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ㅎㅎ 엄마가 보호관찰 등 그 중2년의 신상정보가 너무 많이 나와있고 엄마에게도 알려져서 좋은 일이 아니라면서 글을 지우는 게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제 맘 같아서는 그대로 냅둬서 그 년 신상도 좀 털리고^^ 톡커님들한테 제대로 한 번 털려줬으면 했지만.. 당사자인 엄마가 글을 내렸으면 좋겠다고 해서 글을 내리게됬어요ㅠㅠ 앞으로 모든 교단에 계신 선생님들께 이런 일이 없었으면 ㅠㅠ하는게 제 개인적인 바람이에요. 위로해주신 모든 톡커분들 정말 감사하구요ㅠㅠㅠ 첫 판인데 많은 관심과 위로와 애정이 담긴 욕(?) 들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823
(수정) 엄마가 중2짜리에게 쌍욕을 들었어요.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ㅎㅎ
엄마가 보호관찰 등 그 중2년의 신상정보가 너무 많이 나와있고
엄마에게도 알려져서 좋은 일이 아니라면서 글을 지우는 게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제 맘 같아서는 그대로 냅둬서 그 년 신상도 좀 털리고^^
톡커님들한테 제대로 한 번 털려줬으면 했지만..
당사자인 엄마가 글을 내렸으면 좋겠다고 해서 글을 내리게됬어요ㅠㅠ
앞으로 모든 교단에 계신 선생님들께 이런 일이 없었으면 ㅠㅠ하는게
제 개인적인 바람이에요.
위로해주신 모든 톡커분들 정말 감사하구요ㅠㅠㅠ
첫 판인데 많은 관심과 위로와 애정이 담긴 욕(?) 들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