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톡커님들 안녕 23살 여자사람임. 내가아는 b형 친구에 대해 쓰려고함. 혹시 지나가다 보시는 b형 톡커님들 공감가시면 추천 ^.~ 1. 옷을 잘 입는 편이다. (자기관리에 신경을 쓴다.) 내가 아는 b형 남자중에 옷을 못입거나 관심이 아얘 없거나해서 '쟤 옷 진짜못입는다' 이런 소리 들을 만한 사람이 없엇음. 나와 친한 b형 남자인 친구는 옷을 잘 입엇음. 악세사리에도 관심많고 패션아이템에 관심이 많앗음. 어디 잠깐 나가러 갈때도 집에서 방금 일어난 거 티내고 돌아다니는 것도 싫어하는 친구였음, 처음에는 이 친구가 조금 유별난 줄 알앗는데 그것도아님 ab형 남자들도 대부분 그렇다고 함. 물론 내 주위사람들 이야기지만, 공감하는 남자분들 계실 듯 뭐 이런걸로 자기관리라고 하기는 뭐하다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옷에 관심이 많고 잘 입는 것도 자기관리라고 생각함 2. 고민 상담을 잘 해준다. 예를 들자면 여자들끼리의 모임에서 '나 지갑 잃어버렸어../실망/' 라고 하면 여자친구들은 모두 자기가 잃어버린것 마냥 같이 속상해주고 슬퍼해줌 이런게 거울효과라고 함, 뇌에 잇는 호르몬인가의 영향이라는데 이건 중요한 이야기가 아니니 패스 남자들의 경우.......... (내가 남자가 아니니 잘은 모르지만) 남자들의 모임에서 남자가 지갑을 잃어버렷다고 하면 대부분의 친구들은 '그걸 왜 잃어버리냐 병ㅋ신ㅋ' 이런다고들 한다는데.. 들은 얘기니까 발끈하는 남자분들 없길바람 ....... 그렇지만 내가아는 b형 친구는 마치 여자친구와 대화하는 것처럼 공감을 잘해줌! 속상한 일이 있어서 털어놓으면 같이 속상해주는 친구랄까? 그래서 고민상담을 잘해주는 친구로 친구들 사이에서 유명함. 게다가 입도 무거운 편이라, 만나면 자꾸 속상한 일.. 등등 속이야기를 하고싶어짐 3. 속내를 알 수 없다. 알게 된지 벌써 6년이 된 b형 친구, 하지만 속내를 잘 알 수가 없음. 기분 상한 일이 있어도 항상 웃는 표정으로 다님. 굉장히 친한사람이어도 속내를 잘 비추지 않음, 약한 모습을 잘 보이지 않음. 그다지 그 사람을 잘 알지 못하는 경우 굉장히 쾌활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그와 굉장히 친한 사람들은 그는 조금 우울한 면이 많은 사람이라고 할 정도로 속내를 잘 비추지 않는 타임임. 내가 아는 친구는 알게된 기간도 오래되었고, 그나마 나에게는 속내를 많이 털어내는 편이라 우울한 면이 많다는 걸 알고있음. 그렇지만 주위 사람들은 그 걸 잘 알지못함. 심지어 가족에게도 잘 내색하지 않음, 속상한 이야기를 들어주는 고마운 친구지만, 자기가 힘든 일은 잘 내색하지 않으려해서 덩달아 내가 다 속상해짐... 4. 주위에 이성친구가 많다. 아무래도 이건 고민상담, 즉 공감을 잘해주는 성격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동성친구도 많지만 이성친구도 참 많음.......여자친구님에게는 쒀리 나님은 고등학교 1학년때 처음 친해졌는데, 초반에는 이 친구를 좋아했었음. 그런데 주위에 친한애들이 나 말고도 굉장히 많다는 사실에 점점 싫어짐............ㅋ.. 그래서 사이좋은 친구가 됨..... 주위에 굉장히 이성친구가 많음, 정말 동성친구처럼 생각하는 이성친구도 많고 남몰래 (나처럼) 좋아하는 이성친구도 많음. 다시말하자면.. 인기쟁이임. 질투심 많은 여자친구를 둔 적 이있는 이 친구는, 고등학교 점심시간에 나랑 자주 놀아서 여자친구한테 자주 혼낫다고 함.................. 굳이 나때문만이 아니라, 모든 여자애들과 친하기때문에.... 5. 먼저 연락하지 않으면, 연락두절되기 쉽상이다. 이건, 이 친구에게만 해당될 수도 잇는 것임. 내 경우에는 이 친구는 먼저 연락하는 경우가 굉장히 드뭄. 먼저 안부를 물어야 답이 옴, 답이 늦게 올 때도 있음. 만나자는 약속도 상대방이 잡아야함 나는 이 친구를 바람같은 사람이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돋네.. 연락이 안 될때 2년가량 연락이 안되엇던 적도 잇음. 이건 이 친구에 대한 거겟지만. 주위 친구들하고 다 연락을 2년가량 끊었음. 이유는 모름. 아마 군대를 앞두고 맘이 심란해져서일수도, 여하튼 바람처럼 사라지는 경우도 있음. 먼저 연락하지 않으면 연락이 이어지기 힘듬. + 그리고 약속시간에는 늘 늦음 6. 혼자있는 걸 싫어하지 않는다. 이 것도 이 친구한테만 해당될 수도 있는 거지만.. 나님은 a형여자 사람임. 혼자 잇는걸 극도로 싫어함. 혼자 밥먹고, 혼자 돌아다니고, 혼자 여행다니는 거 그다지 좋아하지 않음 친구 혹은 연인, 가족과 함께 가는 걸 좋아함. 고독따위 나에겐 어울리지 않고 어울리고 싶지도 않은 단어임......ㅋ b형 친구는 굉장히 즐김, 혼자 여행다니는거, 혼자 돌아다니는거, 혼자 밥먹는거 꺼려하지 않음.... 난 굉장히 꺼려함, 왁자지껄 많은 사람들 사이에 잇는 걸 좋아함. 그런데 이 친구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좋아하지만 혼자 있는 것도 굉장히 좋아함. 7. 친구가 많다? 이 친구의 경우는 내가 보기엔 친구가 굉장히 많아보였음. 고등학교 복도를 지나가면 반갑게 인사하는 친구가 정말 많았음. 그렇다고 내가... 전혀없었던건 아님, 대다수가 알고있듯이.. A형들은 친구가많음.. 읭..? 그냥.. 그렇다궄........... 아 얘는 친구가 참 많구나, 생각햇엇음. 그런데 이 친구는 친구가 없다고 징징댐. b형 사람들이 다 그런진 모르겠지만, 진짜 친한 사람 몇몇만 친구라고 치부함. 인사만 하는 친구, 조금 친한 친구, 친한 친구, 없어선 안되는 친구로 구분하는 것 같음. 물론 자기만의 기준이 있음. 그리고 구분만 짓는게 아니라 확실하게 구분함. 옆에있는 사람이 보기에도 '아 쟤는 그냥 친구, 얘는 진짜 친구' 이정도? 그래서 정말 없어서는 안되는 사람들에게는 남들이 보기에 '손해본다' 싶을 정도로 모든 걸 다 쏟아붇는 편임. 돈이건 애정이건... 8. 모든 면에서 섬세한 편임. 섬세라는 단어....의 뜻에는 여러가지가 잇음. 내가 쓴 섬세라는 단어는 약간은 여성스러운 면도 속해있음 우선 영화를 본다는 것에 예를 들자면 보통남자분들은 멜로영화 좋아하지 않는 걸로 알고잇슴 내 남자친구님도 멜로영화 좋아하지않음, 정말 유명한 '이프온리'도 안봤음. 별로 찾아서 보는편이 아님, 그냥 정~~~~~~말로 볼게없다! 그런데 멜로영화가 한다! 그래도 볼까말까................ 그런데 이 친구, 나에게 멜로영화를 추천함 나보다 더 많은 멜로영화를 봤음............... 그리고 멜로영화보면서 눈물콧물 다 짜는데, 그걸 부끄러워하지 않음. 진정 멜로영화를 즐길 줄 아는 남자임 그리고 여자사람님들, 디자인문구 혹은 디자인물품 많이 파는 곳 가면 신나지않음?! 나님은 디자이너이고 꿈이 팬시디자인계열이라 디자인물품에 눈이 뒤집어짐 ㅎㅇㅎㅇ.. 그치만 내 남자친구님은 그다지 좋아하지않음. 구경은 좋아하지만, 장시간 구경하는 건 즐기지않음.... 많은 남자분들도 다들 디자인물품 파는 대표적인 광화문 교보문고, 1300k, 텐바이텐같은 곳에 가면, 처음 10~20분 가량 신기한 물품때문에 재미있지는 않아도, 지루하지는 않을 거임....그쵸? 응? 읭? 그런데 시간이 좀 길어지면.......... 지루해지기마련, 내눈에 그 공책은 그냥 줄공책이고 그 볼펜은 그냥 볼펜이요 그 파우치는 그냥 파우치인데, 여자사람들? 씐나 이 친구? 나랑 디자인용품 판매점가면 마냥 신나게 떠들다 나옴, 나오기를 아쉬워함. 신촌 1300K가 있었을때 둘이 대략 4~50분 가량 물건 구경하다 그냥 나온적도있음.../부끄/ 뭐랄까 코드가 잘 맞음. 아기자기한 소품에도 굉장히 관심이 많음. 이건 정말 이 친구 관련 이야기이려낰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감이 안되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문득 들기시작함 B형 남자분들이 모두다 이렇다 아니다는 내가 모든 B형 남자를 모르기때문에 잘 모름 그렇지만 공감된다? 공감되는게 있다? 하시면 추천 부탁드림 추천 구걸따윈 하지않겠음....................... 공감하면 공감이고 아님.......................................힁... 톡되면.. 다른 혈핵형 버전도 가볼까?.... 근데... 기다려주는 사람은 있을까..................? .... ㅇ..이ㅣ..있을까............ 23
★★[공감글] 내가 아는 B형 남자★★
사랑하는 톡커님들 안녕
23살 여자사람임. 내가아는 b형 친구에 대해 쓰려고함.
혹시 지나가다 보시는 b형 톡커님들 공감가시면 추천 ^.~
1. 옷을 잘 입는 편이다. (자기관리에 신경을 쓴다.)
내가 아는 b형 남자중에 옷을 못입거나 관심이 아얘 없거나해서
'쟤 옷 진짜못입는다
' 이런 소리 들을 만한 사람이 없엇음.
나와 친한 b형 남자인 친구는 옷을 잘 입엇음.
악세사리에도 관심많고 패션아이템에 관심이 많앗음.
어디 잠깐 나가러 갈때도 집에서 방금 일어난 거 티내고 돌아다니는 것도
싫어하는 친구였음, 처음에는 이 친구가 조금 유별난 줄 알앗는데 그것도아님
ab형 남자들도 대부분 그렇다고 함. 물론 내 주위사람들 이야기지만,
공감하는 남자분들 계실 듯
뭐 이런걸로 자기관리라고 하기는 뭐하다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옷에 관심이 많고 잘 입는 것도 자기관리라고 생각함
2. 고민 상담을 잘 해준다.
예를 들자면 여자들끼리의 모임에서
'나 지갑 잃어버렸어../실망/' 라고 하면 여자친구들은 모두
자기가 잃어버린것 마냥 같이 속상해주고 슬퍼해줌
이런게 거울효과라고 함, 뇌에 잇는 호르몬인가의 영향이라는데
이건 중요한 이야기가 아니니 패스
남자들의 경우.......... (내가 남자가 아니니 잘은 모르지만)
남자들의 모임에서 남자가 지갑을 잃어버렷다고 하면
대부분의 친구들은 '그걸 왜 잃어버리냐 병ㅋ신ㅋ
'
이런다고들 한다는데..
들은 얘기니까 발끈하는 남자분들 없길바람
.......
그렇지만 내가아는 b형 친구는 마치 여자친구와 대화하는 것처럼
공감을 잘해줌! 속상한 일이 있어서 털어놓으면 같이 속상해주는 친구랄까?
그래서 고민상담을 잘해주는 친구로 친구들 사이에서 유명함.
게다가 입도 무거운 편이라, 만나면 자꾸 속상한 일.. 등등 속이야기를 하고싶어짐
3. 속내를 알 수 없다.
알게 된지 벌써 6년이 된 b형 친구, 하지만 속내를 잘 알 수가 없음.
기분 상한 일이 있어도 항상 웃는 표정으로 다님.
굉장히 친한사람이어도 속내를 잘 비추지 않음, 약한 모습을 잘 보이지 않음.
그다지 그 사람을 잘 알지 못하는 경우 굉장히 쾌활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만,
그와 굉장히 친한 사람들은 그는 조금 우울한 면이 많은 사람이라고 할 정도로
속내를 잘 비추지 않는 타임임.
내가 아는 친구는 알게된 기간도 오래되었고, 그나마 나에게는 속내를 많이 털어내는 편이라
우울한 면이 많다는 걸 알고있음. 그렇지만 주위 사람들은 그 걸 잘 알지못함.
심지어 가족에게도 잘 내색하지 않음,
속상한 이야기를 들어주는 고마운 친구지만, 자기가 힘든 일은 잘 내색하지 않으려해서
덩달아 내가 다 속상해짐...
4. 주위에 이성친구가 많다.
아무래도 이건 고민상담, 즉 공감을 잘해주는 성격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동성친구도 많지만 이성친구도 참 많음.......여자친구님에게는 쒀리
나님은 고등학교 1학년때 처음 친해졌는데, 초반에는 이 친구를 좋아했었음.
그런데 주위에 친한애들이 나 말고도 굉장히 많다는 사실에 점점 싫어짐............ㅋ..
그래서 사이좋은 친구가 됨.....
주위에 굉장히 이성친구가 많음, 정말 동성친구처럼 생각하는 이성친구도 많고
남몰래 (나처럼) 좋아하는 이성친구도 많음. 다시말하자면.. 인기쟁이임.
질투심 많은 여자친구를 둔 적 이있는 이 친구는,
고등학교 점심시간에 나랑 자주 놀아서 여자친구한테 자주 혼낫다고 함..................
굳이 나때문만이 아니라, 모든 여자애들과 친하기때문에....
5. 먼저 연락하지 않으면, 연락두절되기 쉽상이다.
이건, 이 친구에게만 해당될 수도 잇는 것임.
내 경우에는 이 친구는 먼저 연락하는 경우가 굉장히 드뭄.
먼저 안부를 물어야 답이 옴, 답이 늦게 올 때도 있음.
만나자는 약속도 상대방이 잡아야함
나는 이 친구를 바람같은 사람이라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돋네..
연락이 안 될때 2년가량 연락이 안되엇던 적도 잇음. 이건 이 친구에 대한 거겟지만.
주위 친구들하고 다 연락을 2년가량 끊었음. 이유는 모름.
아마 군대를 앞두고 맘이 심란해져서일수도, 여하튼 바람처럼 사라지는 경우도 있음.
먼저 연락하지 않으면 연락이 이어지기 힘듬.
+ 그리고 약속시간에는 늘 늦음
6. 혼자있는 걸 싫어하지 않는다.
이 것도 이 친구한테만 해당될 수도 있는 거지만..
나님은 a형여자 사람임. 혼자 잇는걸 극도로 싫어함.
혼자 밥먹고, 혼자 돌아다니고, 혼자 여행다니는 거 그다지 좋아하지 않음
친구 혹은 연인, 가족과 함께 가는 걸 좋아함. 고독따위 나에겐 어울리지 않고
어울리고 싶지도 않은 단어임......ㅋ
b형 친구는 굉장히 즐김, 혼자 여행다니는거, 혼자 돌아다니는거, 혼자 밥먹는거
꺼려하지 않음.... 난 굉장히 꺼려함, 왁자지껄 많은 사람들 사이에 잇는 걸 좋아함.
그런데 이 친구는 사람들이 많은 것도 좋아하지만 혼자 있는 것도 굉장히 좋아함.
7. 친구가 많다?
이 친구의 경우는 내가 보기엔 친구가 굉장히 많아보였음.
고등학교 복도를 지나가면 반갑게 인사하는 친구가 정말 많았음.
그렇다고 내가... 전혀없었던건 아님, 대다수가 알고있듯이.. A형들은 친구가많음..
읭..? 그냥.. 그렇다궄...........
아 얘는 친구가 참 많구나, 생각햇엇음.
그런데 이 친구는 친구가 없다고 징징댐.
b형 사람들이 다 그런진 모르겠지만, 진짜 친한 사람 몇몇만 친구라고 치부함.
인사만 하는 친구, 조금 친한 친구, 친한 친구, 없어선 안되는 친구로 구분하는 것 같음.
물론 자기만의 기준이 있음. 그리고 구분만 짓는게 아니라 확실하게 구분함.
옆에있는 사람이 보기에도 '아 쟤는 그냥 친구, 얘는 진짜 친구' 이정도?
그래서 정말 없어서는 안되는 사람들에게는 남들이 보기에 '손해본다' 싶을 정도로
모든 걸 다 쏟아붇는 편임. 돈이건 애정이건...
8. 모든 면에서 섬세한 편임.
섬세라는 단어....의 뜻에는 여러가지가 잇음.
내가 쓴 섬세라는 단어는 약간은 여성스러운 면도 속해있음
우선 영화를 본다는 것에 예를 들자면
보통남자분들은 멜로영화 좋아하지 않는 걸로 알고잇슴
내 남자친구님도 멜로영화 좋아하지않음, 정말 유명한 '이프온리'도 안봤음.
별로 찾아서 보는편이 아님, 그냥 정~~~~~~말로 볼게없다! 그런데 멜로영화가 한다!
그래도 볼까말까.........
.......
그런데 이 친구, 나에게 멜로영화를 추천함 나보다 더 많은 멜로영화를 봤음......
.........
그리고 멜로영화보면서 눈물콧물 다 짜는데, 그걸 부끄러워하지 않음.
진정 멜로영화를 즐길 줄 아는 남자임
그리고 여자사람님들, 디자인문구 혹은 디자인물품 많이 파는 곳 가면 신나지않음?!
나님은 디자이너이고 꿈이 팬시디자인계열이라 디자인물품에 눈이 뒤집어짐 ㅎㅇㅎㅇ..
그치만 내 남자친구님은 그다지 좋아하지않음.
구경은 좋아하지만, 장시간 구경하는 건 즐기지않음....
많은 남자분들도 다들 디자인물품 파는 대표적인 광화문 교보문고, 1300k, 텐바이텐같은
곳에 가면, 처음 10~20분 가량 신기한 물품때문에 재미있지는 않아도,
지루하지는 않을 거임....그쵸? 응? 읭?
그런데 시간이 좀 길어지면.......... 지루해지기마련,
내눈에 그 공책은 그냥 줄공책이고
그 볼펜은 그냥 볼펜이요
그 파우치는 그냥 파우치인데,
여자사람들? 씐나
이 친구? 나랑 디자인용품 판매점가면 마냥 신나게 떠들다 나옴,
나오기를 아쉬워함.
신촌 1300K가 있었을때 둘이 대략 4~50분 가량 물건 구경하다 그냥 나온적도있음.../부끄/
뭐랄까 코드가 잘 맞음.
아기자기한 소품에도 굉장히 관심이 많음. 이건 정말 이 친구 관련 이야기이려낰ㅋㅋㅋㅋㅋㅋㅋㅋ
공감이 안되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문득 들기시작함
B형 남자분들이 모두다 이렇다 아니다는 내가 모든 B형 남자를 모르기때문에 잘 모름
그렇지만 공감된다? 공감되는게 있다? 하시면 추천 부탁드림
추천 구걸따윈 하지않겠음.......................
공감하면 공감이고 아님.......................................
톡되면.. 다른 혈핵형 버전도 가볼까
근데... 기다려주는 사람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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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이ㅣ..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