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속있는 Cafe 빠리바케트~

AURA QUEEN2011.04.20
조회489

 

 

 

요즘 카라멜마키아~~~~또

듬뿍 빠져 있는 나....

엔젤이 젤루 맛나지만.....그 가격의 압박감!!!

그래서 자주는 즐기지 않는다....

근데.......................

서울 장안동을 잠시 방문했을때

빠리바게트 까페와의 첫만남을 가진 후..........

오~ 이거다....이거

이천오백냥~ 완소 가격의 마끼아또를 만날 수 있었기 때문!!!

갓 구운 맛있는 빵도 먹고

반값으로 즐길 수 있는 커피까지....

나................

Cafe 파리바게트를 좋아하게 될 것 같당!!!ㅎ

 

 

 

 

 

 

 

 

 

 

 

 

 

 

요즘 다크그레이 칼라가 참 끌린다.....

도시적이면서

세련된.......

그 오묘한 매력..........

 

 

 

 

 

 

 

 

실내 인테리어.......

정말 맘에 든다....

특히 쇼파와 벽

유리벽의 로고들........

 

 

 

 

 

 

 

 

 

 

 

 

 

 

 

 

 

 

 

오고가는 사람들을 바라보며............

나만의 시간을 가져본다................

오늘도 어김없이

생각에 잠긴 나............................

왠지..........................

좋은일이 일어날 것 만 같은

기분이 좋아지는 요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