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제가 글을 지운이유는 두번째오빠가 제가 올린글을 봤는데..댓글에 거의욕도있고 안믿는다 꺼져버려라..거의 이런얘기만있으니까 오빠가 화난모양이더라고요.. 오빠가 이럴꺼 왜 사과글을 올려서 너만 상처받고 그려냐..그냥 지워라 어릴적사진이랑 글올리는거 허락해주려고 했더니 반응을보니 니가 우리사진올려도 이반응은 여전할꺼라면서 전부 다 지우라고 하더라고요.. 어쩔수없었습니다..첫째오빠도 그냥 지우는게낫겠다..엄마도 그렇게 말씀하셨구요.. 코코얘기에 해명은 해도 안믿어주시니 어떻게 더말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저 6개월전에 우리곁을 떠난 코코얘기를 왜 어제오늘 얘기처럼 썼냐고 물으시면.. 6개월이 지난 오늘까지 현재처럼생생하기 때문입니다..이제는슬픔보다는 그리움이더크고요.. 저희 3명이 키웠던 동물이라고는 오빠둘이 주어온 코코뿐이였기에.. 죄송합니다..그래도 그렇게 쓰지말았어야 하는건데요.. 그리고 그언니를 만난건 사자오빠를 통해서입니다..어떻게 우연히 만납니까.. 전 그언니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데요 그언니가 저한테 욕한이유는 사자오빠가 뭐라고했다고 하더군요.. 너때문에 걔는 쌍둥이한테 욕만 들어먹고있다고 왜그랬냐고 하면서 그언니를좀 긁은모양이에요.. 그래서 그언니는 절 보자마자 폭팔한거고요.,.오빠한테 말걸 가십이 필요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는것도 보기 싫어하시는분 있을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제글을 봐주시고 사랑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단말 드리고 싶어서입니다 정말감사했습니다..감사합니다.. 94
사악한 쌍둥이 오빠사이에서 살아남기
안녕하세요..
어제 제가 글을 지운이유는 두번째오빠가 제가 올린글을 봤는데..댓글에 거의욕도있고
안믿는다 꺼져버려라..거의 이런얘기만있으니까 오빠가 화난모양이더라고요..
오빠가 이럴꺼 왜 사과글을 올려서 너만 상처받고 그려냐..그냥 지워라
어릴적사진이랑 글올리는거 허락해주려고 했더니 반응을보니 니가 우리사진올려도
이반응은 여전할꺼라면서 전부 다 지우라고 하더라고요..
어쩔수없었습니다..첫째오빠도 그냥 지우는게낫겠다..엄마도 그렇게 말씀하셨구요..
코코얘기에 해명은 해도 안믿어주시니 어떻게 더말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저 6개월전에 우리곁을 떠난 코코얘기를 왜 어제오늘 얘기처럼 썼냐고 물으시면..
6개월이 지난 오늘까지 현재처럼생생하기 때문입니다..이제는슬픔보다는 그리움이더크고요..
저희 3명이 키웠던 동물이라고는 오빠둘이 주어온 코코뿐이였기에..
죄송합니다..그래도 그렇게 쓰지말았어야 하는건데요..
그리고 그언니를 만난건 사자오빠를 통해서입니다..어떻게 우연히 만납니까..
전 그언니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데요 그언니가 저한테 욕한이유는
사자오빠가 뭐라고했다고 하더군요..
너때문에 걔는 쌍둥이한테 욕만 들어먹고있다고 왜그랬냐고 하면서 그언니를좀 긁은모양이에요..
그래서 그언니는 절 보자마자 폭팔한거고요.,.오빠한테 말걸 가십이 필요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는것도 보기 싫어하시는분 있을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제글을 봐주시고 사랑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단말 드리고 싶어서입니다
정말감사했습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