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니오빠동생님들!! 항상 톡을 보던 17살고등학생인데요 저희 홈스테이 아줌마가 너무 싫어서 판을 처음으로 쓰게되었습니 다 오늘 캐나다시간으로 저 생일이에요>_<4월20일!! 조금길긴하지만 끝까지 읽어줫으면좋겟어요 ㅠㅠㅠ 내가너무 서러워서 처음으로 올려요!! 음슴체로 쓸께요 ---------------------------------------------------------------------------------------------- 이 홈스테이에 온지 3년되감.. 처음에 만났을땐 엄마랑 동생이랑 같이왔음 그리고 우리 코디네이터가 아줌마를 소개해주셨음 코디네이터가 하는말이 우리아줌마는 한국말을 잘한다고 말햇음 그래서 솔직히 안믿었음 ㅋㅋ 외국인이 한국말해봤자 얼마나 ㅋㅋㅋ 것도 토론토같이 도시도아 닌데 이아줌마가 알아봤자얼마나 ㅋㅋ 이러고 우습게봤음 근데! 짱잘함 처음에 했던 말이 "안녕하세요^_^반갑습니다"였음 근데 그걸로만으론 솔직히 믿기힘들었음 우리엄마는 영어를 할줄모름 그래서 우리아줌마가 배려차원으로 한국말로말했음 그떄까진 난 홈스테이잘걸린아이 한국말할줄아는아줌마에 한국음 식할줄아는아줌마이고 집을 청결하게사는 아줌마였기에 이아줌마가 한국음식을할줄알고 정말 한국말을 정말잘하는 이유를 설명해주겠음 우리아줌마가 한국에서 영어를 가르치러왔음 근데 지금현재 남편 을 만남 남편이 한국인임 근데 남편은 한국에있음 ㅋㅋ 그리고 이집애기는 영어만할줄암 한국말 조금 알아먹음 아무튼 본론으로 돌아와서 처음일년은 그냥그렇게 살았음 그리고 처음으로 여기서 같이보내는 생일이였는데 같이유학하는 김씨언니랑 이씨언니를 불러서 그냥 생파?라긴보다 그냥 놀았음 한국음식해먹으면서 근데..!!! 생일선물을안줌 생일축하하단말도안함 그냥 그러려니했음 뭐 친하지도않고 아직 잘알지못하니깐 그러고 일년이 지난후 2년째 이아줌마가 점점 맘에안들기시작했음 우리집은 나무로 불때움 가스로하면 돈많이든다고 그래서 몇번씩 나무를 나르는 일을하는데 그걸 항상시킴 아줌마 딸까지 시키면 뭐라고안함 애가 좀어리긴함 근데 솔직히 내가 이런이할려고 유학온것도아닌데 자기딸은 수다떨고 가만히있고 진짜 작은건만이라도 옮려주면 좋 을텐데 진심 잘안하고 중간에 친구와서 썡가버리고 그리고 아줌마는 항상 웃는걸굴인데 그얼굴이 마음에안듬 웃는얼굴로 사람 기분나쁘게하는거 뭐있음 왜있잖아요 그 막 웃으면서 사람 속 긁는사람 그사람이 딱 우리아 줌마임 2년째 생일파티는 내가 아무도안불럿음 그래서 아이스크림 케익만 ! 사줌 그래도 처음보단 괜찮다고 생각햇음 같이 노래도 불러주고 햇으니깐 근데 애가 좀 싸가지가없는거임 진심 뭐 이런애가다잇나싶을정도 로 그래서 가끔 애긴하지만 정색햇음 내가원래 애들을 별로않좋아함 그리고 내가 학생이니깐 학교가기싫다고 투정부릴수도있지않음? 막 내가 (이아줌마 별명은 크리스찬임 이유는 나중에 ㅋㅋ)"크리스찬 내일은 스노우스톰와서 학교안갔으면좋겠다 >_<"라고 그냥 말하면 "노노노 난 내일 일해야되 눈오면 내가 돈못벌잖아" 라고하는거아님 그래서 어이없엇음 ㅋㅋㅋ 내가말한다고 진심 되는것도아닌데 정색을 하지않음?? 근데 진짜 학교를 안가게된거임 그랫더니 아줌마하는말"니가 어제 학교가기싫다고해서 오늘 안가게된거아니야?ㅋㅋ"라고말하는데 솔직히 장난이있어보이긴햇는데 그냥 장난이아니엿음 거기엔 진심반 장난반이엿음 근데 난그냥 기분이나빠졌음 그전부터 않좋은 이미지가잇어서 그 런지 저런식으로말하니깐 기분이 확나빠졌었음 아 우리아줌마 별명이 크리스찬인 이유를 알려주겠음 그건 난 교회 성당안감 불교도아님 그냥 아무도 안믿음 근데 이아줌마가 교회를 다님 근데 토요일밤마다 '교회같이가자 한국이랑달라 재미잇어 한국은 지루하게 읽는게많 지만 캐나다교회는 노래도많이하고 재미잇어^_^' 라고말하는거임 어이가없엇음 난 뭐든간에 가는거싫음 근데 원래 이렇게 믿는건 누가 강요하면 안되는거아님? 항상 토요일만되면 물어봄 그래서 내가 항상 거절하다가 계속 거절하는게 미안해서 가겠다고햇음 갔음 이건 교회간게아니라 그냥 이번에는 누구집에서 작게하는거라길래 간거였음 근데 노래만 많이부르긴했는데 너무싫은거임 그냥 GODGODGODGOD하 는데 그냥 싫은거임 하나님은 당근좋음 이건 교회를 싫다기보다이아줌마가 너무 강요를 하다싶이하니깐 짜증이나기시작한거임 그리고 크리스찬이 된 큰이유가있음 (근데 이건 이번년에 잇엇던일임) 내가 고이고이 모셔둔 한번도 입지않앗던옷이 지금입으니깐 이뻤 음 아는언니가 이거안입고 뭐한거냐고 뭐라고했음 ㅋㅋㅋㅋ 아무튼 그래서 학교에 입고 집에돌아왔음 (솔직히 정말 짧앗음 그 래서 안에 핫팬츠 티안나는걸로 입고 갔음) 근데 아줌마가 너무 어이가없는거임 내가 뭘입던 무슨상관인지 솔 직히 엄마같은 심정으로 가볍게 혼내는건 좋음 근데 이아줌마가 성경책을 가져와서는 ㅋㅋㅋㅋㅋ 한구절을 읽어줌 근데 그구절이 '돼지목에 진주목걸이' 이런비슷 한거엿음 그래서 내가 정말어이가없엇음 내가 돼지고 이옷이 진주목걸이며 내가 옷입을 자유도없고 다좋은데 또 하나님들먹이면서 성경책읽 어주는걸 다 참아야된다는게 기분이 너무 않좋았음 남자애들은 너를보면서 성관계를 맺고 싶어할꺼다 옷을 그렇게 입 으면 남자애들은 그럴것이다 이런는거임 그래서 내가 너무화가낫 음 남자애들은 그럴수도잇는거고 솔직히 그런거 생각도 안햇음 여기 는 내가 비교안될만큼 이쁜애들이 잇으니깐 남자애들은 내가 눈에 안들어올걸아니깐 그냥 입고싶은거 입엇음 근데 계속 그런이야기를하는거임 어떤 콜라 광고에서도 여자는 남 자가 뭘가지고잇는지 성격이어떤지 이렇게 생각하지만 남자는 오 로지 성관계만 생각했다고 광고에서마저 그런데 실제론 얼마나 그 럴꺼냐고 나한테 설교를하는거임 혼내는거좋음 근데 왜 성경책에서 광고를 이어 그렇게 성관계이야 기를 하는지 아는언니말로는 그렇게 짧지도않다고햇음 근데 아줌마계속 오바함...ㅡㅡ;;;; 그렇게되서 별명은 크리스찬이됨 그리고 내친구한테 이야길하니깐 쇼핑갈떄 같이가서 짧은거고르면 하는말 "어!! 너 짧은거입으면 또 크리스찬이 성경책읽으면어떻게 ?ㅋㅋㅋㅋㅋ" 이렇게말함 ㅋㅋㅋㅋㅋㅋㅋ 이앤 캐나다에임 애한테 이걸말하니깐 애도 이해못함 ㅋㅋㅋㅋ 우리아줌마 이상하다고 그리고 돈을 무지하게 밝힘 맨날 돈돈 난 돈벌어야되 직장이 정확하게없음 땜빵임 땜빵선생 ㅋㅋㅋㅋ 그렇게 일이 생기면 너무신나함 그거볼떄 마다 어이가없음 2년쨰까진 그럭저럭 괜찮음 3년쨰 지금은 저 짧은옷 사건은 이번년도임 2011 ㅋㅋ 어느날 우리집에 한국인 대학생언니가 들어왔음 제주도에서 학교 에서 보내줬다면서 우리집에옴 사실 한국인이 한집에잇으면 못들어오는데 남은집이없어서 우리집 에 들어오게됨 그리고 우리아줌마가 내 뒷담을 까는지 몰랐음 언니가 아줌마한테 듣고 나한테 말해줬음 아줌마가하는말이 나는 컴퓨터를 사랑한다고 그리고 돈쓰는거 별 로않좋아한다고 그렇게말을했음 난 한국에서 컴퓨터 잘안함 한국가면 캐나다에서 만난 유학생하고 작년에 처음으로 연락할정도로 컴안해서 잠수를 많이 햇음 그리고 밖에나가는거 짱좋아하는데 여기는 하도 시골이라 차타고 가야됨 차없음 뭐할수가없음... 그리고 돈? 돈난 그냥 쓸떄쓰고 필요없으면 안씀 구지 쓸필요없는데 쓸필요가없지않음? 그리고 여기서 맘에든옷이 많지않아서 잘사지않음 근데 날 그렇게 다른사람 여기온지 얼마안된 그런언니한테 날 그런식으 로 만들어버린거임 난 어이가없엇음 그리고 그언니가 여기서 자기가잇는 학교에 자기가 도와주는 반애 들한테 한국음식하는 날이왔음 학교에서 재료비는 준다고햇음 그 래서 아무튼 그렇게 잡채랑 김밥을 다른날에 햇음 근데 잡채하는 데 고기가 어느정도 들어가야 맛나지않음? 고기는 그냥 맛만보면된다는거임 그래도 어느정도 들어가야 맛잇 는데..!! 자기가 한국인인것처럼말함 내가한국인이지 아줌마가 한국인인가? 가지가 살던집은 고기 정말 조금넣었다고함 그래서 어쩔수없이 고기 정말 조금넣어서 잡채함 그리고 김밥하는날 밥에 간해야되지않음? 참기름넣어서 근데 참기름이 비싸니깐 밥에 간안해도된다고말하는거임 간안하면 무슨맛으로먹나 간안해서먹으니깐맛이이상햇음 자기가 무슨 한국인인것처럼말함 한국에서 자기는 98%한국인이라고 말함 98?98????? 어이가없음 그냥 한국음식 좀 잘먹는걸로 그렇게함 요즘 한국음식잘먹는 외국인많음 어이없엇음 그리고 이젠 아줌마가 한국말하면 오그라들어서 미칠꺼같음 그리고 그언니가 여기공부하러온건데 어디 잘나가지도않고 일시켜 서 짜증난다고말햇음 (일이라하믄 그 나무 나르는거 ㅋㅋ) 그래서 나도 그런거 너무싫다고 말햇음 그언니랑 가끔 영어로 대화함 아줌마가 시킨것도잇고 그언니가 영 어배우겟다는 의지가 강해서 그냥햇음 난오래잇찌만 그언니는 얼마없으니깐 ㅋㅋㅋ 무튼 그렇게 살다가 언니가 가기전에 울면서 않좋앗던거 다 말했 음 근데 우리아줌마? 웃으면서 응..아...으.... 별만응없음 원래 괜찮아?ㅠㅠ 미안해 그런줄도모르고 이런반응이 나와야 정상아님? ㅋㅋㅋㅋㅋ 너무가어이가없는거임 난근데 그런반응이 나와도 놀라지않았음 왠지 그아줌마는 그럴꺼 같앗음 그러고 자기가하는 프로그램이있음 한국 대학생들 휴학하고 영어 배우고싶은사람들 여기와서 하라고 그걸 이언니한테 말하면서 지인들한테 말좀해달라고하는거임 우리가 미쳤다고 그걸 홍보햇다가 그한국인한테 얻어맞을일있음? 그리고 그언니는 가고 아줌마 사촌이왓음 결혼햇는데 딸하고 왓음 근데 이아줌마는 너무너무 착한거임 한국음식도 잘해주고 상담도해주시고 근데 이아줌마도 하는말이 우리아줌마는 너무 고지식해서 문재라고 햇음 나도 그렇게 생각함 고지식한게 정말많음 이아줌마 딸이 5살이라 아직 잘모르고 욕심이있엇음 그런건 잘 타이르면되지않음?? 근데 크리스찬은는 영어가르친다고 please 해봐 please water please 애가 아직 영어란걸 잘모르니깐 두려움이잇을꺼아님? 애니깐 표정에도 다 보일꺼임 근데 계속 시킴 그래서 아줌마가 크리스찬한테 말함 잘듣지않아서 기역안나데..음..딸은 어쩌고 저쩌고말함 근데 딸편들어서 그런것보단 그냥 아직 두려움이잇고 안친하고 그런거떄문에 저렇다 그렇다 막말함 근데 아줌마 끝까지 자기 의견 밀고나만 한국말로"응..하지만 그러면안되요"이러면서 애기가한번또 때를 쓴적이있음 그랬더니 정색하면서 이집에 보스는 나야 너가아니야 보스의 말을 들어야되 이러는거임 정말 어이가없는거임 이제 5살인데 그렇게 정생가하기보단 잘 타일러야되지않음? 애를 싫어하긴하지만 그렇게 애한테까지 자기의견을 끝가지 내새워야된다고 보진않음 뭐 그러다가 아줌마사정으로 딸이랑 떠남 그러 내친구가 놀러온적이있음 근데 자기가 1시간동안 붙잡고 프랑스어로 대화하는거임 (내친구가 프랑스어 잘함 그리고 프랑스어로 대화하는거 좋아함) 그리고 올라오면서 난 돼지라하겟음 내친구는 프랑이라고하겟음"돼지야 미안해 친구를 1시간 전쯤에왓는데 대화하는라고 ㅋㅋㅋ 하지만 프랑아 괜찮아 돼지는 컴퓨터랑잇는걸 좋아해^_^" 이러는거임 정말 충격적이엿음 날 잘알지도못하면서 타인한테 그렇게 날 이상한사람으로 말하니깐 어디서 또 나없는데서 은근히뒷담을 언제 깔지 어떻게알음 그리고 마지막 내가 이렇게 판을 올리기로 결심한건 생일떄문임 유치해보일지 모르겟지만 내가 여기산지 3년이되감 근데 같이사는 애 생일 하나 기역못함 자기딸은 생일 좀 크게하면서 난 큰거안바람 생일선물? 주면 감사한거고 안주면 안주는거임 솔직히 다른집은 다 애들 생일축하해주고 선물주는데 나만안받으면 내기분이어떻겟음? 서운함 그리고 생일축하하다는말 한마디도안해줌 나오늘 생일임 근데 다지나가는데 생일케익 선물 말한마디 그런거 어디잇음 다 멍멍이줫음... 정말 난 너무서운해서 지금까지잇엇던 이야기 쓰는거임 내가 쓰다가 흥분해서 네가지 없어보였다면 정말 미안해요 사과할꼐요ㅠㅠㅠ 그리고 추가로 여기 애가 정말 네가지없음 그 대학생언니가있엇을떄 내가 몰카를 별로않좋아함 몰래사진찍는거 한국인이면 뭐라고안함 내가 지워달라고하면 지워주니깐 근데 앤 외국애잖음? 그래서 내가 정색햇음 하지말라고 그랬더니 와..ㅋㅋㅋㅋㅋ 우리 가족끼리 찍는게잇엇음 근데 애가하는말 "돼지는 사직찍는거 정말싫어해 내가 아까 사진찍을려고햇는데 화냇어" 이러는거아님? 내가원래 사진찍는걸 싫어한다니깐??? 정말어이가없는거임 이렇게 사소한걸로 많이 화가낫었음 저번에 화장품중에 아이라인어 리퀴드로 시세이도꺼가잇음 나도 아까워서 잘못쓰는데 이애가 자기 친구랑 놀겟다면서 화장하면서노는데 그게필요하다면서 빌려달라는거임 내가 널 뭘 믿고 그걸 별려주겠음? 얼마나 치덕치덕할지도모른건데 그냥 "미안해..." 라고말햇는데 애가 나중에 친구집에가기전에 엄마들있고 지친구잇는데 "아..우리 화장하면서놀앗다!! 애가 나화장해주고 난 애화장해줫어!! 근데 돼지가 그 아이라인만 빌려주면 왕성도가 더 높앗을텐데...그게없어서.." 막이러는거아님????? 나만 치사하고 그런거하나 안빌려준애가 된거아님??? 너무짜증낫음 진심 정말 이런게 여러번잇엇음 지금은 좀 많이나아졌지만 애가 4학년임 근데 애가 아직 이빨 성인이빨로 안바꼇나봄 근데 난 4학년 전에 다 바꿨음 근데 자기딸은 4학년인데 2개남앗다고 자랑을 하는거임 근데 이떄 우리아줌마 이미지가 정말 않좋았던때라 난 태클걸엇음 난 4학년전에 다빠졌다고 유치하지만 그렇게라고 정말 아줌마를 어떻게 해보고싶엇음 뭘 할수잇는게없으니깐... 그리고마지막으로 한국에 홍보한다고 뭐올린게있음 근데....거기에 내가 완전 추녀 대박추녀처럼 나온거임 머리 말총머리하고 앞머리 쩍쩎갈라져서 잠옷차림임 근데 얼굴이 잘안보이긴함 그렇지만...그건아니엿음 이거말고도 엄~~~~청많긴하지만 생각이 안나서...ㅠㅠ 이만 끝을 낼께요!!! 이렇게 글읽어줘서 고마워언니 오빠 동생들!!!! 추천 꾹!!! 누르면 우리아줌마같은 사람 안만나구!! 안누르면 만나게될꺼에요!! 21
★★★홈스테이아줌마한테 열난 유학생★★★(오늘생일인데..ㅠㅠ캐나다시간으로)
안녕하세요 언니오빠동생님들!!
항상 톡을 보던 17살고등학생인데요
저희 홈스테이 아줌마가 너무 싫어서 판을 처음으로 쓰게되었습니
다
오늘 캐나다시간으로 저 생일이에요>_<
4월20일!!
조금길긴하지만 끝까지 읽어줫으면좋겟어요 ㅠㅠㅠ
내가너무 서러워서 처음으로 올려요!!
음슴체로 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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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홈스테이에 온지 3년되감..
처음에 만났을땐 엄마랑 동생이랑 같이왔음
그리고 우리 코디네이터가 아줌마를 소개해주셨음
코디네이터가 하는말이 우리아줌마는 한국말을 잘한다고 말햇음
그래서 솔직히 안믿었음 ㅋㅋ
외국인이 한국말해봤자 얼마나 ㅋㅋㅋ 것도 토론토같이 도시도아
닌데 이아줌마가 알아봤자얼마나 ㅋㅋ
이러고 우습게봤음
근데! 짱잘함 처음에 했던 말이 "안녕하세요^_^반갑습니다"였음
근데 그걸로만으론 솔직히 믿기힘들었음
우리엄마는 영어를 할줄모름 그래서 우리아줌마가 배려차원으로
한국말로말했음
그떄까진 난 홈스테이잘걸린아이 한국말할줄아는아줌마에 한국음
식할줄아는아줌마이고 집을 청결하게사는 아줌마였기에
이아줌마가 한국음식을할줄알고 정말 한국말을 정말잘하는 이유를
설명해주겠음
우리아줌마가 한국에서 영어를 가르치러왔음 근데 지금현재 남편
을 만남 남편이 한국인임
근데 남편은 한국에있음 ㅋㅋ
그리고 이집애기는 영어만할줄암 한국말 조금 알아먹음
아무튼 본론으로 돌아와서
처음일년은 그냥그렇게 살았음
그리고 처음으로 여기서 같이보내는 생일이였는데 같이유학하는
김씨언니랑 이씨언니를 불러서 그냥 생파?라긴보다 그냥 놀았음
한국음식해먹으면서
근데..!!!
생일선물을안줌 생일축하하단말도안함 그냥 그러려니했음
뭐 친하지도않고 아직 잘알지못하니깐
그러고 일년이 지난후 2년째
이아줌마가 점점 맘에안들기시작했음
우리집은 나무로 불때움 가스로하면 돈많이든다고
그래서 몇번씩 나무를 나르는 일을하는데 그걸 항상시킴
아줌마 딸까지 시키면 뭐라고안함 애가 좀어리긴함
근데 솔직히 내가 이런이할려고 유학온것도아닌데
자기딸은 수다떨고 가만히있고 진짜 작은건만이라도 옮려주면 좋
을텐데
진심 잘안하고 중간에 친구와서 썡가버리고
그리고 아줌마는 항상 웃는걸굴인데 그얼굴이 마음에안듬
웃는얼굴로 사람 기분나쁘게하는거 뭐있음
왜있잖아요 그 막 웃으면서 사람 속 긁는사람 그사람이 딱 우리아
줌마임
2년째 생일파티는 내가 아무도안불럿음 그래서 아이스크림 케익만
! 사줌 그래도 처음보단 괜찮다고 생각햇음 같이 노래도 불러주고
햇으니깐
근데 애가 좀 싸가지가없는거임 진심 뭐 이런애가다잇나싶을정도
로
그래서 가끔 애긴하지만 정색햇음 내가원래 애들을 별로않좋아함
그리고 내가 학생이니깐 학교가기싫다고 투정부릴수도있지않음?
막 내가 (이아줌마 별명은 크리스찬임 이유는 나중에 ㅋㅋ)
"크리스찬 내일은 스노우스톰와서 학교안갔으면좋겠다 >_<"
라고 그냥 말하면
"노노노 난 내일 일해야되 눈오면 내가 돈못벌잖아"
라고하는거아님 그래서 어이없엇음 ㅋㅋㅋ
내가말한다고 진심 되는것도아닌데 정색을 하지않음??
근데 진짜 학교를 안가게된거임 그랫더니 아줌마하는말
"니가 어제 학교가기싫다고해서 오늘 안가게된거아니야?ㅋㅋ"
라고말하는데 솔직히 장난이있어보이긴햇는데
그냥 장난이아니엿음 거기엔 진심반 장난반이엿음
근데 난그냥 기분이나빠졌음 그전부터 않좋은 이미지가잇어서 그
런지 저런식으로말하니깐 기분이 확나빠졌었음
아 우리아줌마 별명이 크리스찬인 이유를 알려주겠음
그건 난 교회 성당안감 불교도아님 그냥 아무도 안믿음 근데
이아줌마가 교회를 다님 근데 토요일밤마다
'교회같이가자 한국이랑달라 재미잇어 한국은 지루하게 읽는게많
지만 캐나다교회는 노래도많이하고 재미잇어^_^'
라고말하는거임 어이가없엇음 난 뭐든간에 가는거싫음
근데 원래 이렇게 믿는건 누가 강요하면 안되는거아님?
항상 토요일만되면 물어봄 그래서 내가
항상 거절하다가 계속 거절하는게 미안해서 가겠다고햇음 갔음
이건 교회간게아니라 그냥 이번에는 누구집에서 작게하는거라길래
간거였음
근데 노래만 많이부르긴했는데 너무싫은거임 그냥 GODGODGODGOD하
는데 그냥 싫은거임 하나님은 당근좋음 이건 교회를 싫다기보다
이아줌마가 너무 강요를 하다싶이하니깐 짜증이나기시작한거임
그리고 크리스찬이 된 큰이유가있음
(근데 이건 이번년에 잇엇던일임)
내가 고이고이 모셔둔 한번도 입지않앗던옷이 지금입으니깐 이뻤
음 아는언니가 이거안입고 뭐한거냐고 뭐라고했음 ㅋㅋㅋㅋ
아무튼 그래서 학교에 입고 집에돌아왔음 (솔직히 정말 짧앗음 그
래서 안에 핫팬츠 티안나는걸로 입고 갔음)
근데 아줌마가 너무 어이가없는거임 내가 뭘입던 무슨상관인지 솔
직히 엄마같은 심정으로 가볍게 혼내는건 좋음
근데 이아줌마가 성경책을 가져와서는 ㅋㅋㅋㅋㅋ
한구절을 읽어줌 근데 그구절이 '돼지목에 진주목걸이' 이런비슷
한거엿음
그래서 내가 정말어이가없엇음 내가 돼지고 이옷이 진주목걸이며
내가 옷입을 자유도없고 다좋은데 또 하나님들먹이면서 성경책읽
어주는걸 다 참아야된다는게 기분이 너무 않좋았음
남자애들은 너를보면서 성관계를 맺고 싶어할꺼다 옷을 그렇게 입
으면 남자애들은 그럴것이다 이런는거임 그래서 내가 너무화가낫
음
남자애들은 그럴수도잇는거고 솔직히 그런거 생각도 안햇음 여기
는 내가 비교안될만큼 이쁜애들이 잇으니깐 남자애들은 내가 눈에
안들어올걸아니깐 그냥 입고싶은거 입엇음
근데 계속 그런이야기를하는거임 어떤 콜라 광고에서도 여자는 남
자가 뭘가지고잇는지 성격이어떤지 이렇게 생각하지만 남자는 오
로지 성관계만 생각했다고 광고에서마저 그런데 실제론 얼마나 그
럴꺼냐고 나한테 설교를하는거임
혼내는거좋음 근데 왜 성경책에서 광고를 이어 그렇게 성관계이야
기를 하는지 아는언니말로는 그렇게 짧지도않다고햇음
근데 아줌마계속 오바함...ㅡㅡ;;;;
그렇게되서 별명은 크리스찬이됨
그리고 내친구한테 이야길하니깐 쇼핑갈떄 같이가서 짧은거고르면
하는말 "어!! 너 짧은거입으면 또 크리스찬이 성경책읽으면어떻게
?ㅋㅋㅋㅋㅋ" 이렇게말함 ㅋㅋㅋㅋㅋㅋㅋ 이앤 캐나다에임 애한테
이걸말하니깐 애도 이해못함 ㅋㅋㅋㅋ 우리아줌마 이상하다고
그리고 돈을 무지하게 밝힘 맨날 돈돈 난 돈벌어야되
직장이 정확하게없음 땜빵임 땜빵선생 ㅋㅋㅋㅋ
그렇게 일이 생기면 너무신나함
그거볼떄 마다 어이가없음
2년쨰까진 그럭저럭 괜찮음
3년쨰 지금은 저 짧은옷 사건은 이번년도임 2011 ㅋㅋ
어느날 우리집에 한국인 대학생언니가 들어왔음 제주도에서 학교
에서 보내줬다면서 우리집에옴
사실 한국인이 한집에잇으면 못들어오는데 남은집이없어서 우리집
에 들어오게됨
그리고 우리아줌마가 내 뒷담을 까는지 몰랐음 언니가 아줌마한테
듣고 나한테 말해줬음
아줌마가하는말이 나는 컴퓨터를 사랑한다고 그리고 돈쓰는거 별
로않좋아한다고 그렇게말을했음
난 한국에서 컴퓨터 잘안함 한국가면 캐나다에서 만난 유학생하고
작년에 처음으로 연락할정도로 컴안해서 잠수를 많이 햇음
그리고 밖에나가는거 짱좋아하는데 여기는 하도 시골이라 차타고
가야됨 차없음 뭐할수가없음...
그리고 돈? 돈난 그냥 쓸떄쓰고 필요없으면 안씀
구지 쓸필요없는데 쓸필요가없지않음? 그리고 여기서 맘에든옷이
많지않아서 잘사지않음 근데
날 그렇게 다른사람 여기온지 얼마안된 그런언니한테 날 그런식으
로 만들어버린거임 난 어이가없엇음
그리고 그언니가 여기서 자기가잇는 학교에 자기가 도와주는 반애
들한테 한국음식하는 날이왔음 학교에서 재료비는 준다고햇음 그
래서 아무튼 그렇게 잡채랑 김밥을 다른날에 햇음 근데 잡채하는
데
고기가 어느정도 들어가야 맛나지않음?
고기는 그냥 맛만보면된다는거임 그래도 어느정도 들어가야 맛잇
는데..!!
자기가 한국인인것처럼말함 내가한국인이지 아줌마가 한국인인가?
가지가 살던집은 고기 정말 조금넣었다고함
그래서 어쩔수없이 고기 정말 조금넣어서 잡채함
그리고 김밥하는날 밥에 간해야되지않음? 참기름넣어서
근데 참기름이 비싸니깐 밥에 간안해도된다고말하는거임
간안하면 무슨맛으로먹나 간안해서먹으니깐맛이이상햇음
자기가 무슨 한국인인것처럼말함
한국에서 자기는 98%한국인이라고 말함 98?98?????
어이가없음 그냥 한국음식 좀 잘먹는걸로 그렇게함
요즘 한국음식잘먹는 외국인많음 어이없엇음
그리고 이젠 아줌마가 한국말하면 오그라들어서 미칠꺼같음
그리고 그언니가 여기공부하러온건데 어디 잘나가지도않고 일시켜
서 짜증난다고말햇음 (일이라하믄 그 나무 나르는거 ㅋㅋ)
그래서 나도 그런거 너무싫다고 말햇음
그언니랑 가끔 영어로 대화함 아줌마가 시킨것도잇고 그언니가 영
어배우겟다는 의지가 강해서 그냥햇음
난오래잇찌만 그언니는 얼마없으니깐 ㅋㅋㅋ
무튼 그렇게 살다가 언니가 가기전에 울면서 않좋앗던거 다 말했
음
근데 우리아줌마? 웃으면서 응..아...으....
별만응없음 원래 괜찮아?ㅠㅠ 미안해 그런줄도모르고
이런반응이 나와야 정상아님? ㅋㅋㅋㅋㅋ 너무가어이가없는거임
난근데 그런반응이 나와도 놀라지않았음 왠지 그아줌마는 그럴꺼
같앗음
그러고 자기가하는 프로그램이있음 한국 대학생들 휴학하고 영어
배우고싶은사람들 여기와서 하라고 그걸 이언니한테 말하면서
지인들한테 말좀해달라고하는거임
우리가 미쳤다고 그걸 홍보햇다가 그한국인한테 얻어맞을일있음?
그리고 그언니는 가고 아줌마 사촌이왓음
결혼햇는데 딸하고 왓음
근데 이아줌마는 너무너무 착한거임
한국음식도 잘해주고 상담도해주시고 근데 이아줌마도 하는말이
우리아줌마는 너무 고지식해서 문재라고 햇음 나도 그렇게 생각함
고지식한게 정말많음
이아줌마 딸이 5살이라 아직 잘모르고 욕심이있엇음 그런건 잘 타이르면되지않음??
근데 크리스찬은는 영어가르친다고 please 해봐 please water please
애가 아직 영어란걸 잘모르니깐 두려움이잇을꺼아님?
애니깐 표정에도 다 보일꺼임 근데 계속 시킴 그래서 아줌마가
크리스찬한테 말함 잘듣지않아서 기역안나데..음..딸은 어쩌고 저쩌고말함 근데 딸편들어서 그런것보단 그냥 아직 두려움이잇고 안친하고 그런거떄문에 저렇다 그렇다 막말함
근데 아줌마 끝까지 자기 의견 밀고나만 한국말로"응..하지만 그러면안되요"이러면서
애기가한번또 때를 쓴적이있음 그랬더니
정색하면서
이집에 보스는 나야 너가아니야 보스의 말을 들어야되
이러는거임 정말 어이가없는거임 이제 5살인데 그렇게 정생가하기보단 잘 타일러야되지않음?
애를 싫어하긴하지만 그렇게 애한테까지 자기의견을 끝가지 내새워야된다고 보진않음
뭐 그러다가 아줌마사정으로 딸이랑 떠남
그러 내친구가 놀러온적이있음 근데 자기가 1시간동안 붙잡고 프랑스어로 대화하는거임 (내친구가 프랑스어 잘함 그리고 프랑스어로 대화하는거 좋아함)
그리고 올라오면서 난 돼지라하겟음 내친구는 프랑이라고하겟음"돼지야 미안해 친구를 1시간 전쯤에왓는데 대화하는라고 ㅋㅋㅋ 하지만 프랑아 괜찮아 돼지는 컴퓨터랑잇는걸 좋아해^_^"
이러는거임 정말 충격적이엿음
날 잘알지도못하면서 타인한테 그렇게 날 이상한사람으로 말하니깐
어디서 또 나없는데서 은근히뒷담을 언제 깔지 어떻게알음
그리고 마지막 내가 이렇게 판을 올리기로 결심한건
생일떄문임 유치해보일지 모르겟지만
내가 여기산지 3년이되감 근데 같이사는 애 생일 하나 기역못함
자기딸은 생일 좀 크게하면서 난 큰거안바람 생일선물? 주면 감사한거고 안주면 안주는거임
솔직히 다른집은 다 애들 생일축하해주고 선물주는데 나만안받으면 내기분이어떻겟음?
서운함 그리고 생일축하하다는말 한마디도안해줌
나오늘 생일임 근데 다지나가는데 생일케익 선물 말한마디 그런거 어디잇음 다 멍멍이줫음...
정말 난 너무서운해서 지금까지잇엇던 이야기 쓰는거임
내가 쓰다가 흥분해서 네가지 없어보였다면 정말 미안해요 사과할꼐요ㅠㅠㅠ
그리고 추가로 여기 애가 정말 네가지없음 그 대학생언니가있엇을떄 내가 몰카를 별로않좋아함 몰래사진찍는거 한국인이면 뭐라고안함 내가 지워달라고하면 지워주니깐
근데 앤 외국애잖음? 그래서 내가 정색햇음 하지말라고 그랬더니
와..ㅋㅋㅋㅋㅋ 우리 가족끼리 찍는게잇엇음 근데 애가하는말 "돼지는 사직찍는거 정말싫어해 내가 아까 사진찍을려고햇는데 화냇어"
이러는거아님? 내가원래 사진찍는걸 싫어한다니깐???
정말어이가없는거임 이렇게 사소한걸로 많이 화가낫었음
저번에 화장품중에 아이라인어 리퀴드로 시세이도꺼가잇음
나도 아까워서 잘못쓰는데 이애가 자기 친구랑 놀겟다면서
화장하면서노는데 그게필요하다면서 빌려달라는거임
내가 널 뭘 믿고 그걸 별려주겠음? 얼마나 치덕치덕할지도모른건데
그냥 "미안해..."
라고말햇는데 애가 나중에 친구집에가기전에 엄마들있고 지친구잇는데
"아..우리 화장하면서놀앗다!! 애가 나화장해주고 난 애화장해줫어!! 근데 돼지가 그 아이라인만 빌려주면 왕성도가 더 높앗을텐데...그게없어서.."
막이러는거아님?????
나만 치사하고 그런거하나 안빌려준애가 된거아님???
너무짜증낫음 진심 정말 이런게 여러번잇엇음 지금은
좀 많이나아졌지만
애가 4학년임 근데 애가 아직 이빨 성인이빨로 안바꼇나봄
근데 난 4학년 전에 다 바꿨음 근데 자기딸은 4학년인데 2개남앗다고 자랑을 하는거임 근데
이떄 우리아줌마 이미지가 정말 않좋았던때라 난
태클걸엇음 난 4학년전에 다빠졌다고 유치하지만 그렇게라고 정말
아줌마를 어떻게 해보고싶엇음 뭘 할수잇는게없으니깐...
그리고마지막으로 한국에 홍보한다고 뭐올린게있음 근데....거기에 내가 완전 추녀 대박추녀처럼 나온거임 머리 말총머리하고 앞머리 쩍쩎갈라져서 잠옷차림임 근데 얼굴이 잘안보이긴함 그렇지만...그건아니엿음
이거말고도 엄~~~~청많긴하지만 생각이 안나서...ㅠㅠ 이만 끝을 낼께요!!!
이렇게 글읽어줘서 고마워언니 오빠 동생들!!!!
추천 꾹!!! 누르면 우리아줌마같은 사람 안만나구!!
안누르면 만나게될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