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엄마가 중2짜리에게 쌍욕을 들었어요.

선생님딸2011.04.21
조회24,225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ㅎㅎ

엄마가 보호관찰 등 그 중2년의 신상정보가 너무 많이 나와있고

엄마에게도 알려져서 좋은 일이 아니라면서 글을 지우는 게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제 맘 같아서는 그대로 냅둬서 그 년 신상도 좀 털리고^^

톡커님들한테 제대로 한 번 털려줬으면 했지만..

당사자인 엄마가 글을 내렸으면 좋겠다고 해서 글을 내리게됬어요ㅠㅠ

 

앞으로 모든 교단에 계신 선생님들께 이런 일이 없었으면 ㅠㅠ하는게

제 개인적인 바람이에요.

 

위로해주신 모든 톡커분들 정말 감사하구요ㅠㅠㅠ

첫 판인데 많은 관심과 위로와 애정이 담긴 욕(?) 들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