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옇ㅎㅎ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온 포도에여!!ㅎㅎㅎ 방가워여 방금 계란찜을 만들어 먹고왔는데 황홀 짱짱마이떠염ㅋㅋㅋ 아 그리구 96년생인데 고1이라구영!! 전 애기가 아니에요 ㅠㅠㅠㅠㅠ ㅎㅎㅎ 그리구 다들 애기보고 놀라신다구 하는데 오늘은 다른 애기를 ㅎㅎㅎ 무튼무튼 어제 1번 해석에서 자동응답에서 나온말은 "이런.... 마음이 바뀌었어." 뒤에서 소리가 들려온다. "이 상자를 채워야겠는데..." 이거 였구여 ㅎㅎ 한마디루 해석은 그 낯선남자가 그 남자아이 죽여서 상자에다 넣는다는.. ㅠㅠ 그리구 2번!! 해석은 다 맞추셨듯이 ! 일란성 쌍둥이인데 알아본 그 범인은 쌍둥이 주변인물이나 부모가 맞아요 넌센스 퀴즈도.. 어케 그렇게들 잘하시는지 ㅜㅜ !! 너무 쉬웠나!!? 1.푸들 2. 천도복숭아 맞습니다 맞꼬요 그럼 오늘도 본격적으로 또또또 스타트 해봅시당 여러분들 !! 1.<여러분들이 풀으실 문제> 어느 임산부가 살인을 하려고 조직에 들어갔다. 간부는 사람들을 난도질한 사진을 계속 보여줬다. 그러자 임산부는 심하게 구역질을 하였다. 간부: 쯧쯧.. 그래가지고 살인을 할 수 있겠나! 임산부: 죄송합니다. 제가 먹을 것만 보면은 심하게 구역질이 나서... 2. 한 사람이 비행기를 타고 있었다. 스튜어디스는 그에게 뭐 필요한 거 없냐고 물으러 갔는데.. 아기가 죽어있는게 아닌가! 식겁을 한 스튜어디스는 그게 뭐냐고 물었다. 스튜어디스: 저.. 손님? 그게 뭐죠..?? 손님: 아, 아기 모양 가방입니다. 자, 보세요. 스튜어디스는 그것을 자세히 봤다. 자세히 보니 눈도 유리알로 되어있는 것 같고.. 지퍼도 달려있다. 스튜어디스: 정말 대단하시네요! 손님: 과찬이십니다. 제가 재활용을 좋아해서 이렇게 만들었거든요.. 해석:아기를 죽여서 가방으로 만든것 3.<이 이야기는 그냥 무서운 이야기에요 ㅎㅎ> 회사원 D씨는 야근을 마치고 택시를 타고 집에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시간은 아무래도 택시를 구하기 힘든 한밤중. 그래서 합승을 거절할 수 없었기에 중간에 긴 머리의 어느 여성과 합승하게 되었습니다. 택시가 가로등도 꺼진 어두운 골목길을 지나고 있을때, 그녀는 손에 가지고 있던 라이터를 자신의 발밑에 떨어뜨렸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라이터가 떨어진 것을 눈치재지 못한 모양인지, 그것을 주으려는 기색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D씨가 라이터를 주워 그녀에게 건너주었습니다만, 갑자기 그녀는 택시에서 내린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으슥한 곳에서 여자 혼자 내리면 걱정되니 도로변까지 가서 내리는 것이 어떻겠냐고 말하는 D씨. 하지만 그녀는 그의 말을 무시한 체 재빨리 택시에서 내리는 것이었습니다. 갑작스러운 태도에 이유를 알지못하고 고개를 갸우뚱하고 궁금해하던 D씨. 문득 운전기사를 보니 식은 땀을 흘리면서 얼굴이 시퍼렇게 질려있었습니다. 운전기사의 이상함이 궁금해진 D씨가 그 이유를 물었습니다만, 대답을 한 운전기사도, 대답을 들은 D씨도 도착할때까지, 아무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손, 손님이 라이터를 주으려고 고개를 숙이는 순간, 그 여자가 무서운 표정을 하며, 손님의 목을 물어뜯을려고 하는 게 아닙니까? 그때 백미러의 제 시선을 보고는 택시에서 바로 내렸던 모양입니다..." 4.<넌센스 퀴즈> 1.왕이 넘어지면? 2.성 3개가 불타고 있다 뭐라고 부를까? 호홋 오늘도 여기까찌! 이상 포도 였습니다 !! 우후 힘들당 추천 댓글 부탁해여 여러분들!! 이 애기도 너무 귀엽지 않나여!!? 62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10편)★★
안녕하세옇ㅎㅎ 오늘도 어김없이 찾아온 포도에여!!ㅎㅎㅎ 방가워여
방금 계란찜을 만들어 먹고왔는데 황홀
짱짱마이떠염ㅋㅋㅋ
아 그리구 96년생인데 고1이라구영!! 전 애기가 아니에요 ㅠㅠㅠㅠㅠ
ㅎㅎㅎ 그리구 다들 애기보고 놀라신다구 하는데 오늘은 다른 애기를 ㅎㅎㅎ
무튼무튼 어제 1번 해석에서 자동응답에서 나온말은
"이런.... 마음이 바뀌었어."
뒤에서 소리가 들려온다.
"이 상자를 채워야겠는데..."
이거 였구여 ㅎㅎ 한마디루 해석은 그 낯선남자가 그 남자아이 죽여서 상자에다 넣는다는.. ㅠㅠ
그리구 2번!! 해석은 다 맞추셨듯이 ! 일란성 쌍둥이인데 알아본 그 범인은 쌍둥이 주변인물이나
부모가 맞아요
넌센스 퀴즈도.. 어케 그렇게들 잘하시는지 ㅜㅜ !! 너무 쉬웠나!!?
1.푸들 2. 천도복숭아 맞습니다 맞꼬요
그럼 오늘도 본격적으로 또또또 스타트 해봅시당 여러분들 !!
1.<여러분들이 풀으실 문제
>
어느 임산부가 살인을 하려고 조직에 들어갔다.
간부는 사람들을 난도질한 사진을 계속 보여줬다.
그러자 임산부는 심하게 구역질을 하였다.
간부: 쯧쯧.. 그래가지고 살인을 할 수 있겠나!
임산부: 죄송합니다. 제가 먹을 것만 보면은 심하게 구역질이 나서...
2.
한 사람이 비행기를 타고 있었다.
스튜어디스는 그에게 뭐 필요한 거 없냐고 물으러 갔는데.. 아기가 죽어있는게 아닌가!
식겁을 한 스튜어디스는 그게 뭐냐고 물었다.
스튜어디스: 저.. 손님? 그게 뭐죠..??
손님: 아, 아기 모양 가방입니다. 자, 보세요.
스튜어디스는 그것을 자세히 봤다. 자세히 보니 눈도 유리알로 되어있는 것 같고.. 지퍼도 달려있다.
스튜어디스: 정말 대단하시네요!
손님: 과찬이십니다. 제가 재활용을 좋아해서 이렇게 만들었거든요..
해석:아기를 죽여서 가방으로 만든것
3.<이 이야기는 그냥 무서운 이야기에요 ㅎㅎ>
회사원 D씨는 야근을 마치고 택시를 타고 집에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시간은 아무래도 택시를 구하기 힘든 한밤중.
그래서 합승을 거절할 수 없었기에 중간에 긴 머리의 어느 여성과 합승하게 되었습니다.
택시가 가로등도 꺼진 어두운 골목길을 지나고 있을때,
그녀는 손에 가지고 있던 라이터를 자신의 발밑에 떨어뜨렸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라이터가 떨어진 것을 눈치재지 못한 모양인지, 그것을 주으려는 기색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D씨가 라이터를 주워 그녀에게 건너주었습니다만,
갑자기 그녀는 택시에서 내린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으슥한 곳에서 여자 혼자 내리면 걱정되니 도로변까지 가서 내리는 것이 어떻겠냐고 말하는 D씨.
하지만 그녀는 그의 말을 무시한 체 재빨리 택시에서 내리는 것이었습니다.
갑작스러운 태도에 이유를 알지못하고 고개를 갸우뚱하고 궁금해하던 D씨. 문득 운전기사를 보니 식은 땀을 흘리면서
얼굴이 시퍼렇게 질려있었습니다. 운전기사의 이상함이 궁금해진 D씨가 그 이유를 물었습니다만, 대답을 한 운전기사도,
대답을 들은 D씨도 도착할때까지, 아무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손, 손님이 라이터를 주으려고 고개를 숙이는 순간, 그 여자가 무서운 표정을 하며, 손님의 목을 물어뜯을려고 하는 게 아닙니까?
그때 백미러의 제 시선을 보고는 택시에서 바로 내렸던 모양입니다..."
4.<넌센스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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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왕이 넘어지면?
2.성 3개가 불타고 있다 뭐라고 부를까?
호홋 오늘도 여기까찌! 이상 포도 였습니다 !! 우후 힘들당
추천 댓글 부탁해여 여러분들!!
이 애기도 너무 귀엽지 않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