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2011년 4월20일 전 저보다 4살 많은 여자친구를 만나고 있습니다 어느덧 5달이 넘엇죠 처음엔 어느 커플이 그렇듯 잘 사귀죠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싸우기도 하고 어긋나기도하죠 그래서 이번 그녀의 생일엔 예상에 없는 감동을 주자는 뜻에 아무것도 안하는척~하다가 케이크와 선물 장미꽃 다발을 선물하려햇죠.... 전20대 그녀는 30대~ 그래도 재겐 소중하니깐요~ 요즘잘못해서 ㅠㅠ 어제 저녁 전 퇴근과 동시에 집에오자마자 화원을가려다 인터넷검색으로 꽃배송을 알아보앗죠 그러다 문득3시간내 전국배송가능 문구를보고 난 서울이니까 3시간도 안걸리겟지란 마음에 전화를했습니다 오픈마켓 x션 에서 금액을보고 전화를햇죠 1566xxxx 상담원이 전화를 받고 (약 6시30분가량) 상담원의 목소리가 들리며 전 10시정도에 받을수 잇겟냐고 문의를햇죠 그랫더니 너무 늦은시간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시간을9시로 요청을햇고 쇼핑몰로 접수를 하면 발주서 처리때문에 시간이 걸린다길래 그럼 주소 알려주고 계좌로 바로 쏜다고햇죠 아래 참고 통장 거래 내역입니다.( 앗 ! 내 주소 ㅡㅡ) 어쨋든.....정확히 6시 49분에 입금했습니다 주문하고 5분도 안된시간이엇죠 그러고 입금확인차 전화하구 전 설레어 기다렸습니다. 그녀는 운동을 갓다가 9시조금 넘어 온다고햇죠 문득 케이크랑 꽃을 뒤에놓고 미리 마중나가야겟다 라는 생각에 8시30분이 지나 케이크를 사러갓죠 케이크를 결정 후 다시 꽃 받기로한데서 기다렷죠 기다리다~기다리다~시간이 흘러도 안오길래 처음엔 아~ 우리동네는 화원이 근처에 있으니 금방와서 아직 전화가 안오는가보다 하고 기다렷죠 또 기다리다~기다리다 어느덧 9시........이거 좀 심하다...라는 생각과 1566-xxxx 걸엇습니다 상담원은 화원에 전화해서 기사분보고 연락드리도록 하겟다는 말만 남기고 전화를 끊고 다시 기다렸습니다 10분~15분~20분 거의 30분이 다되엇죠 참다 참다 전화햇더니 ㅡㅡ 안받네요....걸고 걸고 걸고~9시 45분에 연결됫습니다.... 전화통화가 어렵네요~ 라는 말과 시작햇더니 화원쪽과 통화하느라 그랫다네요;; 업체라 전화기도 여러개일텐데 ㅡㅡ 핑계라곤 참 유치하더군요 어쨋든 결과가 중요 했길래 말을이엇죠 근데 상담원 하는말이.................. 자기네들은 접수를 오후9시로 받은게 맞는데 화원쪽에서 21일 오전9시로 접수햇다네요............. orz 완전 어이상실했습니다 그래서 어떡해 줄수잇냐 물엇죠 그랫더니 상담원이 하는말이 가관이더군요 생일이 혹 내일이시면 내일 보내드리겟다고............ 난...접수할떄 분명 3시간이내에 된다는 확답과 동시에 입금을 하엿는데 아무리 생각이 없기로서니..... 정말 속에서 육두문자가 막~~ㄴㅏ오는걸 꾹 눌러참으며 기다렸습니다. 그럼 어짜피 지금해줄수 없지 않냐고하며 짜증내며 됏고~ 그럼 낼 오전에 전화해서 계좌번호 받구 돈입금해달라햇죠 그러고 걍 끊었습니다 이러다 그녀 잠들면 전 정말 ㅡㅡ;;;;;;;;; 급한맘에 차를 달렸습니다 근데 전화가 또 오더군요 업체에서 운전중이라 안받으려 자꾸 와서 그냥 받아서 저 운전중이니까 걸지말라고햇죠 그러면서 하는말이 오후11시까진 갔다줄수잇다네요;; 사람 간보는것도아니고 ㅡㅡ 됏다 하고 끊고 운전에 집중햇습니다 그러구 그녀집부근에 도착 후 문자햇죠 다행히 안자고 씻고 잇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씻고 나서 연락달라하고 앞에서 기다렷죠 한15분정도후에 다 씻엇다길래 그럼 잠깐만 앞에 나와달라고햇죠 (아파트거주;) 그런데...그녀............ 왜 이 시간에와서 사람 귀찮게 하냐고 씻구 약발라서 못나간다고 하더군요................. 하하하~ 정말 눈물 나더군요 그냥 얼굴보러 왓다고 햇다가 나중엔 걍 줄거잇으니까 나오라는데 안나오더라구요 늦은시간이라 나가기 그렇다고.... 결국에 쌓인게 폭발해 전 문자도 안하구 그냥 집에왓습니다 그녀한테 머라머라 혼내는 문자와두 걍 무시하고 나중에 미안하다는 문자와서야 걍 답장으루 담부턴 걍 평소대로 암것두 안한다하고 잘자 라고햇죠........... 밤새 억울하고 분통터지는걸 참고....전11시에 자서 ㅡㅡ새벽에 또 꺠고...ㅠㅠ 아침에 출근하고 9시30분이 넘어도 연락이 없길래 전화해서 말햇더니 이 사람은 어제 일을 아에 모르더군요 ㅡㅡ 재 접수 받은사람이라 절 아는듯은 하엿으나 그래서 바로 돈 보내달라하고 걍 끊엇습니다. 그러고 나서 이렇게 톡에 글남깁니다 이 글 남기고 여러분이 달아주시는 댓글을보고 꽃배달업체가 잘못이라는게 확실하다면 그 업체 판매상품에 글을남기려합니다 재가 하려는짓이 잘못된건지 아님 소비자로써 당연한건지 알려주세요 131
여자 친구 생일에 감동주려다 열불나게 끝난일.....
바야흐로 2011년 4월20일
전 저보다 4살 많은 여자친구를 만나고 있습니다
어느덧 5달이 넘엇죠
처음엔 어느 커플이 그렇듯 잘 사귀죠
시간이 지날수록 조금씩 싸우기도 하고 어긋나기도하죠
그래서 이번 그녀의 생일엔 예상에 없는 감동을 주자는 뜻에
아무것도 안하는척~하다가 케이크와 선물 장미꽃 다발을 선물하려햇죠....
전20대 그녀는 30대~ 그래도 재겐 소중하니깐요~ 요즘잘못해서 ㅠㅠ
어제 저녁 전 퇴근과 동시에 집에오자마자 화원을가려다
인터넷검색으로 꽃배송을 알아보앗죠
그러다 문득3시간내 전국배송가능 문구를보고
난 서울이니까 3시간도 안걸리겟지란 마음에 전화를했습니다
오픈마켓 x션 에서 금액을보고 전화를햇죠
1566xxxx 상담원이 전화를 받고 (약 6시30분가량)
상담원의 목소리가 들리며 전 10시정도에 받을수 잇겟냐고 문의를햇죠
그랫더니 너무 늦은시간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시간을9시로 요청을햇고
쇼핑몰로 접수를 하면 발주서 처리때문에 시간이 걸린다길래
그럼 주소 알려주고 계좌로 바로 쏜다고햇죠
아래 참고 통장 거래 내역입니다.( 앗 ! 내 주소 ㅡㅡ)
어쨋든.....정확히 6시 49분에 입금했습니다
주문하고 5분도 안된시간이엇죠
그러고 입금확인차 전화하구 전 설레어 기다렸습니다.
그녀는 운동을 갓다가 9시조금 넘어 온다고햇죠
문득 케이크랑 꽃을 뒤에놓고 미리 마중나가야겟다 라는 생각에
8시30분이 지나 케이크를 사러갓죠
케이크를 결정 후 다시 꽃 받기로한데서 기다렷죠
기다리다~기다리다~시간이 흘러도 안오길래 처음엔
아~ 우리동네는 화원이 근처에 있으니 금방와서 아직 전화가 안오는가보다 하고 기다렷죠
또 기다리다~기다리다 어느덧 9시........이거 좀 심하다...라는 생각과
1566-xxxx 걸엇습니다
상담원은 화원에 전화해서 기사분보고 연락드리도록 하겟다는 말만 남기고 전화를 끊고
다시 기다렸습니다 10분~15분~20분 거의 30분이 다되엇죠
참다 참다 전화햇더니 ㅡㅡ
안받네요....걸고 걸고 걸고~9시 45분에 연결됫습니다....
전화통화가 어렵네요~ 라는 말과 시작햇더니
화원쪽과 통화하느라 그랫다네요;;
업체라 전화기도 여러개일텐데 ㅡㅡ 핑계라곤 참 유치하더군요
어쨋든 결과가 중요 했길래 말을이엇죠
근데 상담원 하는말이..................
자기네들은 접수를 오후9시로 받은게 맞는데
화원쪽에서 21일 오전9시로 접수햇다네요.............
orz
완전 어이상실했습니다
그래서 어떡해 줄수잇냐 물엇죠
그랫더니 상담원이 하는말이 가관이더군요
생일이 혹 내일이시면 내일 보내드리겟다고............
난...접수할떄 분명 3시간이내에 된다는 확답과 동시에 입금을 하엿는데
아무리 생각이 없기로서니.....
정말 속에서 육두문자가 막~~ㄴㅏ오는걸 꾹 눌러참으며 기다렸습니다.
그럼 어짜피 지금해줄수 없지 않냐고하며 짜증내며
됏고~ 그럼 낼 오전에 전화해서 계좌번호 받구 돈입금해달라햇죠
그러고 걍 끊었습니다
이러다 그녀 잠들면 전 정말 ㅡㅡ;;;;;;;;;
급한맘에 차를 달렸습니다
근데 전화가 또 오더군요 업체에서
운전중이라 안받으려 자꾸 와서 그냥 받아서 저 운전중이니까 걸지말라고햇죠
그러면서 하는말이 오후11시까진 갔다줄수잇다네요;;
사람 간보는것도아니고 ㅡㅡ
됏다 하고 끊고 운전에 집중햇습니다
그러구 그녀집부근에 도착 후 문자햇죠
다행히 안자고 씻고 잇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씻고 나서 연락달라하고 앞에서 기다렷죠
한15분정도후에 다 씻엇다길래 그럼 잠깐만 앞에 나와달라고햇죠 (아파트거주;)
그런데...그녀............
왜 이 시간에와서 사람 귀찮게 하냐고
씻구 약발라서 못나간다고 하더군요.................
하하하~ 정말 눈물 나더군요
그냥 얼굴보러 왓다고 햇다가 나중엔 걍 줄거잇으니까 나오라는데 안나오더라구요
늦은시간이라 나가기 그렇다고....
결국에 쌓인게 폭발해 전 문자도 안하구 그냥 집에왓습니다
그녀한테 머라머라 혼내는 문자와두 걍 무시하고
나중에 미안하다는 문자와서야 걍 답장으루
담부턴 걍 평소대로 암것두 안한다하고 잘자 라고햇죠...........
밤새 억울하고 분통터지는걸 참고....전11시에 자서 ㅡㅡ새벽에 또 꺠고...ㅠㅠ
아침에 출근하고 9시30분이 넘어도 연락이 없길래 전화해서 말햇더니
이 사람은 어제 일을 아에 모르더군요 ㅡㅡ 재 접수 받은사람이라 절 아는듯은 하엿으나
그래서 바로 돈 보내달라하고 걍 끊엇습니다.
그러고 나서 이렇게 톡에 글남깁니다
이 글 남기고 여러분이 달아주시는 댓글을보고
꽃배달업체가 잘못이라는게 확실하다면
그 업체 판매상품에 글을남기려합니다
재가 하려는짓이 잘못된건지 아님 소비자로써 당연한건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