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닷없이 떠난 1박 2일간의 여행.. 설날 연휴의 끄트머리를 그냥 냅두기가 애매하다.. 우리집에서 전 부치느라 고생한 수인이도 불쌍하다..^^ 부모님댁에 간 수인이와 동생을 데리고 수인이집으로 갔다.. 여수 금오도 안도 수인이 집에 들어간 순간 갑자기 요딴것들이 떠오른다.. 땡긴다.. 땡기면? 떠야지~ 9시가 넘은 시간인데.. 뭐 어때.. 여튼 출발은 늦었다.. 여수에 도착해서 여객선 터미널 인근에서 사진을 찍어본다.. 이게 머야! 이상하잖아! 다시 한번! 제길! 똑같네..ㅋ 사진 찍기는 틀려먹었다..ㅋ 디카를 안가지고간 터라.. 아쉬운데로 핸드폰으로 찍어대봤는데.. 역시 아무리 핸드폰 카메라가 좋아졌어도 아직 부족하다..ㅋ 돌산대교를 지나서 여수시 돌산청사 근처로 간다.. 무인텔이 보이네? 얼마? 7만원? 근처 모텔로 간다..ㅋ 이름은 멋지다..! 루비모텔! 사진이 없네..ㅋ 뭐 여튼 모텔에 들어가기 전에 피티로 된 맥주와 오징어 부스러기와 작은 컵라면을 샀다.. 다음날 섬에 들어가면 시간대가 애매한지라 라면은 아침에 먹을 양식이다..ㅋ 아침에 일어나보니 시간이.. 9시쯤 되었다.. 슬슬 준비를 해본다.. 나도 준비하고 수인이도 준비하고 라면을 한 그릇하고 나온 시간이 좀 애매하다.. 10시 10분.. 배 시간은 10시 30분.. 배 탈곳과의 거리는 20여 Km 일단 질러본다.. 등줄기에 땀이난다.. 시간은 다 되었지만.. 앞에 가는 산타모가 느리게 간다.. 아무리 속으로 화를 내도.. 천천히 간다! 제길! 추월한다.. 하지만 그 때 시간은 10시 30분.. 기억을 더듬에서 들어가본다.. 제길! 여기가 아니다! "아~ 배 못탔다.." 배 타는건 포기를 하고 어디인지 확인이나 하러 가본다.. 얼래! 배가 아직 안떳다.. 매표소에 가서 내 차와 사람까지 해서 22,000원을 계산한뒤! 배에 차를 싣는다..ㅋ 혹시나 하고 와봤느데.. 다행이 배를 탓다..ㅋ 내 차를 싣자마자 배가 움직인다..ㅋ 젤 위에서 젤 먼저 나가기를 기다리고 있는 카니발!ㅋ 귀여운 넘..ㅋ 오랜만에 금오도에 들어가는 배에 몸을 실었기에.. 신기하기도 하고 기분도 괜시리 좋다..^^ 우선 2층으로 올라가본다..ㅋ 태극기가 빛나는 우리 '신기 - 여천' 배!ㅋ 배에 타서 괜시리 기분좋은 수인이..ㅋ 수인이 눈이 띵띵 부어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모자이크 처리..ㅋ 배에 백밀러가 있는거 아시나? 없다고? 저기 보이는건 뭐란 말인가!ㅋ 목포 앞바다와는 비교도 못할 만큼 멋진 바다! 하지만 딸리는 카메라의 수준으로 인해..ㅋ '수인아! 카메라 사야겠다!ㅋ' 금오도에 도착하고 처음으로 찍은 사진! 해안도로를 타고 한참을 달려 도착한 '직포해수욕장' 더 정확하게 말하면 해수욕장이라는 표현보다는.. 작은 어촌 마을 정도의 느낌이다.. 김을 말리고 있는 모습도 태어나서 처음 본 모습이다..ㅋ 뭐 그냥 낚시꾼들이 좀 많이 다니는 어촌 마을 정도로 생각되는 그런 곳이지만 해수욕장이란다..ㅡㅡ 물이 깨끗하다.. 물 속 까지 비친다.. '깨끗하다'를 연발하며 사진찍는 내 모습을 보곤 수인이가 사진을 찍느다..ㅋ 나도 덩달아 찍어본다..ㅋ 여튼 물은 깨끗하다.. 바닥이 비칠만큼..ㅋ 하지만..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라 그런지.. 쓰레기가 넘쳐난다.. 좀 그렇다.. 가져온 쓰레기는 가져가는 선진국민이 되면 ][ 사랑해주겠어! 면사무소가 있는 곳으로 가본다.. 행정구역상 '여수시 남면' 이기에 남면사무소가 있다.. 전에 여수시청 관련된 일을 할때 자주 와봤던 그런 면사무소이다.. 언젠가 배 시간이 애매해서 관사에서 쉰적도 있다는..ㅋ 영업을 하는 곳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60년대 혹은 70년대 길거리에서 봄직한 미용실이다..ㅋ 간판도 없고 그냥 유리에 남면 미용실 이라고만 써있다.. 영업을 하는 곳일까? 모르겠다..ㅋ 맞은편으로 고개를 돌리니 마트가 하나 보인다.. 이 마트 역시 이름이 멋지다..ㅋ 오케이 마트도 아니고 '오케마트' 뭐 오케마트에서 커피며 초코렛이며 산다..ㅋ 갑자기 눈에 띄는게 있다! 뭔지 알자나?ㅋ 1979년부터 생산되기 시작한 '오리온 밀크캬라멜' 난 이 캬라멜을 어렸을때부터 좋아했다.. 정말 오래간만에 보는 넘이라 무쟈게 반갑데..ㅋ 뭐 이런 시골스런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골목을 턴 라이트 했을때 난 쓰러지고 말았다..ㅋ 분명 방앗간 일 것이다.. 그럼 왼쪽문과 오른쪽문의 위치가 바뀐건데.. 그렇게 생각하면 무쟈게 단순한 것인디..ㅋ 어찌나 웃기던지..ㅋㅋ 한참을 웃다가 전에는 배를 타고 들어가야 했던 '안도' 라는 섬에 다리가 놔진것을 알게 되었다.. '안도대교' 그래 한번 건너보자! 안도대교를 향해 달려본다.. 한참을 달려 도착한 안도대교 이정표.. 중간에 보이는가? 안도대교의 모습이! 신지대교나 그 외의 다리와는 확연하게 차이나는 작은 싸이즈의 안도대교..ㅎ 하지만 이 작은 대교로 수많은 사람들이 금오도와 안도를 왔다갔다 거린다는것은 분명한 것이다.. 특히 낚시 하는 분들의 모습은 심심찮게 발견된다.. 나가기 귀차나서 그냥 차 안에서 찍은 안도 돌땡이..ㅋ 사진이 제대로 나온거 같진 않지만.. 뭐 나름 특이한 거라.. 만족한다..ㅋ 저 고개(?) 만 넘어가면 해수욕장이 보인다..ㅋ 작고 작은 돌맹이들로 가득찬 몽돌해수욕장! '미쓰~ 고~ 오오~ 미쓰 고~오오오오~' 고개를 넘자 어렸을때 불렀음직한 '미스고' 라는 노래가 나온다.. 그 노래를 틀어놓고 고기를 잡는 어부님! 몰래 한장 찍어본다..ㅋ 고기를 얼마나 잡으셨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뭐 신나는 노래를 틀어놓으시고 활기차게 노는듯 고기잡는 모습은 참 좋았다는..^^ 해수욕장 앞에서 사색에 빠져있는 나! 다리가 짧은 건지 벤치가 높은건지.. 눈이 부셔서 눈을 살짝 감았을 뿐이고..ㅋ 사람의 손길이 아직 닿지 않은 그런 곳이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름 바다속도 깨끗하고 신선하기도 한 뭐 그런 곳이었다.. 좋다 좋아~ㅋ 몽돌해수욕장 몽돌 가져가면 안된다고 하지만 몰래 두어개 가지고 왔다..ㅋㅋㅋ 괜히 기분좋은 수인이..ㅋ 안도에 있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분교의 모습을 사진으로.. 어떻게 보면 안도의 전부다! 학교가 보이고 몇개의 민박집이 보이고 끝! 마을을 구비구비 돌고 지나와서.. 사람들이 낚시를 하고 있다.. 이번 여행에서 찍은 사진중 최고라고 생각되는 사진이다.. 저 멀리 보이는 안도대교와 앞의 무인도.. 이건 머랄까.. 도시과 시골의 교묘한 조합? 뭐 그런 느낌이다.. 발전된 기술로 만든 대교와 발전되지 않은.. 공개되지 않은.. 그런 무인도.. 사진 괜찮은듯..ㅋ 드디어! 도착한 안도해수욕장! 마치 명사십리의 모래와 같은 느낌의 모래와 명사십리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초록빛 바다..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작은 해변이지만.. 많지 않는 숫자의 모임으로 이 곳을 오게 된다면.. 1박 2일은 뽀땃하게 놀다 갈수 있을거 같은 그런 곳이다.. 바닷가에 왔다고 이런것도 한번 써보고..ㅋ 그 위에서 사진도 찍어보고..ㅋ 올 여름엔 이 곳에서 휴가를 보내기로 했다..ㅋ 121
[전남 여수시] 금오도 - 안도
느닷없이 떠난 1박 2일간의 여행..
설날 연휴의 끄트머리를 그냥 냅두기가 애매하다..
우리집에서 전 부치느라 고생한 수인이도 불쌍하다..^^
부모님댁에 간 수인이와 동생을 데리고 수인이집으로 갔다..
여수
금오도
안도
수인이 집에 들어간 순간
갑자기 요딴것들이 떠오른다..
땡긴다..
땡기면?
떠야지~
9시가 넘은 시간인데..
뭐 어때..
여튼 출발은 늦었다..
여수에 도착해서 여객선 터미널 인근에서
사진을 찍어본다..
이게 머야!
이상하잖아!
다시 한번!
제길!
똑같네..ㅋ
사진 찍기는 틀려먹었다..ㅋ
디카를 안가지고간 터라.. 아쉬운데로 핸드폰으로 찍어대봤는데..
역시 아무리 핸드폰 카메라가 좋아졌어도 아직 부족하다..ㅋ
돌산대교를 지나서 여수시 돌산청사 근처로 간다..
무인텔이 보이네?
얼마? 7만원?
근처 모텔로 간다..ㅋ
이름은 멋지다..!
루비모텔!
사진이 없네..ㅋ
뭐 여튼 모텔에 들어가기 전에
피티로 된 맥주와 오징어 부스러기와 작은 컵라면을 샀다..
다음날 섬에 들어가면 시간대가 애매한지라
라면은 아침에 먹을 양식이다..ㅋ
아침에 일어나보니 시간이..
9시쯤 되었다..
슬슬 준비를 해본다..
나도 준비하고 수인이도 준비하고
라면을 한 그릇하고 나온 시간이
좀 애매하다..
10시 10분..
배 시간은 10시 30분..
배 탈곳과의 거리는 20여 Km
일단 질러본다..
등줄기에 땀이난다..
시간은 다 되었지만..
앞에 가는 산타모가 느리게 간다..
아무리 속으로 화를 내도..
천천히 간다!
제길!
추월한다..
하지만 그 때 시간은 10시 30분..
기억을 더듬에서 들어가본다..
제길!
여기가 아니다!
"아~ 배 못탔다.."
배 타는건 포기를 하고 어디인지 확인이나 하러 가본다..
얼래!
배가 아직 안떳다..
매표소에 가서 내 차와 사람까지 해서 22,000원을 계산한뒤!
배에 차를 싣는다..ㅋ
혹시나 하고 와봤느데..
다행이 배를 탓다..ㅋ
내 차를 싣자마자 배가 움직인다..ㅋ
젤 위에서 젤 먼저 나가기를 기다리고 있는
카니발!ㅋ
귀여운 넘..ㅋ
오랜만에 금오도에 들어가는 배에 몸을 실었기에..
신기하기도 하고 기분도 괜시리 좋다..^^
우선 2층으로 올라가본다..ㅋ
태극기가 빛나는 우리 '신기 - 여천' 배!ㅋ
배에 타서 괜시리 기분좋은 수인이..ㅋ
수인이 눈이 띵띵 부어있다..
그래서 어쩔수 없이 모자이크 처리..ㅋ
배에 백밀러가 있는거 아시나?
없다고?
저기 보이는건 뭐란 말인가!ㅋ
목포 앞바다와는 비교도 못할 만큼 멋진 바다!
하지만 딸리는 카메라의 수준으로 인해..ㅋ
'수인아! 카메라 사야겠다!ㅋ'
금오도에 도착하고 처음으로 찍은 사진!
해안도로를 타고 한참을 달려 도착한
'직포해수욕장'
더 정확하게 말하면 해수욕장이라는 표현보다는..
작은 어촌 마을 정도의 느낌이다..
김을 말리고 있는 모습도 태어나서 처음 본 모습이다..ㅋ
뭐 그냥 낚시꾼들이 좀 많이 다니는 어촌 마을 정도로 생각되는
그런 곳이지만 해수욕장이란다..ㅡㅡ
물이 깨끗하다..
물 속 까지 비친다..
'깨끗하다'를 연발하며 사진찍는 내 모습을 보곤
수인이가 사진을 찍느다..ㅋ
나도 덩달아 찍어본다..ㅋ
여튼 물은 깨끗하다.. 바닥이 비칠만큼..ㅋ
하지만..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이라 그런지..
쓰레기가 넘쳐난다..
좀 그렇다..
가져온 쓰레기는 가져가는 선진국민이 되면 ][
사랑해주겠어!
면사무소가 있는 곳으로 가본다..
행정구역상 '여수시 남면' 이기에
남면사무소가 있다..
전에 여수시청 관련된 일을 할때 자주 와봤던 그런 면사무소이다..
언젠가 배 시간이 애매해서 관사에서 쉰적도 있다는..ㅋ
영업을 하는 곳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60년대 혹은 70년대 길거리에서 봄직한 미용실이다..ㅋ
간판도 없고 그냥 유리에 남면 미용실 이라고만 써있다..
영업을 하는 곳일까? 모르겠다..ㅋ
맞은편으로 고개를 돌리니 마트가 하나 보인다..
이 마트 역시 이름이 멋지다..ㅋ
오케이 마트도 아니고 '오케마트'
뭐 오케마트에서 커피며 초코렛이며 산다..ㅋ
갑자기 눈에 띄는게 있다!
뭔지 알자나?ㅋ
1979년부터 생산되기 시작한 '오리온 밀크캬라멜'
난 이 캬라멜을 어렸을때부터 좋아했다..
정말 오래간만에 보는 넘이라
무쟈게 반갑데..ㅋ
뭐 이런 시골스런 분위기를 즐기고 있다..
골목을 턴 라이트 했을때 난 쓰러지고 말았다..ㅋ
분명 방앗간 일 것이다..
그럼 왼쪽문과 오른쪽문의 위치가 바뀐건데..
그렇게 생각하면 무쟈게 단순한 것인디..ㅋ
어찌나 웃기던지..ㅋㅋ
한참을 웃다가
전에는 배를 타고 들어가야 했던 '안도' 라는 섬에 다리가 놔진것을 알게 되었다..
'안도대교'
그래 한번 건너보자!
안도대교를 향해 달려본다..
한참을 달려 도착한 안도대교 이정표..
중간에 보이는가? 안도대교의 모습이!
신지대교나 그 외의 다리와는 확연하게 차이나는 작은 싸이즈의 안도대교..ㅎ
하지만 이 작은 대교로 수많은 사람들이 금오도와 안도를 왔다갔다 거린다는것은 분명한 것이다..
특히 낚시 하는 분들의 모습은 심심찮게 발견된다..
나가기 귀차나서 그냥 차 안에서 찍은 안도 돌땡이..ㅋ
사진이 제대로 나온거 같진 않지만..
뭐 나름 특이한 거라..
만족한다..ㅋ
저 고개(?) 만 넘어가면 해수욕장이 보인다..ㅋ
작고 작은 돌맹이들로 가득찬 몽돌해수욕장!
'미쓰~ 고~ 오오~ 미쓰 고~오오오오~'
고개를 넘자 어렸을때 불렀음직한 '미스고' 라는 노래가 나온다..
그 노래를 틀어놓고 고기를 잡는 어부님!
몰래 한장 찍어본다..ㅋ
고기를 얼마나 잡으셨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뭐 신나는 노래를 틀어놓으시고 활기차게 노는듯 고기잡는 모습은 참 좋았다는..^^
해수욕장 앞에서 사색에 빠져있는 나!
다리가 짧은 건지 벤치가 높은건지..
눈이 부셔서 눈을 살짝 감았을 뿐이고..ㅋ
사람의 손길이 아직 닿지 않은 그런 곳이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름 바다속도 깨끗하고 신선하기도 한 뭐 그런 곳이었다..
좋다 좋아~ㅋ
몽돌해수욕장
몽돌 가져가면 안된다고 하지만 몰래 두어개 가지고 왔다..ㅋㅋㅋ
괜히 기분좋은 수인이..ㅋ
안도에 있는 초등학교와 중학교 분교의 모습을 사진으로..
어떻게 보면 안도의 전부다!
학교가 보이고 몇개의 민박집이 보이고
끝!
마을을 구비구비 돌고 지나와서..
사람들이 낚시를 하고 있다..
이번 여행에서 찍은 사진중 최고라고 생각되는 사진이다..
저 멀리 보이는 안도대교와
앞의 무인도..
이건 머랄까..
도시과 시골의 교묘한 조합?
뭐 그런 느낌이다..
발전된 기술로 만든 대교와
발전되지 않은.. 공개되지 않은.. 그런 무인도..
사진 괜찮은듯..ㅋ
드디어!
도착한 안도해수욕장!
마치 명사십리의 모래와 같은 느낌의 모래와
명사십리와는 비교도 할 수 없는 초록빛 바다..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작은 해변이지만..
많지 않는 숫자의 모임으로 이 곳을 오게 된다면..
1박 2일은 뽀땃하게 놀다 갈수 있을거 같은 그런 곳이다..
바닷가에 왔다고 이런것도 한번 써보고..ㅋ
그 위에서 사진도 찍어보고..ㅋ
올 여름엔 이 곳에서 휴가를 보내기로 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