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NTN 2011-04-21] 가수 서태지(본명 정현철·39)의 호적등본이 깨끗한 것으로 확인돼 자녀 2명의 존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한 공기관 관계자는 21일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정현철(서태지) 씨의 호적등본이 깨끗하다”고 밝혔다.현재 일각에서 딸 2명이 있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이 같은 주장이 사실일 경우, 서태지의 호적등본에 자녀가 기재되지 않은 것을 미뤄봤을 때 두 자녀가 타인의 호적등본에 기재됐을 가능성이 높다.이지아는 지난 1월 서태지를 상대로 위자료 및 재산분할을 요구하는 이혼소송을 제기했으며 또 최근 2차례 공판을 마쳤다. 현재 자녀의 존재 여부 자체에 대해서는 확인되고 있지 않고 있으며, 양육권 소송은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이지아의 소속사 키이스트측 관계자는 21일 서울신문NTN 통화에서 “현재 이지아와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이지아와 서태지의 이혼 소송에 대해 아는 것이 없다. 이지아의 본명이 김지아라는 사실 확인조차 안 된다”고 밝혔다.〈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11
‘사실혼’ 서태지, 호적등본 깨끗 ‘자녀 2명, 누구에게?’
[서울신문NTN 2011-04-21]
가수 서태지(본명 정현철·39)의 호적등본이 깨끗한 것으로 확인돼 자녀 2명의 존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 공기관 관계자는 21일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정현철(서태지) 씨의 호적등본이 깨끗하다”고 밝혔다.
현재 일각에서 딸 2명이 있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이 같은 주장이 사실일 경우, 서태지의 호적등본에 자녀가 기재되지 않은 것을 미뤄봤을 때 두 자녀가 타인의 호적등본에 기재됐을 가능성이 높다.
이지아는 지난 1월 서태지를 상대로 위자료 및 재산분할을 요구하는 이혼소송을 제기했으며 또 최근 2차례 공판을 마쳤다. 현재 자녀의 존재 여부 자체에 대해서는 확인되고 있지 않고 있으며, 양육권 소송은 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지아의 소속사 키이스트측 관계자는 21일 서울신문NTN 통화에서 “현재 이지아와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 이지아와 서태지의 이혼 소송에 대해 아는 것이 없다. 이지아의 본명이 김지아라는 사실 확인조차 안 된다”고 밝혔다.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