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이제 갓 20대에 들어섰거나 초,중반의 친구들이 고민을 바가지(?)로 하고 있는거 같다.
그런데, 자신이 하고 싶은 것보다는 일단 남자친구의 졸라댐(?)으로 고민이 시작한다는게
가장 불안한 요소이자, 거기서부터 혼전순결에 대한 양론이 일어나기 시작하고, 그 양론에 선 사람은
둘 다 여자라는것이 아이러니하다는 것이다.
혼전순결~!
일단 그것은 절대 옆집에 사는 누가 요즘 무슨 화장품을 사용하고 있다고 해서 나도 한번 써 볼까?
할 수 있는 그런 호기심으로 처리할 일이 아니라는 거다.
지킬 것인가, 말것인가는 순전히 본인 마음이다. 그러나, 지킬것인가 말것인가를 결정할 때 절대 옆에 누군가를 신경쓰며 할 것이 아니라는 거다.
또한, 여기에다 묻는거 자체가 본인 스스로 100% 확신이 없기 때문에 묻는 것이고,
관계 후에 또한 묻는 것도 스스로 뭔가 남은 찝찝한 느낌을 위안 받고자 내지는 뭔가 마음의 짐을
덜어내고 싶어서 그런다는 것도 일정 부분 인정해야 할 것이다.
또한 이미 경험한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들이 다음과 같이 몇가지 것들이 있다.
'도대체 누굴 위해 지키는 것인가.' - 뭘 누굴 위해 지키나? 대체로 지키는 사람들은 자신 스스로가 경험 후에 자신에 대해서 소위 그렇게 쿨할 수 없고 자신이 없어서 지키는게 사실이다. 저지르고 임신걱정 하는 것도 싫고, 매번 되도 않는, 불규칙한 가임기, 피임기 따지기도 싫단 말이다. 설마 나중에 남자한테 칭찬이라도 받기 위해 지킨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지키는게 더 속 편해서 지킨다.
다음으로, '나만 지키면 억울하지 않나? 남자는 총각이 아니면?' - 일반적으로 여자가 혼전순결일 경우 배우자에게도 역시 혼전순결이길 바란다고 대답하는 여자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아니 거의 없는거 같다. 저런 억울함을 운운하는 것은 대체로 이미 경험한 사람들에게서 나오는 말이다. 오히려 경험을 하지 않은 사람들은 저런 생각 자체가 별로 없다. 상대자가 총각이건 아니건은 자신에게 그렇게 중요한 사항이 아니다. 내 몸을 관리하는 것이 누굴 위해서 하는 것도 아니오, 무슨 상을 받기위해 하는 것도 아닌데, 억울할 것이 뭐가 있겠는가. 앞에서 얘기했다시피 저지르고 불안해 하는 것보다는 그냥 안 하고 속편한게 더 좋을 뿐이다.
간혹, 경험이 없는 것에 대해 진정한 사랑을 못 만나서 그런거란 얘기를 하는 사람도 있다. 그렇다면 경험이 많은 사람들은 도대체 진정한 사랑이 몇이란 말인가? 그런거에 대해선 함부로 단언할 수 없다는 것이다. 오히려 경험이 쌓이다 보면 나중에 원나잇도 부담없이 하는 사람도 생긴다. 그것은 cool하다는 단어를 오용해서 저지르는 만행(?)과도 같은 거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경험자 일 수록 그 다음번 사랑에서는 한번 경험해 봤으니 더 쉽게 스킨쉽을 할 것이 아니라 더욱 더 신중히 행동해야 하는게 아닐까 싶다.
솔직히 자신이 여자에게 첫남자이길 바라는 남자 많지 않다. 기대하지 않는다는게 더 정확한 표현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사랑하고 결혼할 여자가 배우자를 만나기 전까지 신념으로 지켰다는걸 알면 싫어할 남자도 없다. 겉으론 어쩔지 모르겠지만 속으로 진짜 기뻐할게 남자다. 어쩔 수 없다. 사람욕심이란게 그렇다. (이런 얘기에 흥분하는 것 또한 경험이 있는 여자분들이란거...) 하지만, 애초에 기대를 안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는 부분은 아니라는 거다.
나는 지켜라 말아라에 대한 답을 내리는 것이 아니다. 지켜야겠다고 생각한 사람들은 자신의 의지가 아닌, 주변의 상황, 특히 남자친구의 요구로, 사랑운운하며 상찌질이짓에 못이겨서 응하지는 말라고 말하고 싶다. 여자친구가 곤란해 하는데도 저렇게 요구한다면 여자친구 배려할 맘은 없는 남자다. 남자가 끝까지 참아줄지는 모르겠으나, 적어도 여자친구가 맘의 준비가 될 때까지는 최소한 기다려 주는게, 기다리려고 노력하는게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인거다. 여자도 확신이 있고 맘이 서야 행동에 옮길게 아닌가.
남녀간의 스킨십은 절대 유행을 좇아선 안된다. 자신과 같은 입장에 놓인 사람들을 찾으며 위안삼으려 하지 말라. 평생 마주치지 않을 사람들이 더 많다. 아무 의미 없는 짓이란 거다. 생각하고 판단하라고 교육받았는데 그걸 남한테 의지하려 한다면 십수년 괜히 배운거다.
정말 자신의 생각이 섰고 자신에게 쿨할 수 있을때 행동하라. 지키냐 마냐는 그렇게 결정되는 것이지, 누가 충고한다고 결정되는건 아니다. 남의 결정에 나의 신념을 따르게 할 순 없지 않나.제발 저지르고 와서 걱정된다는둥 불안에 떨지 말아라. 그럴 자신의 모습이 뻔하다면 절대 해선 안되는 거다.
혼전순결......그게 언제부터 유행한 것이더냐...그냥 소신껏 관리해!!!
하....
여기 톡톡 본지 며칠 안 됐지만, 혼전순결 얘기 참 많이 나온다.
특히 이제 갓 20대에 들어섰거나 초,중반의 친구들이 고민을 바가지(?)로 하고 있는거 같다.
그런데, 자신이 하고 싶은 것보다는 일단 남자친구의 졸라댐(?)으로 고민이 시작한다는게
가장 불안한 요소이자, 거기서부터 혼전순결에 대한 양론이 일어나기 시작하고, 그 양론에 선 사람은
둘 다 여자라는것이 아이러니하다는 것이다.
혼전순결~!
일단 그것은 절대 옆집에 사는 누가 요즘 무슨 화장품을 사용하고 있다고 해서 나도 한번 써 볼까?
할 수 있는 그런 호기심으로 처리할 일이 아니라는 거다.
지킬 것인가, 말것인가는 순전히 본인 마음이다. 그러나, 지킬것인가 말것인가를 결정할 때 절대 옆에 누군가를 신경쓰며 할 것이 아니라는 거다.
또한, 여기에다 묻는거 자체가 본인 스스로 100% 확신이 없기 때문에 묻는 것이고,
관계 후에 또한 묻는 것도 스스로 뭔가 남은 찝찝한 느낌을 위안 받고자 내지는 뭔가 마음의 짐을
덜어내고 싶어서 그런다는 것도 일정 부분 인정해야 할 것이다.
또한 이미 경험한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들이 다음과 같이 몇가지 것들이 있다.
'도대체 누굴 위해 지키는 것인가.' - 뭘 누굴 위해 지키나? 대체로 지키는 사람들은 자신 스스로가 경험 후에 자신에 대해서 소위 그렇게 쿨할 수 없고 자신이 없어서 지키는게 사실이다. 저지르고 임신걱정 하는 것도 싫고, 매번 되도 않는, 불규칙한 가임기, 피임기 따지기도 싫단 말이다. 설마 나중에 남자한테 칭찬이라도 받기 위해 지킨다고 생각하는 것인가? 지키는게 더 속 편해서 지킨다.
다음으로, '나만 지키면 억울하지 않나? 남자는 총각이 아니면?' - 일반적으로 여자가 혼전순결일 경우 배우자에게도 역시 혼전순결이길 바란다고 대답하는 여자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아니 거의 없는거 같다. 저런 억울함을 운운하는 것은 대체로 이미 경험한 사람들에게서 나오는 말이다. 오히려 경험을 하지 않은 사람들은 저런 생각 자체가 별로 없다. 상대자가 총각이건 아니건은 자신에게 그렇게 중요한 사항이 아니다. 내 몸을 관리하는 것이 누굴 위해서 하는 것도 아니오, 무슨 상을 받기위해 하는 것도 아닌데, 억울할 것이 뭐가 있겠는가. 앞에서 얘기했다시피 저지르고 불안해 하는 것보다는 그냥 안 하고 속편한게 더 좋을 뿐이다.
간혹, 경험이 없는 것에 대해 진정한 사랑을 못 만나서 그런거란 얘기를 하는 사람도 있다. 그렇다면 경험이 많은 사람들은 도대체 진정한 사랑이 몇이란 말인가? 그런거에 대해선 함부로 단언할 수 없다는 것이다. 오히려 경험이 쌓이다 보면 나중에 원나잇도 부담없이 하는 사람도 생긴다. 그것은 cool하다는 단어를 오용해서 저지르는 만행(?)과도 같은 거라고 생각한다. 오히려 경험자 일 수록 그 다음번 사랑에서는 한번 경험해 봤으니 더 쉽게 스킨쉽을 할 것이 아니라 더욱 더 신중히 행동해야 하는게 아닐까 싶다.
솔직히 자신이 여자에게 첫남자이길 바라는 남자 많지 않다. 기대하지 않는다는게 더 정확한 표현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사랑하고 결혼할 여자가 배우자를 만나기 전까지 신념으로 지켰다는걸 알면 싫어할 남자도 없다. 겉으론 어쩔지 모르겠지만 속으로 진짜 기뻐할게 남자다. 어쩔 수 없다. 사람욕심이란게 그렇다. (이런 얘기에 흥분하는 것 또한 경험이 있는 여자분들이란거...) 하지만, 애초에 기대를 안 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는 부분은 아니라는 거다.
나는 지켜라 말아라에 대한 답을 내리는 것이 아니다. 지켜야겠다고 생각한 사람들은 자신의 의지가 아닌, 주변의 상황, 특히 남자친구의 요구로, 사랑운운하며 상찌질이짓에 못이겨서 응하지는 말라고 말하고 싶다. 여자친구가 곤란해 하는데도 저렇게 요구한다면 여자친구 배려할 맘은 없는 남자다. 남자가 끝까지 참아줄지는 모르겠으나, 적어도 여자친구가 맘의 준비가 될 때까지는 최소한 기다려 주는게, 기다리려고 노력하는게 여자를 사랑하는 남자인거다. 여자도 확신이 있고 맘이 서야 행동에 옮길게 아닌가.
남녀간의 스킨십은 절대 유행을 좇아선 안된다. 자신과 같은 입장에 놓인 사람들을 찾으며 위안삼으려 하지 말라. 평생 마주치지 않을 사람들이 더 많다. 아무 의미 없는 짓이란 거다. 생각하고 판단하라고 교육받았는데 그걸 남한테 의지하려 한다면 십수년 괜히 배운거다.
정말 자신의 생각이 섰고 자신에게 쿨할 수 있을때 행동하라. 지키냐 마냐는 그렇게 결정되는 것이지, 누가 충고한다고 결정되는건 아니다. 남의 결정에 나의 신념을 따르게 할 순 없지 않나.제발 저지르고 와서 걱정된다는둥 불안에 떨지 말아라. 그럴 자신의 모습이 뻔하다면 절대 해선 안되는 거다.
제발 쓸데 없는 것에 쿨한척 하는 사람은 되지 말자.
쿨한 건 모든걸 다 오픈하는게 쿨한게 아니다.
자신의 신념대로 따르는 것이 진정 쿨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