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화이트오크입니다! 조용한 새벽에 찾아오게 되었네요 요즘 업뎃이 늦어서 죄송해요 여러분... 너무 피곤해서 일찍일찍자다보니 정신이 없네요 근데 무슨일 있던거예요?엽호판분위기가... 그리고 안보이시는분들.... 왜이리 떠나가신분도 많고 상처받으신 분도많은지.. 여러분..힘내세요저도 글을 연재하긴 하지만 글쓰시는분들꺼 다 보는데.. 어째 떠나가신 분이 많아서 속이 상하네요 악플러에게 너무 상처받지마세요.. 근데 저도 상처받음허허.... 전 계속 연재하도록 노력할게요! 봐주시는 분들이 계시니까요.. 저번글에 덧글 달아주신 분들! 낑깡님,과제싫어님,앙겔로스님,이범주님,무즙님,해피랑나비랑님,장성준님,케로케로케로님,까만콩님 모두 감사드려요! 하나하나 너무 잘읽었습니다!! 항상 말했듯, 2ch라는 일본 사이트에서 다른분이 번역하신걸 제가 보고 무서운것으로 엄선해서 가져오는 것이구요~ 악플은 받지않아요~ 태클거실분은 시간 아끼셔서 다른재밌는글봐주시길바래요! 댓글써주시고 추천해주시면 글쓴이의 힘이 됩니다! 꼬우꼬우~ ----------------------------------------- 편히 보실 수 있게 링크올릴게요! 누구나 겪을수있는, 괜시리 소름돋는 이야기들 -경험담-http://pann.nate.com/talk/311125264 [2ch괴담] 들러붙은여자시리즈 http://pann.nate.com/talk/3111310381편http://pann.nate.com/talk/3111326132편http://pann.nate.com/talk/3111330153편http://pann.nate.com/talk/3111337834편 http://pann.nate.com/talk/311135105 5편 http://pann.nate.com/talk/311135860 6편-완결- http://pann.nate.com/talk/311144378 [2ch괴담]문 좀 열어주세요 http://pann.nate.com/talk/311153263 [2ch괴담]인형에 얽힌 무서운 이야기 http://pann.nate.com/talk/311153696 [2ch괴담] 무서운 꿈을 꾸는 방법 http://pann.nate.com/talk/311159636 [2ch괴담] 창문을 두드리는 것은 http://pann.nate.com/talk/311159717 [2ch괴담] 404호 http://pann.nate.com/talk/311161084 [실화] 당신에게도 일어난 무서운 이야기 -제주도 5.16도로- http://pann.nate.com/talk/311163891 [2ch괴담] 죽마고우 http://pann.nate.com/talk/311168899 [2ch괴담] 커다란 당근 http://pann.nate.com/talk/311171599 [2ch괴담] 검은 여드름 http://pann.nate.com/talk/311175431 [2ch괴담] 사진 http://pann.nate.com/talk/311175621 [2ch괴담] 머리가 긴 여자 http://pann.nate.com/talk/311177168 [2ch괴담] 윗층의 아이 http://pann.nate.com/talk/311186135 [2ch괴담] 편의점 http://pann.nate.com/talk/311194865 [2ch괴담] 마네킹/기억 http://pann.nate.com/talk/311213063 [2ch괴담] 택배 http://pann.nate.com/talk/311223412 [2ch괴담] 비디오에 찍힌 것 ----------------------------------------------------------------------- (번역: VK's Epitaph님 티스토리) No 이것은 매우 최근의 일입니다.나는 친구 F군, R양과 함께 분신사바를 하기로 했습니다.장소는 학교 앞 주차장이었습니다. F군은 CD 플레이어를 듣고 있었습니다.그런데 [분신사바... 분신사바...] 라며 시작하니까 갑자기 CD 플레이어가 고장난 것처럼 작동을 멈췄습니다. [전부터 좀 상태가 안 좋다 싶더니...] 라고 쓴웃음을 지었지만 문득 내가 입을 열자 분위기는 바뀌었습니다. [귀신이 나타나면 기계가 고장난다고 한다던데...] F군은 무서워졌던 것인지 CD 플레이어를 가방에 집어넣었습니다.우리는 마음을 가다듬고 여러 질문을 한 뒤, 슬슬 끝을 보려 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돌아가 주십시오.] No. [어떻게 하면 돌아가 주실 겁니까?] 너희 반 XX를 죽여라. [알겠습니다. 그렇게 할테니까 부디 돌아가 주세요.] Yes. 너무나도 무서웠던터라 대충 알았다고 이야기 한 것은 마음에 걸렸지만, 우리들은 마음을 놓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하지만 사건은 집에 돌아간 후 터졌습니다.나는 분신사바에 썼던 종이를 책상 위에 올려두고 과자를 먹으러 갔습니다. 방에 돌아오니 구겨서 던져 놨던 종이가 펴져 있었습니다.[뭐지?] 라고 생각하고 보고 있는데, 옆에 있던 가위가 움직이며 종이에 글자를 새기는 것이었습니다.[구, 해, 줘, 구, 해, 줘.] 잔뜩 겁에 질린 나는 바로 종이를 찢어 버리고 R양에게 전화를 했습니다.그러자 R양 역시 비슷한 체험을 했다며 겁에 질린 채 말하는 것입니다.다음 날 우리 세 명은 바로 신사를 찾아가 축문을 받았습니다. 태어나서 그렇게 무서웠던 일은 겪은 적이 없습니다.이제 다시는 분신사바 같은 건 하지 않을 겁니다. --------------------------------------------------------------------------- 이상입니다! 분신사바는 어릴때부터 정말 많이 유행해서 저도 해본적있는데 어릴땐 무서워서 하는걸 지켜보는게 많았거든요..근데 안믿으려고 에이!! 거짓말!!니네가 움직이는거잖아!라고 막무가내로 화낸적도 많다는... 근데 대학교올라와서 딱 한번 분신사바를 한적있는데 굉장히 분신사바할때 정말 귀신이 잘온다는 친구가 하는걸 같이 한적이있습니다. 그때 정말..펜이 움직이는거 느끼고 얼마나 식겁을했는지몰라요...친구가 움직였길 바라는마음입니다정말깜짝놀랬거든요.,, 분신사바 함부로하지마세요 여러분.... 덧글과 추천! 부탁드려요....! 다음글도 더 무서운 걸로 찾아올게요! 감사합니다~~ 그럼 이만!! 뿅! 131
[2ch괴담] No
안녕하세요~
화이트오크입니다!
조용한 새벽에 찾아오게 되었네요 요즘 업뎃이 늦어서 죄송해요 여러분...
너무 피곤해서 일찍일찍자다보니 정신이 없네요
근데 무슨일 있던거예요?엽호판분위기가... 그리고 안보이시는분들....
왜이리 떠나가신분도 많고 상처받으신 분도많은지.. 여러분..힘내세요
저도 글을 연재하긴 하지만 글쓰시는분들꺼 다 보는데.. 어째 떠나가신 분이 많아서 속이 상하네요
악플러에게 너무 상처받지마세요..
근데 저도 상처받음
허허....
전 계속 연재하도록 노력할게요! 봐주시는 분들이 계시니까요..
저번글에 덧글 달아주신 분들!
낑깡님,과제싫어님,앙겔로스님,이범주님,무즙님,해피랑나비랑님,장성준님,케로케로케로님,까만콩님
모두 감사드려요! 하나하나 너무 잘읽었습니다!!
항상 말했듯, 2ch라는 일본 사이트에서 다른분이 번역하신걸 제가 보고 무서운것으로 엄선해서 가져오는 것이구요~
악플은 받지않아요~
태클거실분은 시간 아끼셔서 다른재밌는글봐주시길바래요!
댓글써주시고 추천해주시면 글쓴이의 힘이 됩니다!
꼬우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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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겪을수있는, 괜시리 소름돋는 이야기들 -경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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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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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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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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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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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괴담] 창문을 두드리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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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ch괴담] 40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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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당신에게도 일어난 무서운 이야기 -제주도 5.16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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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VK's Epitaph님 티스토리)
No
이것은 매우 최근의 일입니다.
나는 친구 F군, R양과 함께 분신사바를 하기로 했습니다.
장소는 학교 앞 주차장이었습니다.
F군은 CD 플레이어를 듣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분신사바... 분신사바...] 라며 시작하니까 갑자기 CD 플레이어가 고장난 것처럼 작동을 멈췄습니다.
[전부터 좀 상태가 안 좋다 싶더니...] 라고 쓴웃음을 지었지만 문득 내가 입을 열자 분위기는 바뀌었습니다.
[귀신이 나타나면 기계가 고장난다고 한다던데...]
F군은 무서워졌던 것인지 CD 플레이어를 가방에 집어넣었습니다.
우리는 마음을 가다듬고 여러 질문을 한 뒤, 슬슬 끝을 보려 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돌아가 주십시오.]
No.
[어떻게 하면 돌아가 주실 겁니까?]
너희 반 XX를 죽여라.
[알겠습니다. 그렇게 할테니까 부디 돌아가 주세요.]
Yes.
너무나도 무서웠던터라 대충 알았다고 이야기 한 것은 마음에 걸렸지만, 우리들은 마음을 놓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사건은 집에 돌아간 후 터졌습니다.
나는 분신사바에 썼던 종이를 책상 위에 올려두고 과자를 먹으러 갔습니다.
방에 돌아오니 구겨서 던져 놨던 종이가 펴져 있었습니다.
[뭐지?] 라고 생각하고 보고 있는데, 옆에 있던 가위가 움직이며 종이에 글자를 새기는 것이었습니다.
[구, 해, 줘, 구, 해, 줘.]
잔뜩 겁에 질린 나는 바로 종이를 찢어 버리고 R양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러자 R양 역시 비슷한 체험을 했다며 겁에 질린 채 말하는 것입니다.
다음 날 우리 세 명은 바로 신사를 찾아가 축문을 받았습니다.
태어나서 그렇게 무서웠던 일은 겪은 적이 없습니다.
이제 다시는 분신사바 같은 건 하지 않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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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입니다! 분신사바는 어릴때부터 정말 많이 유행해서
저도 해본적있는데 어릴땐 무서워서 하는걸 지켜보는게 많았거든요..근데 안믿으려고
에이!! 거짓말!!니네가 움직이는거잖아!라고 막무가내로 화낸적도 많다는...
근데 대학교올라와서 딱 한번 분신사바를 한적있는데 굉장히 분신사바할때 정말 귀신이 잘온다는 친구가 하는걸 같이 한적이있습니다. 그때 정말..펜이 움직이는거 느끼고 얼마나 식겁을했는지몰라요...친구가 움직였길 바라는마음입니다
정말깜짝놀랬거든요.,,
분신사바 함부로하지마세요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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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글도 더 무서운 걸로 찾아올게요!
감사합니다~~
그럼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