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책임져.....어쩔꺼야....

로공2011.04.21
조회228,57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겨 ㅋㅋㅋ2탄 올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 맞을뻔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오 ㅋㅋ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톡커님이 재미 없다고 돌 던지면  난 과감하게

맞아드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지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무서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저두 이제 제 생활로 다시 돌아 가야겠어요 ㅋㅋ

 

다리도 많이 좋아졋고 ㅋㅋㅋㅋㅋ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회가 되면 또 올릴겠습니다 ㅋ

 

안녕!!! ㅋㅋ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집 철거 했습니다 ^^

 

아오 .. 진짜 .. ㅋㅋㅋ

 

정말 웃기네요 ㅋㅋㅋ

 

 

톡이 됫으면 더 즐거웠을테지만 ㅋㅋㅋㅋㅋ

 

 

너무 즐거웠음 ㅋㅋ

 

 

아 그리고 .. 어떻게 누워 있었냐고 묻는 분들이 많으신데......

 

 

음.. 제가 설명을 잘 못했드렷네요....... ...

 

 

 

새우잠 어떻게 자는 줄 알죠?

 

옆으로 누워서

 

새우잠에서 다리를 좀더 많이 핀 개방적인 자세임..

 

.. 우측 골반이어서... .....그렇게 .....

 

 

...결론은..엉덩이도 보여줫단 거임...아.나..ㅠㅠ

 

 

암튼 조만간 2탄 올릴 게여~

 

1탄 만큼 재미 없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잼있게 읽어 주셧으면 좋겠습니다..^^

 

안녕!!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우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이 이렇게 호응이 좋을 줄이야 ㅋㅋㅋㅋㅋ

 

 

아.. 진짜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그래도 요즘같이 살기 힘들때

 

저로인해서 누군가가 웃는다면 그건 정말 뿌듯한 ?? ㅋㅋㅋㅋㅋ

 

일인것 같아요.ㅋㅋ

 

읽어주고 추천해주셔서 감사하구요 ㅋ

 

.... 뭐..톡은 안됫지만..

 

이렇게 큰 관심 가져주셔서

 

집 짓고 가요 ㅋ

 

 

 

 

 

 

아... 그리고 어제 .. 또 치료를 받으러 갔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병원 문 앞에서 5분간... 개망설이다 갔어요....

아..... 역시.. 처음이 어렵지.. 두번째는 ....

뭐 없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부끄러워 ㅋㅋㅋ

ㅅㅂ..ㅋㅋㅋㅋ

글고 이제 안가려구요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못가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고....ㅡㅡ

 

 

 

저 ...훈남아님....제발...ㅠㅠ

 

 

 

 

계속 부담스럽게 몰아 가지마세요 ㅋㅠㅠ 아 울거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은 올려놧습니다만...ㅠ  곧 닫을거에요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님들은... 골반........다치지마세요.

 

^^

 

오늘 비도 오고 정말 좋네요.

 

 

 

 

아 글고 ㅋㅋㅋ

 

톡되면 ㅋㅋㅋㅋㅋㅋ

 

 

웃긴거 하나 더 올릴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제가 어릴때 누나로 인해 겪은 일이에요 ㅋㅋㅋㅋ

 

 

그럼 수고짱

 

 

 

 ..

 

 

아!!! 맞다!! ㅋㅋ그리고 엑스레이 사진은 병원에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제가 어떻게 가져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진짜 안녕~~ ㅋ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23 건장한 청년입니다....ㅋ

 

....맨날 글만 읽고 웃다가..

 

어제.. 있었던일 올려봅니다......ㅠㅠㅠ

 

...

 

저좀......위로해주셈.......위로좀.......

 

... 그 분들은 뭐.... .. .가끔 있는 일이겠지만....

 

전...처음이라서... 많이 놀랬습니다...

 

하... 한숨 부터 나옵니다..

 

음슴체 가겠슴.......

안녕

 

 

 

 

 

 

 

...

 

 

어제의 일임.

 

난 골반이 아파서 병원을 갔음..

 

울 어마마마와 같이 갔는데..

어마마마는 돈깨지는거에 화가나셧음.

 

"아니 뭘했길래.. 골반이 아픈거고 !!! 나 ....책임져.....어쩔꺼야...."

 

(차마..운동때문이라고는 말 할 수 없었음...

어머니가 미식축구하는걸 안좋아하심.....

걸리면안됨.. ㅠㅠㅠ

그럼 나 미식축구못함 ㅠㅠㅠㅠㅠ)

 

" 아.....달리기하다가 골반이 돌아갔나봐 ^^;;;;;"

 

" 아........이 웬수야.."

 

 "^^ 왜에 엄마~~아~~"

 

" ㅡㅡ 놔라.."

 

".....네"

 

 

 

우리 어머니... 도도하고 시크하고 무섭고 이쁘고 착하심.....

 

걍 차도녀임.......

 

 

 

 

화가 많이 .. 나셧음...

 

우리 동네 정형외과에 갔는데..

 

원래 정형외과에는 이쁜 간호사누님이 많은거임? ㅡㅡ;;

 

암튼.. 입흔 누님들이 대게 많았음.

 

 

 

 

난 의사선생님께 증상이 이러이러 하다고 말하고

 

엑스레이를 찍으러 갔음..

 

다행히.. 남자 분이 계셧음.

 

바지를 내리라하심.

 

내렸음... 그리곤 난 누워서 .. 촬영을 했음...골반쪽을..

 

 

 

 

 

그리곤 결과를 기다렷음 ..

 

엄마는 여전히 화가 나계심..ㅠ

 

 

암튼..

 

ㅇㅇㅇ님 들어오세요 라고 간호님꼐서 상냥히 말씀 하셧음

 

난 들어 갔음

 

 

 

의사 선생님이 하얀빛이나는 보드에 내 엑스레이 사진을 올려놓으셧음

 

 먼저..허리 사진을 올리셧음..

 

" 아.. 허리가 문제있나 봣는데.. 허리는 뭐 별 이상없이 건강합니다."

 

 

하시곤..

 

골반 사진을 올리는데.......

 

 

.

.,

문제는 .. 바로 이거임..

 

 

 

 

 

아....................

 

저거 뭐지...

 

 

..

 

바로 그랫음.....

 

 

아놔 ㅠㅠㅠ  난....  골반을 다친걸 크게 후회했음....

 

 

..

 

..

 

짱나게 .. 그게 사진에  나와있는거임....................................

 

 

 

그것도..풀셋으로.. 그냥 다....

 

그...왜..있잖슴...... 남자가 .. ... 가지고 있는거....부끄통곡

 

 

 

 

 

 

... 너무 적날하게 .. 나와있는거임 ..... 저건

 

누가봐도 ....  .......그거 였음... 아 피할 수 없었음...

 

 

 

개 짱났음....

 

 

하지만 ... ... 짱나는건 둘째치고...

 

기가차서 너무 웃긴거임....

그래서 내가 너무 어이가 없어서..

 

"아....참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웃었음

 

 

의사선생님께선 

 

뭐 이런거 가지고 그러냐는 듯... 미소를 지으심...

 

일단... 뭐.. 인대가 다첫다고함... ㅅㅂ....아....ㅠㅠㅠ.

 

 

 

 

그리고 의사 선생님께서..

"음..... 물리치료를 받아야하는데..... 부위가..좀 그래서 어험!!! ... 좀 물리치료 받기는 좀 그렇다 ..

 집에서 반신욕을 하던지 하세요........"

 

 

 

 

....ㅅㅂ........개쪽팔렷음.....

 

 

 

그래도 본인은... 간호누님께 물리치료를 안받는다는것을 큰 다행으로 느끼고 어마마마와

 

나갔음..

 

...

 

아까 까지 나랑 말도 안하시고 정색하시던 어머니..

 

 

"...엄마 ... 아까 사진봣나.... 아... 진짜 그게 왜 나와....???? ㅠㅠ 짱나"

 

 

" ㅋㅋㅋㅋㅋㅋㅋㅋ"

 

 

울 어머니... 화난척 .. 실패하셧음 ...결국 터지셧음.....

 

 

아...

 

 

 

엄청 민망했음.....

 

 

암튼 그렇게 집으로 ..가나? 했는데.......

 

 

 

어머니가 ...따라오라며.. 한의원을 가시는거임 ㅡㅡ;;;;;;

 

"엄마.. 여긴 왜가 ㅡㅡ;;;"

"시끄럽다 빨리 안오나 ㅡㅡ"

"아 시러..."

 

"야!!!"

 

 

 

 

그렇게 .. 실랑이 끝에.. 엄마가 귀를 잡아당겨서.. 들어 갔음 ㅡㅡ;;;

 (아... 귀좀 잡지마 엄마 ㅠㅠㅠㅠ진짜...아프다고...)

 

 

....

 

 

한의원에는...... 할아버지들... 남자들만 있는거 아님/??????

 

 

 

아니 여기도 왜 여간호사가 이렇게 많음? ㅡㅡ;;;.....남자 한명임.....;;;;;;

순간....진짜 남아선호사상이 땅에 떨어졋다는 말이 진실이란걸 깨달았음...

 

 

암튼.. 어머닌... 침맞고 물리 치료 받고 집으로 오라고 하셧음..

 

 

아씨... 진짜 ㅠ

 

 

"아 ..엄마......그냥..... 파스 바르고 집에서 쉴래"

 

"....너 진짜 ...."

 

" ........알겠어..."

 

 

.. 난 그렇게... 커튼이 쳐저있는.. 곳으로 끌려갓음 ㅠㅠ 아씨..

 

 

 

간호사님이...

 

바지 벗고.....앞에있는 파자마로 갈아 입으라 하셧음...

 

....

 

 

아 무서웟음.....두려웟음 ㅡㅡ;;;

 

 

 

 

...

 

암튼.... 뭐.. 간단하게 끝나겠지 하고 갈아 입었음..

 

다 갈아 입으니까...

 

간호사님이 누우라고 하심...

 

 

 

그러더니 ....

 

 

 

갑자기 ... 바지를 막..내리심...

 

 

 

 

"아..저기..잠깐.."

 

".."

 

,,,,

 

 

 

 

내 말 쌩깟음... 걍 내림...

 

 

 

 

ㅡㅡ;;;;;

아씨... 진짜..여기서 좀만 더내리면.. 그냥... 이건 ..................

 

 

 

 

 

나..책임져 임.....아..진짜 ㅠㅠㅠㅠ

 

... .... 민망해서 말로..설명을...못하겠음...님들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상상에 맡기겠음....

 

 

 

.....아!!!!!!진짜....... 무슨.....나.. 누드배우인줄 알았음..

 

아..

 

일단... 찜질을 햇음..

 

그리곤 ... 골반...쪽에 침을... 10개를 놓으심..

 

아.......진짜...쪽팔려서 따끔한것도 안느껴짐 ......

난 그저 옆에만 바라봣음.... 난 이미.. 모든걸 잃었음..

 

 

 

...근데 갑자기... 발가락에도 놓는거임...

 

.......

"아 !! 뭐에요!!"

 

".."

 

또 쌩깜...

 

 

 

....기습을 치다니....

 

 

 

ㅠㅠ 그렇게.. 난 ... 벗겨진채로..10분간 방치됫음...

 

 

아....이게 뭔꼴이야 진짜 ㅠㅠㅠㅠㅠㅠ아씨ㅣ....

 

 

그리고 10분 뒤... 침을 막 뺏음..

 

 

진짜...막뺌...ㅡㅡ;;;; 막......여러게 잡고 뽑아버림... 아씨...

 

살살해 ㅠㅠㅠ

 

 

 

 

 

암튼.. 이제 끝인가 하고 안도의 한숨을 쉬는데... 갑자기....

 

기계끌고 오더니 .. 이상한걸 ........막 붙힘....

 

아...

 

 

 

 

 

물리치료 해야한다함. ....

 

 

아...씨....그렇게 15분 가량을... 또 벗은채로 ...방치됫음.....

 

 

.....아........열라 슬픔...

 

다행히 .. 커튼이 처져있었음...

 

ㅠㅠ

 

 

 

 

.....아 ..진짜..ㄴㅐ가지금... 뭐하나.. ..이 생각을 하니까..

 

 

갑자기 웃음이... 나옴..

 

 

 

.. 벗은채로 누워서 혼자 웃고있었음..

 

아 ...미친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

 

 

 

그렇게 기계에서.

 

 

삑삑 소리가 나서야 

 

간호사가 들어 왔음..

 

 

 

 

 

아.. 이제 진짜 끝이구나....

 

 

 

 

 

 

기계를 풀었음..

 

 

 

 

 

근데.. 갑자기.. 부황을 들고옴.....

 

 

 

나 ....책임져.....어쩔꺼야....

 

 

 

;;; 또 뭐하게!!!!!!!!

 

 

ㅠㅠㅠ 아제발...

 

 

 

 

 

 

 

" ..자 이제 피 뺄꺼에요 ^^"

 

 

"... 할게 많네요....진짜.....찌릿"

 

 

"^_^  "

 

 

 

......웃지마라......

 

 

 

 

 

 

ㅠㅠㅠ 그렇게 난 부황을 하고..

 

 

또 거기에다 ... 침을 20방 꼽더니...

 

부황으로 피를 뺏음...

 

 

 

 

아.. 또  벗은채로 .. 5분간 방치됫음............

 

 

 

 

아......

 

 

 

 

...

 

 

또 ... 피 닦고 끝인줄 알고... 바지 올리니까....

 

 

 

"아 잠깐만요... 내리세요 아직 안끝났어요..^^ "

 

"........네...."

 

 

 

 

아..... 또 뭐하게.....ㅠㅠㅠㅠ

 아 그만해 ㅠㅠ 나 부끄럽다고 ㅠㅠㅠㅠㅠㅠ

 

 

 

 

 

아... ... 감사하게 파스를 발라주심.....

 

ㄳ.....진짜...

 

 

 

진짜!!!!! 아악!!!!!!!!!!!!!!!!!!감사!!!! ㅠㅠ 씨... 아.. 진짜 ㅠㅠㅠㅠ

 

 

 

 

 

그제서야 난 .. 바지를 올리고 옷을 갈아 입을 수 있었음..

 

아... 진짜..... 굴욕임..

 

 

아... ....어쩔.. 어쩔거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아..

 

 

 

문제는.....

 

 

 

오늘 또.. 가야한다는 거임..............

 

 

ㅠㅠ......

어떡해....ㅠㅠ

 

 

 

 

 

 

 

 

...

 

 

근데 이거 어떻게 끝을 맺음...... ..

 

 

ㅋㅋㅋㅋㅋㅋㅋㅋ

 

..

 

 

암튼... 완전 개 충격이었음... 아.. 엑스레이.. 잊지않겠다........

 

허접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만족 통곡

 

 

톡되면 집짓고 다른이야기 올려드리겠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안되겠어요............

 

 

 

추천 꾹!!!!!!!!!!!!!!!!!

 

 

 

 

추천하면........

 

 

강동원..김태희.... 다알죠????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