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여행]자동차로 유럽여행 떠나기^^

양치기201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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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로 유럽여행 떠나기^^

  

우리가 타고 다녔던 미니밴(푸조의 디젤은 정말 힘이 좋더라구요^^)

코      스 : 파리(프랑스) - 인터라켄(스위스) - 루체른(스위스) - 피렌체(이태리) - 로마(이태리)

이동수단 : 미니밴으로 럭셔리하게 다녀왔습니다.

기      간 : 5월달 10일동안 다녀 왔습니다.

인      원 : 6명

경      비 : 개인용돈 제외하고 200만원

숙      박 : 파리에서는 민박, 인터라켄에서는 밸리호스텔, 로마는 농장 호스텔^^(최고)

식      사 : 점심은 주로 사먹고, 아침, 저녁은 제공받거나 숙소에서 같이 만들어 먹었습니다.


 

파리에서 인터라켄가기

운전하다가 죽는줄 알았네^^ 7시간운전하고 5시간정도 휴게소에서 잤어요.

 

루체른에서 피렌체가기 운전하다가 죽는줄 알았음^^ 피렌체에서 로마는 4시간정도^^

이구간도 8시간 정도 운전하고 4시간정도 잤음

 

파리 도착해서 야경보러 간 에펠탑 사이요궁에서 바라본 유럽의 야경 1번지^^

5월 달은 날씨도 좋고 해도 7시쯤 지니깐 야경보기가 너무 좋네요.

다음날 관광했던 몽마르뜨 언덕의 사키쾨테르 성당

라우터브루넨의 아름다운 5월달의 모습입니다^^ 이제 꽃이 피기 시작하네요. 만년설도 보이고

 

피렌체의 두우모 돔보다 오히려 옆에 있는 지오또의 종탑과 핑크색과 흰색의 성당이 정말 이쁘네요^^

 

 

짬을 내서 갔던 피사의 사탑 옆에있는 두우모, 피사의 사탑보다도 아름답네요^^

피렌체 가죽 재래시장 근처에 현지인들만 가는 식당.

(피렌체 물가 비싸지만 조금만 떨어지면 저렴하네요)

주인이자 주방장 아저씨, 주문하자 마자 열심히 만들어 주십니다^^


  

우리가 시킨 모짜렐라 포모도샐러드, 판네파스타 마지막으로 포크스테이크 정말 맛있었습니다.

마지막 도시 로마의 판테온, 기원전에 지어진 건물 치고는 정말 보존히 잘된것 같습니다. 로마사람들은

이 신전이 인간이 아닌 신이 지었다고 하네요^^

 

자동차로 유럽여행을 해본 결과 역시 기차로 다니는 것보다 편하고 구경거리가 많았던것 같습니다.

길만 잘알고 교통질서만 제대로 이해한다면 기차보다도 자동차로 여행하는것이 좋은것 같네요.

성수기보다 비수기때 떠나는 유럽여행 정말 편하게 여행 했던것 같네요.

이상 젊은 여행동호회 세계로뭉게구름과 함께한 자동차여행 후기 였습니다.

 

자료출처 : 세계로뭉게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