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둥~ 1편에 이어서 쓸께요 기다리신 분들 없겟지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갠찬아요 난 뻔뻔돋는 여자니깐ㅋㅋㅋㅋㅋㅋ 일단 좀 사기맞은 듯한 숙소에 짐을 풀렀어여!! 정말 숙소는 뉴욕 아파트먼트 같은 느낌? 좁고 복층으로 되있었구영 제일 싼 숙소를 찾다가 하루에 $25불짜리로 잡게 됬어요!! 한가지 팁이라면! 단기 여행 하실꺼라면 맨하탄 안에 숙소를 잡으세여. 브룩클린이나 뉴저지 쪽으로 잡으심 차비가 더 들꺼에요 ㅠㅠㅠㅠ 후딱 짐만 풀고 일단 굶주린 배를 채우러 나갔어용!!! 하아... 높은 건물, 노란택시들, 분주한 사람들... 두근두근... 어쨌뜬 뉴욕이다!!!!!!!!! 완존 기분 쿵쾅댐!!!! 나 온지 2시간만에 뉴요커된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신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숙소 근처에 바로 유명한 MACY's 백화점!!!!!! 인상적이였던것은 생긴지 오래된 건물이라 그런지 에스컬레이터가 나무로 되있어여 ㅋㅋㅋㅋㅋ 일단 어디로든 가서 밥을 먹으러 두리번거렸는데... 딱히 만만히 들어갈 곳이 안보이는거에요 ㅠㅠ 숙소 아랫층에 한국식당이 있었지만 전 먹고싶지 않았어여. 뉴욕까지 와서 먼 한국밥을 먹나여 ㅠㅠㅠㅠㅠㅠㅠ 돌고돌고 돌다가... 걍 데어리 같은 슈퍼에 들어갓더니 피자와 셀러드바가 있더라구용. 더이상 참으면 아사할꺼 같아서 ㅋㅋㅋㅋ 걍 들어갓어영!!!! 피자 한조각은 거의 여자 손바닥 두개 합쳐놓은 크기?? 정말 엄청나게 크더라구여... 근데.................... 너무 짜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건 뭐 피자 토핑맛은 하나도 안느껴지고 걍 소금맛-_-ㄷㄷㄷㄷ 지금부터 걍 살찌는 소리 팍팍 들림 정말 반갑고 상콤한 소리가 아닐 수 없음 그래도 일단 하루종일 굶엇으니 욜씨미 처묵하고 소화시킬겸 숙소 근처에서 아이쇼핑을 했어여. 빅토리아 시크릿 완존 큰 매장과 H&M매장을 둘러봤지요. 9시 정도가 되면 문을 닫길래 일단은 간단히 둘러만 보고 나왔어요. 이렇게 뉴욕의 첫날은 정신없이 배고프고 비행기만 타다가 흘러버렸네요. 어찌나 아깝던지 시간이 ㅎㅎ 내일을 위하여 일찍 잠에 들었답니다!!! 10시쯤? 이건 걍 초저녁돋네 ㄷㄷㄷ 그리고 둘쨋날!!!! 계획은 자유의 여신상을 보고 MOMA 미술관 둘러보기!!! 였습니당. 저희 둘은 간지돋는 미술전공자들이라..(음?)ㅋㅋㅋ 뉴욕의 유명한 미술관 둘러보기가 가장 큰 계획이였어여!!! 막 두근거리면서 밖을 나왔는데... 헐... 멍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바람이 반갑게 우릴 맞이해 주었어여...^^^^^^^ 아행복해랑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다행히 숙소 근처에 바로 34st herald sq 지하철 역이 잇어서 바로 들어갓지용. 우와 뉴욕 지하철이당!!!!!!!!!!!!!!!!!!! 음~smell~~~~~~~~~~~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냄새돋는 지하철이엿어여 ㅠㅠ 가뜩이나 비까지 오면서 습기가 차면서 쾌쾌하고 찌린내도 나고 ...으헝 ㅠㅠㅠㅠㅠㅠㅠ 한국 지하철 정말 깨끗한거임. 정말 우리나라 선진국돋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번 탈때마다 $2 이에요. 매번 끈기 싫어서 티머니처럼 충전해서 쓰는 메트로 카드를 구입했어요. 환승하는 곳은 이렇게 복잡해여 ~~ 우리의 목적지는 south ferry!!! 다운타운의 끝자락 역이에용 지하철은 작은편 ㅠㅠㅠ 칸도 적구여 폭도 좁아여.. 인천이나 부산 지하철 같은 느낌? 오히려 그것보다 더 작을수도 잇겟어여 근데 지하철 노선도 그렇고... 뭐랄까.. 좀 복잡해요 ㅠㅠㅠㅠㅠ 그래서 진짜 이날은 엄청 해맷어요. 전역, 다음역 표시도 잘 안되있구 ㅠ 반대로 가기 쉽상이더군여. 정말 지하철은 3-4일째가 되니끄 그나마 감이 잡혔어요. 나 길치 아닌데 ㅠㅠㅠㅠㅠㅠㅠㅠ 15분쯤? 타고 내려가니 드뎌 목적지 도착!! 날씨....하아........ 다들 우산쓰고 우비쓰고 ㅠㅠㅠㅠㅠㅠ 표를 끊고 이렇게 줄을 서서 들어가영. 저멀리 보이사나요? 우리의 여신상 언니 저기까지 배를 타고 들어가야해요. 티켓값은 $20 표를 끊고 들어가면 공항처럼 온몸을 수색해여 ㅋㅋㅋㅋㅋㅋ 나 또 뱅기타러 온줄 알았듬 ..ㄷㄷ 이제 배타러 가는길!! 진상같은 날씨에도 사람들은 많더라구요.우리같은 사람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많앗음. 크루즈 입니당. 2층으로 되어잇구 안에 매점이 있어요. 핫도그나 프레즐 사먹으면 되는데 밖에 파는것보다 비싸므로 걍 먹지마세영 ㅋㅋㅋㅋㅋ 이걸타고 근엄돋는 여신상앞으로!! 심장이 넘넘 두근거렸어영!!!!!!!!! 진짜 맨날 티비에서만 보던거!!!!! 뉴욕의 상징이 바로 눈앞에!!!!!!! >>ㅑ~~~~~~~~~~~~~~~~ 지금 생각해도 두근거려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잉잉 ㅠㅠㅠㅠㅠㅠㅠ 배에서 내려가지궁 일단 너무 추운바람에 ㄷㄷㄷㄷㄷ 기념품 샾에 들어갓어용 나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생겻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밖으로...흑... 정말 추었어요.. 바람이 작난아님 ㄷㄷㄷㄷ 근엄한언니땜에 나 쫄앗듬 ㅠㅠㅠㅠ 언니곁에서 바라본 맨하탄의 모습.. 날씨 왜 흐린거야 정말 아 지금생각해도 속상함돋네 ㅠㅠㅠㅠㅠㅠ 급하게 사진찍고.. 진짜 우산이 뒤집어질정도로 바람이 ㅠㅠㅠㅠㅠㅠ 머리는 걍 뺨따구 사정없이 갈겨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은 꽁꽁 얼고 진짜....하아......................... 다시 나오는 크루즈타구 나왔어여. 정말..지침...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빨리 맨하탄으로 가서 점심 처묵하면서 쉬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더라구영. 다시 지하철을 타고... 원래 계획은..네........ 업타운까지 올라가기전에 차이나타운과 리틀이태리에서 점심을 해결하는게 목적이였으나... 복잡돋는 노선덕분에 길을 잃고 ^^....... 결국 걍 MOMA근처까지 와버렸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너무 힘들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편으로 ㅠㅠㅠㅠㅠ) 추천안누르고 가면 평생솔로 해쥬세염 48010
★사진有★ 현실을 버리고 떠난 미쿡여행 2
두둥~ 1편에 이어서 쓸께요
기다리신 분들 없겟지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갠찬아요 난 뻔뻔돋는 여자니깐ㅋㅋㅋㅋㅋㅋ
일단 좀 사기맞은 듯한 숙소에 짐을 풀렀어여!!
정말 숙소는 뉴욕 아파트먼트 같은 느낌? 좁고 복층으로 되있었구영
제일 싼 숙소를 찾다가 하루에 $25불짜리로 잡게 됬어요!!
한가지 팁이라면!
단기 여행 하실꺼라면 맨하탄 안에 숙소를 잡으세여.
브룩클린이나 뉴저지 쪽으로 잡으심 차비가 더 들꺼에요 ㅠㅠㅠㅠ
후딱 짐만 풀고 일단 굶주린 배를 채우러 나갔어용!!!
하아... 높은 건물, 노란택시들, 분주한 사람들...
두근두근... 어쨌뜬 뉴욕이다!!!!!!!!! 완존 기분 쿵쾅댐!!!!
나 온지 2시간만에 뉴요커된 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막 신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숙소 근처에 바로 유명한
MACY's 백화점!!!!!!
인상적이였던것은 생긴지 오래된 건물이라 그런지 에스컬레이터가 나무로 되있어여 ㅋㅋㅋㅋㅋ
일단 어디로든 가서 밥을 먹으러 두리번거렸는데...
딱히 만만히 들어갈 곳이 안보이는거에요 ㅠㅠ 숙소 아랫층에 한국식당이 있었지만
전 먹고싶지 않았어여. 뉴욕까지 와서 먼 한국밥을 먹나여 ㅠㅠㅠㅠㅠㅠㅠ
돌고돌고 돌다가...
걍 데어리 같은 슈퍼에 들어갓더니 피자와 셀러드바가 있더라구용.
더이상 참으면 아사할꺼 같아서 ㅋㅋㅋㅋ 걍 들어갓어영!!!!
피자 한조각은 거의 여자 손바닥 두개 합쳐놓은 크기??
정말 엄청나게 크더라구여...
근데....................
너무 짜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건 뭐 피자 토핑맛은 하나도 안느껴지고 걍 소금맛-_-ㄷㄷㄷㄷ
지금부터 걍 살찌는 소리 팍팍 들림 정말 반갑고 상콤한 소리가 아닐 수 없음
그래도 일단 하루종일 굶엇으니 욜씨미 처묵하고
소화시킬겸 숙소 근처에서 아이쇼핑을 했어여.
빅토리아 시크릿 완존 큰 매장과 H&M매장을 둘러봤지요.
9시 정도가 되면 문을 닫길래 일단은 간단히 둘러만 보고 나왔어요.
이렇게 뉴욕의 첫날은 정신없이 배고프고 비행기만 타다가 흘러버렸네요. 어찌나 아깝던지 시간이 ㅎㅎ
내일을 위하여 일찍 잠에 들었답니다!!!
10시쯤? 이건 걍 초저녁돋네 ㄷㄷㄷ
그리고 둘쨋날!!!!
계획은 자유의 여신상을 보고 MOMA 미술관 둘러보기!!! 였습니당.
저희 둘은 간지돋는 미술전공자들이라..(음?)ㅋㅋㅋ
뉴욕의 유명한 미술관 둘러보기가 가장 큰 계획이였어여!!!
막 두근거리면서 밖을 나왔는데...
헐...
멍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바람이 반갑게 우릴 맞이해 주었어여...^^^^^^^ 아행복해랑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다행히 숙소 근처에 바로
34st herald sq 지하철 역이 잇어서 바로 들어갓지용.
우와
뉴욕 지하철이당!!!!!!!!!!!!!!!!!!!
음~smell~~~~~~~~~~~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냄새돋는 지하철이엿어여 ㅠㅠ
가뜩이나 비까지 오면서 습기가 차면서 쾌쾌하고 찌린내도 나고 ...으헝 ㅠㅠㅠㅠㅠㅠㅠ
한국 지하철 정말 깨끗한거임. 정말 우리나라 선진국돋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한번 탈때마다 $2 이에요. 매번 끈기 싫어서 티머니처럼 충전해서 쓰는
메트로 카드를 구입했어요.
환승하는 곳은 이렇게 복잡해여
~~
우리의 목적지는 south ferry!!! 다운타운의 끝자락 역이에용
지하철은 작은편 ㅠㅠㅠ 칸도 적구여 폭도 좁아여..
인천이나 부산 지하철 같은 느낌? 오히려 그것보다 더 작을수도 잇겟어여
근데 지하철 노선도 그렇고... 뭐랄까.. 좀 복잡해요 ㅠㅠㅠㅠㅠ
그래서 진짜 이날은 엄청 해맷어요.
전역, 다음역 표시도 잘 안되있구 ㅠ 반대로 가기 쉽상이더군여.
정말 지하철은 3-4일째가 되니끄 그나마 감이 잡혔어요. 나 길치 아닌데 ㅠㅠㅠㅠㅠㅠㅠㅠ
15분쯤? 타고 내려가니 드뎌 목적지 도착!!
날씨....하아........
다들 우산쓰고 우비쓰고 ㅠㅠㅠㅠㅠㅠ
표를 끊고 이렇게 줄을 서서 들어가영.
저멀리 보이사나요? 우리의 여신상 언니
저기까지 배를 타고 들어가야해요. 티켓값은 $20
표를 끊고 들어가면 공항처럼 온몸을 수색해여 ㅋㅋㅋㅋㅋㅋ
나 또 뱅기타러 온줄 알았듬 ..ㄷㄷ
이제 배타러 가는길!!
진상같은 날씨에도 사람들은 많더라구요.우리같은 사람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많앗음.
크루즈 입니당. 2층으로 되어잇구 안에 매점이 있어요.
핫도그나 프레즐 사먹으면 되는데 밖에 파는것보다 비싸므로 걍 먹지마세영 ㅋㅋㅋㅋㅋ
이걸타고 근엄돋는 여신상앞으로!!
심장이 넘넘 두근거렸어영!!!!!!!!!
진짜 맨날 티비에서만 보던거!!!!!
뉴욕의 상징이 바로 눈앞에!!!!!!! >>ㅑ~~~~~~~~~~~~~~~~
지금 생각해도 두근거려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잉잉 ㅠㅠㅠㅠㅠㅠㅠ
배에서 내려가지궁
일단 너무 추운바람에 ㄷㄷㄷㄷㄷ 기념품 샾에 들어갓어용
나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생겻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밖으로...흑... 정말 추었어요.. 바람이 작난아님 ㄷㄷㄷㄷ
근엄한언니땜에 나 쫄앗듬 ㅠㅠㅠㅠ
언니곁에서 바라본 맨하탄의 모습..
날씨 왜 흐린거야 정말 아 지금생각해도 속상함돋네 ㅠㅠㅠㅠㅠㅠ
급하게 사진찍고..
진짜 우산이 뒤집어질정도로 바람이 ㅠㅠㅠㅠㅠㅠ
머리는 걍 뺨따구 사정없이 갈겨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은 꽁꽁 얼고 진짜....하아.........................
다시 나오는 크루즈타구 나왔어여.
정말..지침...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빨리 맨하탄으로 가서 점심 처묵하면서 쉬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더라구영.
다시 지하철을 타고...
원래 계획은..네........
업타운까지 올라가기전에 차이나타운과 리틀이태리에서 점심을 해결하는게 목적이였으나...
복잡돋는 노선덕분에 길을 잃고 ^^.......
결국 걍 MOMA근처까지 와버렸답니다 ㅠㅠㅠㅠㅠㅠㅠ
너무 힘들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편으로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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