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형남자가 사귀었던 혈액형별 여자분석 #2

B형입니다20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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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오늘은 B형과 B형에 대해 얘기를 쓸려고하는데

앞으로 비형 으로 통일시킬려고한다.

왜냐면 영타 했다가 한타했다가 넘 힘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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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알다시피 비형은 호기심천국이다. 뭐든지 궁금해 하고 그걸 알아야되고 비밀로 하면

반미쳐버린다.

또한 비형은 상대가 비밀을 가지게 되다면 자신을 무시한다거나 또는 자신과 벽을 쌓고

있다는느낌에 상처를 받기 시작한다.

그래서 상처를 받기 시작하면 그 상대에게는 차가울정돌 차디차진다.

그러나 기분파인 비형은 상대가 미안미안 하면서 비밀을 털어놓으면 다시 히히덕 거리면서

드디어 나를 믿기 시작했군 하면서 또 금방친해진다.

 

비형과 비형의 만남은 참 자연스럽다 보통 비형은 싸가지 없다는 말도 나오긴 하지만

대체로 비형들은 첫만남에 매너와 차분함 그리고 양념으로 유머러스한 이야기를 잘 이끌어낸다.

또한 호응도가 높아서 상대가 뭘말하면 동조를 잘해준다.

 

그래서 비형과 만나면 뭐랄까... 그냥 참 잘 나갔다온느낌이 든다.

 

비형과 비형....

대체로 이들은 어떤공동체 (학교나 교회 기타 모임같은..) 곳에서 서로를 의식하다가 서로 마음에

들다보면 친구처럼 행동하다가 사귀는 경우가 종종있다.

특히 소개팅같은곳에서 만나기도 하지만 웃기게도 하도 매너같은걸 지키고 상대를 평가할려는

그런 한발짝 물러선 호기심때문에 대화는 잘했지만

만나오고 오면 뭔가가..... 인간적인... 뭔가가... 아무튼 뭔가가 빠진듯한 느낌을 받고 온다.

 

하지만 비형은 오래 만날수록 그 진가가 나온다.

 

호기심과 호응도가 좋은 비형과 비형끼리 만나면 우선 대화가 좀 잘이루어지는 편이다.

그리고 생각하는게 조금 비슷해서 "오~ 맞아맞아~" 하면서 기뻐하기도 한다.

그리고 앞서 말했듯이 어떤 행동에 대한 생각이나 결과가 비슷해서

"우린 너무 비슷한거 같아요~ 같은 비형이라서 그런가?" 라고 말하기도 한다.

 

노래방을 간다거나 게임방 그리고 놀이동산 클럽 등등 이둘은 그곳에 가기로 약속했으면

둘이 제대로 그분위기에 잘 묻혀서 지내고 온다.

그러니깐 둘다 즐길줄 안다는것이다. 음식을 먹다가 입에 묻히고 먹어도 그게 추잡하게 안보이고

그냥 웃길뿐이다.

 

물론 A형은 "입에 뭐묻었어.. 딱아~" 하면서 지적을 하지만 B형은 "야... 너 입에 뭐 묻었어 ㅋㅋㅋ"

이렇게 넘어가는 차이라고 할까? 그러니 비형과 비형은 서로의 약한부분에 대해서는 지적을 안한다.

다시말해서 지적을 안한다기보단 그게 이상한지를 잘 모른다는것이다.

 

비형과 비형의 초기 연예는 비교적 상당히 스펙타클하다

놀기도 잘놀고 서로 술마실줄 알면 술도 잘마시고 담배도 피면 서로 담배도 잘핀다. (다그런건아니지만)

소위말하는 쿨하다는 느낌이 있다고 할까?

 

그러나 비형에게는 특유의 보호본능이 있다. 그 보호본능이 곧 구속의 의미도 내포되어있는데

A형이 행동하는 구속하고는 내용이 다르다.

이게 무슨말이냐 하면

A형은 사회적으로 지탄받거나 상식적으로 아닌거 또는 남들이 뭐라고 하는것에 대해

상당히 민감함으로써 어떤사람이 그런 위배되는 행동을 할시

"하지마~ 그거 잘못된거야.. 하지마" 하고 딱딱 구분되어져서 끊어진다.

이것은 곧 A형스타일의 구속인데 이 구속을 받는사람은 그냥 말그대로 발목에 쇠사슬이 묶여있는 그런느낌이다. 특히 자유분방한 비형한테는 피토할정도로 미치는 구속인것이다.

 

그러나 B형스타일의 구속도 있다. B형은 비형 특유의 보호본능이 있어서 여친이나 남친이 담배피는거나 위험한거 그런걸 하게 되면 남들이 보는면보다 그것이 그사람에게 해롭고 위험하다는것에 대해 걱정이 앞서서 말리게 된다.

다시말해서 그사람자체를 걱정해서 하지말라는 말을 한다는것이다.

그래서 A형스타일의 지적보다 B형스타일의 지적이 인간적으로 잘먹혀든다.

뭐 이런거지... "아~ 이사람은 날 위해서 담배를 끊으라고 하는구나...ㅠㅠ"

 

그러나 비형의 이런 지적에도 상대가 바뀌지 않으면 비형은 마음에 상처를 또 받게 된다.

의외로 비형은 쿨한척 하지만 속마음이 여려서 상처를 많이 받는다.

 

비형이 참으로 위아래의 감정폭이 큰데.... 길가다가 쓰러진 사람을 봤을때

 

A형은 "아~ 어쩌지? 도와줄까? 아냐... 남들이 도와줄꺼야.. 난 지금 집에가야돼....그래 남들이 도와줄꺼야"

 

라고 하고 그냥 지나치는경우가 많다.

반면

 

B형은 "아~ 뭐지? 도와줘야하나? 아 귀찮아~ 걍갈래" 하면서 돌아선다... 하지만 여기서 반전이 일어난다

쿨하게 돌아서지마 몇발자국 걸어간후 계속해서 머릿속에 남는 그 쓰러진 사람모습에 "에이~씨 도와주자~" 하면서 최선을 다해 도와준다.

 

O형은 보자마자 "야야~ 전화좀해봐~ 여기 사람쓰러져있다. 도와주자~" 하는 즉흥적인 면이 있다.

 

AB형에 대해선 잘 모르지만 요즘 트렌드혈액형학에 비추어보면 119에 전화를 걸어서 119대원이

그사람을 데리고 가는걸 멀리서 지켜본후 그자리를 떠난다 라고 한번써본다.

 

이말을 하는 이유는 앞에선 상처되는 소리나 막말을 서슴없이 해놓고도 집구석에 가면 그렇게 그 행동에 가슴아파하며 하루종일 속을 콕콕 찔러대며 괴로워한다. 그러다가 상대에게 전화가 와서 오히려 상대가 미안하다고 하면 속으론 너무나 기뻐하며 쿨하척 넘어간다. 그래서 상대들은 비형들이 뒷끝이 없다고 말하지만 사실.. 비형은 오히려 이런점이 소심해서 먼저 전화걸기를 두려워한다. 단 그반면 받아주는 면은 한없이 넓다.

 

어쨌든 다시 비형의 상처로 넘어와서....얘기를 하자...

그래서 비형은 진심으로 상대를 걱정해주는데 그 상대가 그것에 대해 계속적인 행동을 하면 (담배같은..)

비형은 마음에 상처를 받는다. 전혀 자신의 이 따뜻한 마음을 몰라준다는 가슴앓이가 시작되는것이다.

그러나 비형은 자기 합리화가 누구보다도 강해서 상대가 이래버리면 점점 자신이 상처를 받지 않는쪽으로 합리화를 해서 "뭐 다치면 지가 손해지 내가 손핸가?" 하면서 관심을 점점 끊게 된다.

 

지적질 당한 비형은 참으로 웃기게도 남들이 걱정해주거나 그런 무한한 관심을 가져주면 시선받기 좋아하는 비형으로썬 그것을 즐기게된다...참으로 골때리지 아니한가? ㅋㅋㅋㅋㅋ

비형은 사람들이 "어머머 어떡해.. 저사람 저러다 다치는거 아냐??? 헉...헉... 아악..." 이러는 조마조마한

모습을 보며 오르가즘을 느낌다..그리고 일부러 그사람이 생각하는거 반대로 행동하는 청개구리같은 면이 다분하다. 담배를 지적질 당하면... 오히려 더핀다고 할까?

하여튼 이놈에 비형들은 하지말라면 더 하는 기질이 넘쳐난다....

 

그래서 비형의 질주를 막기 위해선 허무방식을 선택해야된다...

 

"뭐 담배피면 니만 손해지 내가 손해냐?"

"응응 술마셔~ 니가 마시고 싶다는데 내가 뭐가 걱정이야? 응응 마셔 다마셔~ 아이구 잘마시네~"

"아니 ~ 전혀 걱정안돼... 그건 니가선택한거고 니가 결정한거니깐... 니가 알아서해~"

 

라고 말해버리면.. 비형은 그 쾌감이 극도로 떨어져서 공황상태에 빠지게 된다.

기분이 극격하게 높아졌다가 푹꺼진.. 허무함에 비형은 모든행동을 멈추게 된다....

 

이 모든행동에 대해 공황상태에 빠진 비형은 갑자기 아드레날린이 극격히 분비되면서 감정의 조절을 순간 잃게되며....비형의 반응은

 

"뭐 알았어... 이제부터 내가 뭘하던간에 뭐라하지마라~"

"그래 알았어 나혼자 다마실께... 조용해라~"

"그래 이건 내가선택한거야.. 너도 이제 상관마 알았냐????"

 

하면서 날을 세우게 된다.....     바로 이때가 가장 중요하다.... 이때 만약에 또한번 흥분된 비형 옆에서

말받아치며 살살 비꼬면 그땐 뭐 길게 말안하겠다.

아마 반미쳐버리는 흥분된 미친망아지한마리를 보게되다는것이다.

 

이렇게 비형얘기를 길게 풀어간 이유는 오늘 바로 이것이 비형과 비형의 주된 싸움의 요인을 알려주기

위해서이다.

비형은 싸우게 되면 상당히 상대를 무시하거나 비꼰다.

또한 다른혈액형들과는 다르게 싸우게되면 저기~ 십이지장에서 부터 용암처럼 끓어오르는 그

악한기운과 깡이 복합혼합되어 그 싸움의 감정에 최선을 다하게된다.

그렇게 상대가 공격당하는 모습에 비형들은 서로 오르가즘을 느끼게 되는데... 상대가 무너지면 질수록 그 승리감에 도취되어 환장을 한다.

 

그러나 미친쌈닭 비형들 아닌가... 절대 지질 않는다...계속 서로 맞받아치고 결국에는

"썅 놈" "썅 년" 튀어나오게 된다....물론 이건 상당히 극단적인 커플에서 많이 나오지만....

타 혈액커플에 비해 아무래도 감정적에 너무 치우쳐 쎄다는소리다.

 

이렇게 비형들은 집에 돌아가서 "케노무세퀴 잡아죽여~" 하면서 상대를 저주를 퍼붓게되며 그 웃음 그 이름 그모습 하나하나 저주스럽게 느껴진다.

 

"내가 다시 그놈 그뇬을 보면 난 사람이 아니다...." 하고 돌아선다....

 

그러나 그 급격한 아드레날린의 분비가 떨어지면 곧 또 허탈함에 무너지기 시작한다.

 

"내가 좀 심했나?"

"아놔~ 왜 그때 내가 욕을 해가지고 .... 미치겠네.."

"화 많이 났나???"

"내가 지금 전화하면 날 죽일려고 하겠지? 어쩌지?"

 

이런식으로 비형의 가슴앓이가 또 시작되기 시작한다....다시 기회가 주어진다면 절대 안그래야지

수백번 속으로 기도한다.

그러나 비형은 서로 이런 허무함에 돌아오는 소심함 때문에 쉽게 상대에게 전화를 먼저 걸지를 못한다.

특히 비형과 비형끼리는 이게 진짜 환장하는것이다.

 

그러나 아직얘기가 끝나지 않았다.

 

내가 아까 말했지 않은가 비형은 감정의 폭이 미친망아지라고..... 시간이 흐를수록 연락이 오지 않는

상대에게 두려움을 느끼다가 시간이 더 흐르게 되면 슬슬 또 승질이 나기 시작한다.

자기는 이렇게 상대를 기다리면서 가슴아파하고 있는데 상대는 전혀 미동조차 없다는것에 대해

상처를 받기 시작하는것이다.

 

"뭐야.. 내가 이렇게 미안해 하면서 기다리는데.. 연락도 없어?? 이거 너무한거 아냐??? 우리가 이거밖에 안돼???"  하면서

슬슬~ 미쳐간다...

 

물론 그 상대방 비형도 마찬가지다....그러나 이놈의 비형들은 비형특유의 인내심이 존재한다.

이걸일명 전혀 쓰잘때기 없는 자존심이라고 표현하는게 딱 맞는것이다.

버티기에 들어가는것이다.

 

"아~ 그래.. 연락한번와봐~ 내가 그렇게 반성하고 있는데도 연락을 안해? 아 좋아~ 꺼져~"

 

그리고 슬슬 벼루고 있는것이다. 그 상대와 같이 갔던 장소가 TV같은데 나오면 가슴이 조금 찡하다 갑자기 "아~ 짜증나게 하필 저기가 왜나와~ " 하면서 모든것을 부정한다....

그냥 다 싫다 그사람에게 관련된 모든것이 말이지....

 

거의 극에 달한다고 보면된다...

 

그러나.. 이놈의 미워할수 없는 종자들.....

 

그러면서 한번씩 핸드폰꺼내서 스팸메세지까지 뒤져보는게 또 비형이다.....

 

다 이것을 서로 극복하기 위해선 둘중 아무나 한명이 먼저 연락을 취하는것이다.

 

만약 이렇게 극으로 치닫게 된 시간이 흘렀더라도 만약 상대가 먼저 전화를 해준다면

지딴애는 상당히 쿨한척 전화를 받지만 속으로 아마도 기쁨의 눈물과 오르가즘을 동시에 느끼면서

입이 귀에 걸려서 피를 흘리고 있을것이다.

그리고 지금 만나자고 하면 "뭐.. 지금?? 음... 뭐 그래... 어디서" 이러면서 전화끊자마자

초스피드로 샤워 화장 머리 옷 향수 하면서 미췬듯이 꾸미고 약속장소로 뛰쳐나간다....

 

비형과 비형의 싸움의 하나는 우선 꼭 한다리 건너 뛰는것이다.

비형의 사랑표현스타일이 딱 이렇다...

 

"자기 나 사랑해?"

".... 음.. 아.. 어쩌지.. 미안하다"

"뭐가 미안해?"

"숨도 안쉬고 사랑한다고 해야되는데 내가 지금 숨2번 쉬었거든....미안해..."

 

항상 이런식으로 꼭 한다리 건너뛰어서 표현을 하니 직접적인 오형입장에선

"아놔~ 돌리지말고 사랑하면 한다 안하면 안한다라고 말하라고!!!!!! " 라고 반응을 보이고

 

에이형 입장에선

"음... 사랑한다는뜻이겠지? 하지만 헷갈려~ 맞나?" 하면서 지혼자 계속 생각하고

 

비형은

"오우 ~ 표현재밌네~ 푸하하~" 하면서 그 코믹함에 초점을 맞춰 즐거워한다.

 

오로지 비형의 저 시적인 표현이나 돌려서 말하는건 비형만이 해석을 한다.

비형은 자기 중심적인 경향이 쎄서 지가 알아서 해석하고 지가 맞다고 생각하기때문에

다 알아서 해석한다.

 

그러나 비형은 간지러운걸 대체로 싫어하며 그리고 속마음이 아니면 겉으로도 잘 아닌표현을 한다.

다시말해서 너무날 여친이 좀 미워졌는데 옆에서 나사랑해? 하고 물으면

십중팔구는 딴얘기를 하거나 그냥 대답을 안하거나 대충 넘어간다.

절대 상대가 왜 대답안해 응? 빨리 말하라고 하면서 계속 보채야 그제서야

별의미없는 " 응...." 이러고 만다...

 

그럼 비형은 또 상처를 받는다. 비형은 감정의 동물이다 상당히 감정적인 부분에서 여리고 예술적인 면이 있다. 지가 뭘 잘못해도 사랑은 받아야하고 관심을 받아야한다. 그러나 거짓으로라도 "응 사랑해~" 할수가 있지만 비형은 그렇게 거짓으로 딱 끊어서 말을 잘안한다.....

왜냐면 우선 지금은 지가 기분나쁜상황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골때린 포인트하나..... 비형이 기분나쁜건 상대에게서도 요인이 상대에게도 있지만...

아까전에 길가다가 어깨를 부딪힌 어떤인간때문에 속으로 끙끙앓고 있어서도 그럴수 있다.

 

이걸 해석을 다시 재구성하자면 아까 데이트하던도중에 어떤놈이랑 어깨를 부딪혔는데 데이트중이라서 그냥 넘어가서 승질이 나는것이다. 그와중에 상대가 "나사랑해?" 하고 물으면 절대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을 잘못한다. 그 이유중하나가 참 웃긴다

해석하자면

<난 지금 아까 부딪힌놈때문에 그놈생각으로 가득해있지 지금 널 사랑하고 말고에 대한 생각이 따뜻하게 충만이 안되어있음으로써 지금 이상태에서 널 사랑한다고 말하는것은 널 속이는 짓이다>

라는 개 골때린 해석이다..

참으로 내가 비형이지만 비형은 진짜 미친거 같다....뭐 이리 희안날라리한지....

 

 그럼 상대반응이 시큰둥한걸 본 비형은 또 자기 합리화하면서

"아 그래~ 누군 나혼자 사랑하나? 날 사랑안하면 나도 안해~: 하면서 또 장기전 예상에 돌입이다.

 

자 이제 글이 길어지니 결론으로 가겠다.

 

비형과 비형은 우선 어느정도의 사랑표현을 하기 싫어도 해야한다.

그리고 웬만하면 자꾸 말을 꾸미고 코믹하고 재밌게 할려고 하지말고

"널 사랑해" "니가 제일 이뻐" "난 니가 좋아" 라는 단순멘트에 주력을 하기 바란다.

또한 지금 자기가 기분나빠도 살짝 자신을 숨기고 그냥 사랑한다고 표현을 해줘야한다.

그리고

상대가 삐졌으면 먼저가서 풀어주는 노력을 꼭 해야한다.

또한 비형은 의외로 약속에 약하다. 특히 약속후에 끝말에 " 믿는다~" 하면서 눈을 쳐다보고

약속을 해버리면... 의외로 또 이걸 어설프게라도 지킬려는게 비형이다.

 

그래서 싸우기전에 이번에 만약 싸우게 되면 누가 먼저 전화하기 이런식으로 약속을 해서

억지로라도 해라~ 그 억지도라도 하면 또 비형은 그걸로 인해 풀리게 된다.....

 

아오 힘들다~

 

여기까지만 쓰겠다. 손이 발이 되는느낌에 잠시 쉬도록 한다.

 

다음엔 B형과 오형의 화려한 연애에 대해 쓰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