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났을때 낮선 장소가 눈에 들어왔다 여기 어디지?;;;; 아참 나 일본왔지;;; ㅋ 정신을 차리고 숙소를 나섯다. 처음 간곳은 일본의 국회의사당당당 겉 모습만 보고 인증샷만 찍으려 했는데 옆문에 사람들이 줄서서 들어가고 있었다 헐 견학가능?.. 단체로 학생들이 줄서있길래 그중 선생님한테 들어가서 말을 걸었다... (고등학교 제2외국어 일본어 실력 총동원, 좌뇌 우뇌 풀가동 해서 아는거 다 동원해서 말함) 그런데 안되는듯.....어쩔수 없지...인증샷 찍고 돌아보고 히비야 공원으로 ㄱㄱ < 국회의사당 답게 정문엔 경비가 삼엄 > 히비야 공원...특별한건 없지만 앉아서 쉬면서 생각을 정리하니까 마음도 차분해지고 여유로워지는 등 기분이 상쾌해졌다 ㅋ (이후로 중간중간에 공원이 있으면 꼭 가서 쉬었다 갓다) 그리고 우연히 드라마 촬영하는것도 볼수 있었다 ㅎㅎ (불행히도 출연자는 아줌마와 아저씨....) 공원에서 휴식을 취한뒤 도쿄 국제 포럼으로 ㄱㄱ 신기하게 생긴 건물이었다 ㅋㅋ 도쿄역 주변이라 이렇게 현대적인 건물들이 많앗는데 미래도시같은 느낌이었다 ㅋㅋ 도쿄 국제 포럼은 건물도 좋지만 화장실가서 깜놀을 한번 했다. 화장실에서 일보고 물내리려 하는데 잉 물내리는게 엄네??? 알고보니 남자 소변기 처럼 센서로 감지해서 저절로 물이;;; 우왕;;;굿 그리고 이곳 1층? 마당? 공터? 아무튼 아래쪽에 우리나라에 토스트 호두과자? 그런거 파는 거처럼 차 개조해서 거기서 음식도 팔고 잇었다 ㅋㅋ 길거리에서 팔았지만 제법 규모도 크고 맛도 괸찬았다 ㅋㅋ 조금 가니 보인 도쿄역! 하지막 공사중이었다 ㅋ < 중간에 신기해서 찍은 자전거 보관하는 곳 > 도쿄역 바로 앞에는 고쿄가이엔(고쿄앞의 광장)과 고쿄가 있다. 일본의 천황이 사는 곳이란다 ㅋㅋ 고쿄엔 들어갈수 없으므로 고쿄옆에 붙어있는 고쿄히가시교엔으로 갔다... 일본의 옛 건물들 등 여러가지를 볼 수 있었다. ㅋㅋ 고쿄를 본 후 엔 일본의 tbs방송국 과 미드 타워를 거쳐 오늘의 하이라이트인 야경을 보기 위해 롯본기 힐즈로 향했다 ㅋㅋ 우선은 TBS 방송국! 1층을 방문객을 위해 현재 방영되고 있는 프로그램과 관련된 조형물 등으로 꾸며 놓았다. < 이건 모지?; > 미드 타워는 롯본기 힐즈처럼 일종의 백화점이었다. 여러 상점들이 있었고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하여 주변과 밖을 예쁘게 장식해 놓았다. < 밤에 오길 잘했네 ㅋㅋ > 이제 롯본기 힐스로 ㄱㄱㄱ 가장먼저 보인것은 롯본기 힐스의 상징 거대한 거미 조각 ㅋㅋ 이름이 마망이라고 책에 적혀있음 역시 크리스마스를 맞아 화려한 장식품들로 여기저기가 꾸며져 있었다 ㅋㅋ < 도쿄 타워가 보인다 ㅋ> 그리고 여기엔 아사히 TV도 같이 있었다 ㅋ 역시 1층은 관람객들을 위한 여러 조형물들이 눈에 띄었다 ㅋㅋ 그리고 곧 50살 생일 되는듯 < 도라에몽과 웃고있는 나 > 이제 롯본기에 모리 타워에 올라가야지 ㅋ 하지막 엄청난 사람들의 압박... 기달려서 겨우 표를 살수 있었다. 원래는 1500엔이지만 학생증을 보여주면 1000엔으로 깍아준다 ㅋ 한국에서 쓰는 학생증 보여주었는데도 할인을 해 주었다 ㅋ 이제 엘리베이터를 타고 전망대 도쿄 시티뷰가 있는 52층 까지 올라가자 올라가면 사방이 유리인 전망대! 도쿄 타워도 아주 잘 보인다 ㅋㅋㅋㅋ 경치가 너무 좋아서 사진 찍는것도 잊어버렸다;; 야경을 감상하며 하루를 마감하였다 ㅋ 국회의사당 - 곡카이기지도마에 역 고쿄 - 도쿄 역 롯폰지 힐즈 - 롯본기 역
2 day ~ 야경 감상은 롯뽄기 모리 타워에서 ㅋ
아침에 일어났을때 낮선 장소가 눈에 들어왔다
여기 어디지?;;;;
아참 나 일본왔지;;;
ㅋ 정신을 차리고 숙소를 나섯다. 처음 간곳은 일본의 국회의사당당당
겉 모습만 보고 인증샷만 찍으려 했는데 옆문에 사람들이 줄서서 들어가고 있었다
헐 견학가능?.. 단체로 학생들이 줄서있길래 그중 선생님한테 들어가서 말을 걸었다...
(고등학교 제2외국어 일본어 실력 총동원, 좌뇌 우뇌 풀가동 해서 아는거 다 동원해서 말함)
그런데 안되는듯.....어쩔수 없지...인증샷 찍고 돌아보고 히비야 공원으로 ㄱㄱ
< 국회의사당 답게 정문엔 경비가 삼엄 >
히비야 공원...특별한건 없지만 앉아서 쉬면서 생각을 정리하니까 마음도 차분해지고 여유로워지는 등
기분이 상쾌해졌다 ㅋ (이후로 중간중간에 공원이 있으면 꼭 가서 쉬었다 갓다)
그리고 우연히 드라마 촬영하는것도 볼수 있었다 ㅎㅎ
(불행히도 출연자는 아줌마와 아저씨....)
공원에서 휴식을 취한뒤 도쿄 국제 포럼으로 ㄱㄱ
신기하게 생긴 건물이었다 ㅋㅋ
도쿄역 주변이라 이렇게 현대적인 건물들이 많앗는데 미래도시같은 느낌이었다 ㅋㅋ
도쿄 국제 포럼은 건물도 좋지만 화장실가서 깜놀을 한번 했다.
화장실에서 일보고 물내리려 하는데 잉 물내리는게 엄네??? 알고보니 남자 소변기 처럼
센서로 감지해서 저절로 물이;;; 우왕;;;굿
그리고 이곳 1층? 마당? 공터? 아무튼 아래쪽에 우리나라에 토스트 호두과자? 그런거 파는 거처럼
차 개조해서 거기서 음식도 팔고 잇었다 ㅋㅋ 길거리에서 팔았지만
제법 규모도 크고 맛도 괸찬았다 ㅋㅋ
조금 가니 보인 도쿄역! 하지막 공사중이었다 ㅋ
< 중간에 신기해서 찍은 자전거 보관하는 곳 >
도쿄역 바로 앞에는 고쿄가이엔(고쿄앞의 광장)과 고쿄가 있다.
일본의 천황이 사는 곳이란다 ㅋㅋ 고쿄엔 들어갈수 없으므로
고쿄옆에 붙어있는 고쿄히가시교엔으로 갔다...
일본의 옛 건물들 등 여러가지를 볼 수 있었다. ㅋㅋ
고쿄를 본 후 엔 일본의 tbs방송국 과 미드 타워를 거쳐 오늘의 하이라이트인 야경을 보기 위해
롯본기 힐즈로 향했다 ㅋㅋ
우선은 TBS 방송국!
1층을 방문객을 위해 현재 방영되고 있는 프로그램과 관련된 조형물 등으로 꾸며 놓았다.
< 이건 모지?; >
미드 타워는 롯본기 힐즈처럼 일종의 백화점이었다. 여러 상점들이 있었고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이하여
주변과 밖을 예쁘게 장식해 놓았다.
< 밤에 오길 잘했네 ㅋㅋ >
이제 롯본기 힐스로 ㄱㄱㄱ
가장먼저 보인것은 롯본기 힐스의 상징 거대한 거미 조각 ㅋㅋ 이름이 마망이라고 책에 적혀있음
역시 크리스마스를 맞아 화려한 장식품들로 여기저기가 꾸며져 있었다 ㅋㅋ
< 도쿄 타워가 보인다 ㅋ>
그리고 여기엔 아사히 TV도 같이 있었다 ㅋ
역시 1층은 관람객들을 위한 여러 조형물들이 눈에 띄었다 ㅋㅋ 그리고 곧 50살 생일 되는듯
< 도라에몽과 웃고있는 나 >
이제 롯본기에 모리 타워에 올라가야지 ㅋ
하지막 엄청난 사람들의 압박...
기달려서 겨우 표를 살수 있었다.
원래는 1500엔이지만 학생증을 보여주면 1000엔으로 깍아준다 ㅋ
한국에서 쓰는 학생증 보여주었는데도 할인을 해 주었다 ㅋ
이제 엘리베이터를 타고 전망대 도쿄 시티뷰가 있는 52층 까지 올라가자
올라가면 사방이 유리인 전망대!
도쿄 타워도 아주 잘 보인다 ㅋㅋㅋㅋ
경치가 너무 좋아서 사진 찍는것도 잊어버렸다;;
야경을 감상하며 하루를 마감하였다 ㅋ
국회의사당 - 곡카이기지도마에 역
고쿄 - 도쿄 역
롯폰지 힐즈 - 롯본기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