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ck 80년대에 일어난 쏘비예트연맨국의 체르노빌원전 폭발 사고의 심각성을 부각시켜주는 관련 동영상입니다. 아직도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가 있던 곳에는 사람들이 살 수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본 후쿠시마 원전폭발이 체르노빌때 보다 심각하다고 하고 있구요.. 방사능이 만시버트가 넘는 곳에서 이미 녹아버린 원자로를 식히겠다고 물을 공급하기 위해 아무런 안전 장비도, 안전 교육도 받지못한 그저 무지한 발전소 직원 불에 타서 녹아버리는 원자로 밑에는 물이 가득 차있습니다. 원자로와 물이 만나면 거대한 열폭발을 막기위해 물로 뛰어드는 군인들 입니다. 폭발이후 체르노빌의 상태입니다. 일본 원전 폭발과 비교하면 상당히 작은 규모라고 할 수 있겠죠.. 바람을 타고 방사능이 돌아다닌다네요 방사능에 그대로 노출되면 피부가 검어지고 떨어져 나가며, 세포들이 삯아버린다는 군요.. 방사능에 노출된 남편(발전소 직원)과 아내가 만나고 있습니다. 병원 관계자가 남편을 만나기전 아내에게 '안지도말고, 만지지도 말고, 키스하지도 마세요' 라고 합니다. 방사능에 노출된 아이들은 갑상선이 방사능을 흡수하여 갑상선암에 걸렸다고 하네요.. 방사능에 노출되기 시작하면 몸이 쇠약해지고,, 어지러우며 구토증상을 보입니다. 또한 치료가 거이 불가능 합니다. 혀처럼 민감한 부분은 부풀어 오르고, 세포들이 삯아 버린다고 합니다. DNA또한 변형되어 버리고 서서히 죽어가며, 생식기에 피복될경우 기형아 불임 등의 문제가 있다네요.. 또 다른 체르노빌 관련 자료 >> Click 체르노빌의 영향이 지금까지도 지속되어 있으며 향후 어떻게 될지도 모릅니다. 녹아버린 원전의 경우 10만년 동안 존재할것이라고 하네요... 일본의 원전폭발도 지금처럼 안일하게 있을 때 가 아닙니다........관심주십쇼 흑흑 28
※ <방사능> 우리가 알아야 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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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에 일어난 쏘비예트연맨국의 체르노빌원전 폭발 사고의 심각성을 부각시켜주는 관련 동영상입니다. 아직도 체르노빌 원자력발전소가 있던 곳에는 사람들이 살 수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본 후쿠시마 원전폭발이 체르노빌때 보다 심각하다고 하고 있구요..
방사능이 만시버트가 넘는 곳에서 이미 녹아버린 원자로를 식히겠다고 물을 공급하기 위해 아무런 안전 장비도, 안전 교육도 받지못한 그저 무지한 발전소 직원
불에 타서 녹아버리는 원자로 밑에는 물이 가득 차있습니다. 원자로와 물이 만나면 거대한 열폭발을 막기위해 물로 뛰어드는 군인들 입니다.
폭발이후 체르노빌의 상태입니다.
일본 원전 폭발과 비교하면 상당히 작은 규모라고 할 수 있겠죠..
바람을 타고 방사능이 돌아다닌다네요
방사능에 그대로 노출되면 피부가 검어지고 떨어져 나가며, 세포들이 삯아버린다는 군요..
방사능에 노출된 남편(발전소 직원)과 아내가 만나고 있습니다.
병원 관계자가 남편을 만나기전 아내에게 '안지도말고, 만지지도 말고, 키스하지도 마세요' 라고 합니다.
방사능에 노출된 아이들은 갑상선이 방사능을 흡수하여 갑상선암에 걸렸다고 하네요..
방사능에 노출되기 시작하면 몸이 쇠약해지고,, 어지러우며 구토증상을 보입니다. 또한 치료가 거이 불가능 합니다. 혀처럼 민감한 부분은 부풀어 오르고, 세포들이 삯아 버린다고 합니다.
DNA또한 변형되어 버리고 서서히 죽어가며, 생식기에 피복될경우 기형아 불임 등의 문제가 있다네요..
또 다른 체르노빌 관련 자료 >> Click
체르노빌의 영향이 지금까지도 지속되어 있으며 향후 어떻게 될지도 모릅니다.
녹아버린 원전의 경우 10만년 동안 존재할것이라고 하네요...
일본의 원전폭발도 지금처럼 안일하게 있을 때 가 아닙니다........관심주십쇼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