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 열아홉이구요 제가 짝사랑하는 분은 슴네쨜입니다... 제가 이제 그분을 짝사랑한지도 어언 3개월이 다되어갑니다.. 그 사람은 A형인데요 친절해서 좋긴한데 모든 여자한테 친절하구요.. 속도 모르겠습니다..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제생각에는 그냥 동생으로만 생각하고 있는것 같은데요.. 저희는 같은 곳에서 알바하면서 만났습니다. 저만 혼자 좋아하고 슬퍼하고 속앓이 하는것같아서 너무 힘드네요.. 밤에 혼자 숨죽여 울기도 합니다.. 저는 짝사랑이 처음이거든요...ㅎ... 그사람은 눈치도 없는 정도가아니라 눈치라는 단어를 모르는것 같습니다... 너무 힘든데.. 포기하려고하면 더 힘들어집니다... 어떻게 포기하는 지도 모르겠구요... 친구가 남소를 해줘도 그냥 귀찮기만하고.. 그한테 혹시 문자가 안올까.. 싶어 가슴을 졸이기도 합니다... 하루하루 넘어갈수록 너무 힘들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저.. 그냥 고백하고 잠수타는것이 낳을까요.. 계속 지켜보면서 절 좋아해주는걸 기다리는게 나을까요..?
톡커님들헬프미!!짝사랑..
저는 여자 열아홉이구요 제가 짝사랑하는 분은 슴네쨜입니다...
제가 이제 그분을 짝사랑한지도 어언 3개월이 다되어갑니다..
그 사람은 A형인데요 친절해서 좋긴한데 모든 여자한테 친절하구요..
속도 모르겠습니다..
날 어떻게 생각하는지.. 제생각에는 그냥 동생으로만 생각하고 있는것 같은데요..
저희는 같은 곳에서 알바하면서 만났습니다.
저만 혼자 좋아하고 슬퍼하고 속앓이 하는것같아서 너무 힘드네요..
밤에 혼자 숨죽여 울기도 합니다..
저는 짝사랑이 처음이거든요...ㅎ...
그사람은 눈치도 없는 정도가아니라 눈치라는 단어를 모르는것 같습니다...
너무 힘든데..
포기하려고하면 더 힘들어집니다...
어떻게 포기하는 지도 모르겠구요...
친구가 남소를 해줘도 그냥 귀찮기만하고..
그한테 혹시 문자가 안올까.. 싶어 가슴을 졸이기도 합니다...
하루하루 넘어갈수록 너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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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그냥 고백하고 잠수타는것이 낳을까요..
계속 지켜보면서 절 좋아해주는걸 기다리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