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강원도 태백에서 태어나 아버지 밑에서 자란 청년입니다. 아버지는 초등학교 2학년때 돌아가셨고 큰어머니 밑에서 지금까지 자랐습니다. 큰어머니에게는 죄송하지만 제 친누나와 저를 낳아주신 어머니를 찾아보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적게 되네요. 친누나가있는사실을 안것은 중학교 1학년 이었습니다. 친한친구와 특별활동으로 3학년교실에 가게 되었는데 갑자기 3학년 누나 두명이 저와 제 친구를 멈춰세운후에 제 이름을 확인하더니 자신이 저의 누나라면서 명찰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름은 김 선 아 그후에 누나와는 가끔 얼굴을보고 누나는 고등학교를가게 되면서 연락이 끈어졌습니다. 저는 그렇게 고등학교를 가게 되었고 고등학교를 다니던중에 우연히 제 메일로 친누나가 연락을 해왔고 그렇게 도 연락이 되었었습니다. 그렇지만 또다시 연락은 끊어지고 지금까지 연락을 못했습니다. 제가 지금 알고있는사실은 어머님 성함은 김선남 누나는 이름을 바꿔서 김선아 => 석경아 논산인지 어디있는거 같습니다. 톡이 되어서 어머님과 누나를 찾고싶습니다. 많은 추천 부탁드립니다. 제 연락처는 010-2041-4707 혹시라도 아시는분은 꼭연락주세요
어머니와 누나를 찾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강원도 태백에서 태어나
아버지 밑에서 자란 청년입니다.
아버지는 초등학교 2학년때 돌아가셨고
큰어머니 밑에서 지금까지 자랐습니다.
큰어머니에게는 죄송하지만
제 친누나와 저를 낳아주신 어머니를 찾아보고싶어서 이렇게 글을 적게 되네요.
친누나가있는사실을 안것은 중학교 1학년 이었습니다.
친한친구와 특별활동으로 3학년교실에 가게 되었는데 갑자기 3학년 누나 두명이
저와 제 친구를 멈춰세운후에
제 이름을 확인하더니 자신이 저의 누나라면서 명찰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름은 김 선 아
그후에 누나와는 가끔 얼굴을보고 누나는 고등학교를가게 되면서 연락이 끈어졌습니다.
저는 그렇게 고등학교를 가게 되었고
고등학교를 다니던중에 우연히 제 메일로
친누나가 연락을 해왔고 그렇게 도 연락이 되었었습니다.
그렇지만 또다시 연락은 끊어지고
지금까지 연락을 못했습니다.
제가 지금 알고있는사실은
어머님 성함은 김선남
누나는 이름을 바꿔서 김선아 => 석경아
논산인지 어디있는거 같습니다.
톡이 되어서 어머님과 누나를 찾고싶습니다.
많은 추천 부탁드립니다.
제 연락처는 010-2041-4707
혹시라도 아시는분은 꼭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