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니가 옆으로 누워나서 잇몸을 째고 하는 수술이라 원래 다니는 병원에서 큰 병원으로 소개를 해주더군요.. 신경이 지나간다고 엑스레이뿐만 아니라 씨티까지 짝고 수술비 거의 20만원정도 썼습니다. 며칠 지나서 실밥을 풀러 가서 잇몸이 뾰족하게 나왓는데 이거 왜 그러냐고 하니 잇몸을 많이 찢어서 그렇다고 한두달 지나면 자연스럽게 아물거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전 그쪽으로 음식물 씹는것도 조심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3월이 다 지나도록 살은 아물지 않고 점점 아프더라구요. 전 제가 피곤해서 그런가 하고 넘겼는데,
약을 먹을정도로 아파서 집앞 병원을 갔어요.. 그랬더니 염증이 심해보인다고 약을 처방 해주셔서 그걸 먹었는데 그래도 통증이 가라 앉지 않는거에요.
그러다 제가 이직을 했는데 학교에 근무 하게 되면서 시간적으로 병원 다니기가 힘들어, 어제야 병원에 가서 잇몸치료를 받기로 햇어요.. 마취 하는데 염증이 심해 잘 들지 않아 6번만에 마취가 됐어요.
의사선생님도 황당해 하시고 잇몸에 붙어있던 실밥 꺼내는데 얼마나 아픈지 등에 땀이 줄줄 났어요.
거즈에 짤라낸 살이랑 실밥 보고 어의가 없었지만 너무 지쳐서 빨리 집에 가서 쉬고 싶은 생각에 그냥 나왔습니다. 한숨 자고 부모님께 이 말씀을 드리니 이건 엄연히 의료사고 라고 큰 병원 까지 가서 수술을 받았는데, 그런 실밥 조차 제대로 처리 안 해준건 분명히 그 병원 잘못이라면서 전화를 해서 따지라는겁니다. 일단 어젠 너무 늦어 아직 연락 하지 않았지만, 주위에 이런 상황을 말하고 의견을 들어보니, 고소할수도 있지 않냐고 하시는데 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ㅠㅠ
저 사랑니 빼고 아물때까지 제대로 씹지도 못 하면서 살이 4키로나 빠졌어요. 그동안 직장 다니면서 바쁜시간 쪼개 가서 눈치 보면서 치과 다녔던것도 서럽고, 그렇게 고생하며 사랑니 수술 다 마쳤는데, 실밥 땜에 6개월시간동안 또 고생한거 생각하면 고소까진 아니더래도 제가 거기서 수술 했던 수술비는 받고 싶어요. 이런 대우 받으려고 그 비싼곳 가서 수술 받은건 아니잖아요.
사랑니 수술 후 병원 불찰로 실밥이 남아 염증이 심해졌습니다.
작년 10월 큰 병원가서 사랑니 수술을 했습니다.
사랑니가 옆으로 누워나서 잇몸을 째고 하는 수술이라 원래 다니는 병원에서 큰 병원으로 소개를 해주더군요.. 신경이 지나간다고 엑스레이뿐만 아니라 씨티까지 짝고 수술비 거의 20만원정도 썼습니다. 며칠 지나서 실밥을 풀러 가서 잇몸이 뾰족하게 나왓는데 이거 왜 그러냐고 하니 잇몸을 많이 찢어서 그렇다고 한두달 지나면 자연스럽게 아물거라고 하셨어요.
그래서 전 그쪽으로 음식물 씹는것도 조심하면서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러다 3월이 다 지나도록 살은 아물지 않고 점점 아프더라구요. 전 제가 피곤해서 그런가 하고 넘겼는데,
약을 먹을정도로 아파서 집앞 병원을 갔어요.. 그랬더니 염증이 심해보인다고 약을 처방 해주셔서 그걸 먹었는데 그래도 통증이 가라 앉지 않는거에요.
그러다 제가 이직을 했는데 학교에 근무 하게 되면서 시간적으로 병원 다니기가 힘들어, 어제야 병원에 가서 잇몸치료를 받기로 햇어요.. 마취 하는데 염증이 심해 잘 들지 않아 6번만에 마취가 됐어요.
잇몸 뽀쪽하게 나온걸 짤라내고 잇몸을 찢어보니, 사랑니 수술하고 썼던 실밥이 길게 들어있더라구요.
의사선생님도 황당해 하시고 잇몸에 붙어있던 실밥 꺼내는데 얼마나 아픈지 등에 땀이 줄줄 났어요.
거즈에 짤라낸 살이랑 실밥 보고 어의가 없었지만 너무 지쳐서 빨리 집에 가서 쉬고 싶은 생각에 그냥 나왔습니다. 한숨 자고 부모님께 이 말씀을 드리니 이건 엄연히 의료사고 라고 큰 병원 까지 가서 수술을 받았는데, 그런 실밥 조차 제대로 처리 안 해준건 분명히 그 병원 잘못이라면서 전화를 해서 따지라는겁니다. 일단 어젠 너무 늦어 아직 연락 하지 않았지만, 주위에 이런 상황을 말하고 의견을 들어보니, 고소할수도 있지 않냐고 하시는데 제가 어떻게 해야 하나요? ㅠㅠ
저 사랑니 빼고 아물때까지 제대로 씹지도 못 하면서 살이 4키로나 빠졌어요. 그동안 직장 다니면서 바쁜시간 쪼개 가서 눈치 보면서 치과 다녔던것도 서럽고, 그렇게 고생하며 사랑니 수술 다 마쳤는데, 실밥 땜에 6개월시간동안 또 고생한거 생각하면 고소까진 아니더래도 제가 거기서 수술 했던 수술비는 받고 싶어요. 이런 대우 받으려고 그 비싼곳 가서 수술 받은건 아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