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일차 ~ 여수 - 오동도 , 순천 - 순천만

최민호201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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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가 여수역 부분이었기에 오동도는 걸어서 갔다.

 

 

여수는 지금 2012년 세계 박람회 준비가 한창이다.

 

곧곧이 공사중

 

 

가다 보니 세계박람회 홍보관이 있어서 들어가 보았다.

 

 

 

 

 

 

 

 

딱히 볼건 업슴

 

어쨌든 조금 걸어 오동도로 오동도로...

 

그런데 이때 비가 오기 시작

 

 

오동도 입구에 도착하였다. 이제 동백 열차를 타고 오동도로 들어가야 하는데...

 

우천으로 인한 동백 열차 운행 중지...

 

날씨가 변수 날씨 크리티컬

 

결국 걸어서 바다 바람 맞으며 끝없이 펼처진 직선 도로를 ㄱㄱ

 

 

오동도에 있는 음악 분수....동절기라 운행중지

 

계절이 변수 계절 크리

 

 

오동도에 있는 등대로 향했다.

 

무료...거기다 올라가는 엘레베이터도 있다.

 

 

올라가면 이러한 풍경이 허허

 

오동통한 오동도의 전경이 한눈에 보인다.

 

이제 순천으로 향해야 하지만

 

우리는 그전에 여수의 유명한 게장 백반을 먹으로 게장 거리로 ㄱㄱ

 

오동도 입구에서 2번 버스로 게장거리에 내리면 된다.

 

게장 백반 6000원

 

너무 맛있어서 친구가 이곳에서 게장을 구입, 집으로 택배 보냄

 

다시 2번 버스를 타고 여수역으로~ 이제 순천을 가보록 할까

 

순천역

 

 

순천역 근처 버스 정류장에서 67번 버스를 타고 순천만으로 ㄱㄱ

 

버스비 1100원 소요시간 40분 정도

 

 

 

순천만 자연 생태공원

 

입장료 무료

 

하지만 2011년 부터 입장료 2천원

 

 

잘꾸며진 입구

 

 

 

입구를 지나면 갈대밭이 펼쳐진다...

 

정말 아름다운 풍경..

 

내일로 가기전에 전에 다녀온 후배한테 물어보니

 

순천만이 가장 좋았다고 했다.

 

역시나 좋쿤

 

아까 먹은 게장 백반이 너무 맛있어서

 

게가 어디있나 했는데

 

게 잡으면 벌금 천만원

 

천만원짜리 게장 백반을 먹을 수는 없는 일

 

 

 

 

 

이제 이 다리를 건너 산을 올라가면

 

순천만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용산 전망대에 갈수 있다.

 

순천만에 왔다면 꼭 가봐야 할 곳

 

 

산길을 올르자

 

조금 힘은 들지만 보람이 있겠지

 

 

 

용산 전망대에 도착

 

이곳에 망원경은 무료이다.

 

 

 

 

 

 

아름다운 순천만의 풍경들...

 

다른 사진 보니까 여름에 오면 갈대가 푸른 색인듯

 

순천만을 구경후 부산으로 떠났다.

 

순천에서 부산으로 가려면 부산역이 아니라 사상 또는 부전역으로 가야 한다.

 

 

부전역

 

 

 

부전역에 내리면 50m쯤 앞에 부산지하철 부전역이 있다.

 

그곳에서 서면역까지는 지하도로 연결되어있어 지하철을 타지 않고도

 

서면역으로 ..

 

지하도는 너무 이른 시간이나 늦은 시작에 문을 닫지만

 

그냥 길로도 서면과 부전은 걸어서 10분 남짓

 

서면에서 숙소를 잡고

 

곱창 + 좋은데이 + c1 으로 하루를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