있었던 거임.....
내가 내려야 할 역에 도착을 했고 문이 곧 닫히기 직전인거임!!!!!!!!!!!
난 필사적으로 뛰어 내렸음..........
그런데 뭔가 또 이상한 기분을 느꼈음......................................................
또 있어야 할 것이 없던거임...........................................
아.........이번엔 카드지갑임....분명 방금전까지 내 무릎위에 있던 카드지갑이 생각났음...
급하게 뛰어 내리면서 내 카드지갑은 지하철을 타고 홀로 떠난거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난 침착하게 분실물 센터에 전화를 했음 그랬더니 선릉에 있다고 함 그리고 열차가
선릉까지 와야 확인을 할 수 있다고 함 그래서 접수를 해 놓고 연락을 기다리고 있었음
이번에도 난 카드를 분실신고를 해야 했음ㅜㅜㅜㅜ벌써 두번째임ㅜㅜㅜㅜㅜㅜㅜㅜㅜ
카드지갑은 가져갈껀 없지만 그 많은 카드들을 새로 발급받아야하는 귀차늠이 있기때문에
그 생각에 암담해졌음.....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40분??정도 후에 전화가 옴ㅋㅋㅋㅋㅋㅋㅋ
상대방: 카드지갑 잃어버렸죠?
나: 네!!!!!!!!!!!
상대방: 여기 종합운동장인데요
나: 네??어디..종합운동장이요?
상대방: 네 어떤 분이 주우셔서 여기에 맡기고 가셨어요
어떻게 이거 찾으러 오실 수 있겠어요?
나: 아...저 여기 00인데요...
상대방: 아 그래요 그럼 착불로 보내드릴까요?
나: 네!!!!!!!!!!!!정말 감사하죠!!!!!!!!!!!!ㅠㅠㅠㅠ
상대방: 그럼 내일 바로 보내드릴께요 그리고 저기 부탁이 하나 있는데..
인터넷에 홈페이지 가서 글좀 올려주시면 안될까요?? 친절하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네?? 아 네!!!!!!!!!!!!
상대방: 네 그럼 내일 바로 보내드릴께요~~
ㅋㅋㅋㅋㅋㅋㅋㅋ글 한번 올리는거 뭐 어렵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난 흔쾌히 그러겠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지만 이 글이 저 글은 아님ㅋㅋㅋ
위치가 선릉만 됬어도 내가 직접 찾아갔을것을....
종합운동장은 한번 갈아타야하는 수고가 있으므로 그냥 착불로 부탁을 하기로 했음ㅋㅋㅋㅋ
정말 고마우신 어떤 분이시지만 너무 과하게 친절하셨던 거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난 내친구에게 이 사실을 알렸음 그랬더니 내 친구의 한마디
이젠 매일 아침마다 그분 계신 방향으로 절해ㅋㅋㅋ이게 몇번째야ㅋㅋㅋㅋㅋ
별로 그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는 아니겠지만 이런 비슷한 일을 두번이나 겪으니 황당하고
또 어이가없어 이렇게 올려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가볍게 읽어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