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 즐겨보기도 하고 고민이 있을때 가끔씩 글도 쓰는 반오십 평범녀입니다. 글을 몇번씩 써봤지만 항상 묻히더라구요 ㅜ 그래도 소수분 의견이라도 들어보고 싶어 이렇게 또 글을쓰네요 ^^ 제가 이렇게 또 톡을 쓰는 이유는 바로 남친때문입니다. 저랑 남친은 나이 차이가 쫌 나요~ 10살 차이입니다 예전엔 나이때문에 고민 정말 많이 했었는데 사귀다 보니 나이는 전혀 문제가 아니더라구요 ^^ 근데 다른게 문제입니다. 어제였나 톡에도 올라온 글인데 그 분도 나이차이가 13살인가 정도 차이가 나고 아무래도 나이가 있으니 남친이 너무 잘해줫는데 첨엔 마음에 없다가 지금은 자기가 더 좋아하는거 같고 집착하는것 같다고 불안하다고 이런 내용이였는데요. 너무 공감이 되더라구요 ㅜ ㅜ 저도 딱 그런 상황이거든요 ㅜ 근데 저는 남친이 연락을 또 정말 안하는 성격이라 .... 더 힘이드네요 뭔가 자꾸 불안해요... 차이기 전에 내가 먼제 헤어지자고 할까? 이런생각만 들고 연락을 해달라고 그렇게 말해도 첨엔 그냥 니가 포기해라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자기는 일을 하면 일일이 신경 못쓰고 하나하나 보고 못한다고 ; 근데 그것도 제가 계속 서운하다고 말을 하니깐 쫌 노력하는 것 같긴 한데 정말 보고만 한다는 느낌 있잖아요 또 그거가지고 머라하면 니가 어디가고 하는 정도는 말해달라면서 그래서 말해줬는데 왜그러냐고 이런식으로 말해버리고.. 그리고 어느 순간부턴 항상 제가 먼저 전화하는 입장이더라구요 제가 전화하는건 뭐 상관없어요 오빠 직업상 전화를 많이 써서 요금이 항상 부족하거든요 저는 항상 남으니까 제가 전화를 하는쪽인데 전화를 하면 일한다 바쁘다 나중에 전화할께 오늘 친구 만날꺼라고 전화하면 그래 알았다 집에 들어갈때 문자하고 지금 손님만나야 해서 바쁘다... 항상 이런식 ... 그렇다고 전화준다고 해놓고는 전화도 안해요 ㅜ 매번 제가 먼저 전화하고 오빠가 맨날 할말만 하고 끊는 입장이니깐 너무 서운한거에요 연애 초반에는 새벽 5시까지 전화도 하고 그랬거든요 그때는 제가 피곤하다고 잔다 그러면 쫌다 더 이야기 하자고 항상 그런식이였는데 그때랑 너무 다르니깐 자꾸 연애 초반때만 생각나고 지금이랑 비교가 되서 더 서운하고 그저께도 살짝 다퉜는데 어제 일하는데 전화오더니 무지개 떳다고 나 무지개 보여주는 사람이라면서 막 그러길래 또 풀렷거든요! 장난도 치고 그리고 일 마칠때쯤 또 전화와서 오늘 몇시에 마치냐고 밥먹자 그랬는데 저는 오빠가 너무 연락을 안해서 저도 친구 만나는데 일부러 연락을 안했었어요 그랬더니 왜 말을 안했냐면서 지금 내가하면 로맨스 니가하면 불륜 이거냐면서 장난식으로요~ 그러다가 오빠가 그럼 친구랑 맛있는거 먹으라면서 또 이해해주는거에요 그리고 바로 퇴근할때 주말에 친구랑 약속있다고 전화했더니 또 그얘기 건성으로 듣고 알았다 지금 바쁘다면서 또 그러길래 항상 오빠는 내가 전화하면 끊을려고만 한다고 그랬더니 갑자기 화를 버럭 내면서 아까 전화햇잖아 지금 일한다고 바쁘다 그랬잖아 이러는거에요 순간 너무 놀래서 아무말도 안하다가 그래 알았다면서 일해라 그러고 끊었는데 제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네요 ㅜ 오빠도 나름 노력하고 있는것 같은데 자꾸 서운하고 연애초반때만 생각나고 오빠가 변한건 아닌데 이제 서로 편안해져서 일에 집중하는건데 그저 서운하고 그러네요 ㅜ 연애박사님들! 저는 쿨해지고싶은데 도대체 어찌해야 할까요 !!!!!! 자꾸만 제가 집착녀가 되는것 같고 그렇다고 가만히 있자니 너무 서운하고 억울하고 ㅜ 저만 안달난 것 같은 기분이에요. 오빠가 제 머리 꼭대기에 있는것 같고 항상 오빠는 저에 대해 다 이해해주는데 그래서 더 안달나고 그런것 같애요... 뭔가 방법이 없을까요! 집착녀가 되긴 싫어요 저라도 저같이 하면 질릴꺼 같애요 도와주세요 ㅜ
10살 차이 나는 남친, 제가 점점 집착녀가 되가는것 같애요 ㅜ
안녕하세요. 톡 즐겨보기도 하고 고민이 있을때 가끔씩 글도 쓰는 반오십 평범녀입니다.
글을 몇번씩 써봤지만 항상 묻히더라구요 ㅜ
그래도 소수분 의견이라도 들어보고 싶어 이렇게 또 글을쓰네요 ^^
제가 이렇게 또 톡을 쓰는 이유는 바로 남친때문입니다.
저랑 남친은 나이 차이가 쫌 나요~ 10살 차이입니다
예전엔 나이때문에 고민 정말 많이 했었는데 사귀다 보니
나이는 전혀 문제가 아니더라구요 ^^
근데 다른게 문제입니다. 어제였나 톡에도 올라온 글인데
그 분도 나이차이가 13살인가 정도 차이가 나고
아무래도 나이가 있으니 남친이 너무 잘해줫는데 첨엔 마음에 없다가
지금은 자기가 더 좋아하는거 같고 집착하는것 같다고 불안하다고
이런 내용이였는데요.
너무 공감이 되더라구요 ㅜ ㅜ
저도 딱 그런 상황이거든요 ㅜ
근데 저는 남친이 연락을 또 정말 안하는 성격이라 .... 더 힘이드네요
뭔가 자꾸 불안해요... 차이기 전에 내가 먼제 헤어지자고 할까?
이런생각만 들고
연락을 해달라고 그렇게 말해도
첨엔 그냥 니가 포기해라는 식으로 말을 하더라구요
자기는 일을 하면 일일이 신경 못쓰고 하나하나 보고 못한다고 ;
근데 그것도 제가 계속 서운하다고 말을 하니깐 쫌 노력하는 것 같긴 한데
정말 보고만 한다는 느낌 있잖아요
또 그거가지고 머라하면 니가 어디가고 하는 정도는 말해달라면서
그래서 말해줬는데 왜그러냐고
이런식으로 말해버리고..
그리고 어느 순간부턴 항상 제가 먼저 전화하는 입장이더라구요
제가 전화하는건 뭐 상관없어요
오빠 직업상 전화를 많이 써서 요금이 항상 부족하거든요
저는 항상 남으니까 제가 전화를 하는쪽인데
전화를 하면 일한다 바쁘다 나중에 전화할께
오늘 친구 만날꺼라고 전화하면 그래 알았다 집에 들어갈때 문자하고
지금 손님만나야 해서 바쁘다...
항상 이런식 ... 그렇다고 전화준다고 해놓고는 전화도 안해요 ㅜ
매번 제가 먼저 전화하고 오빠가 맨날 할말만 하고 끊는 입장이니깐
너무 서운한거에요
연애 초반에는 새벽 5시까지 전화도 하고 그랬거든요
그때는 제가 피곤하다고 잔다 그러면 쫌다 더 이야기 하자고
항상 그런식이였는데 그때랑 너무 다르니깐
자꾸 연애 초반때만 생각나고 지금이랑 비교가 되서 더 서운하고
그저께도 살짝 다퉜는데 어제 일하는데 전화오더니 무지개 떳다고
나 무지개 보여주는 사람이라면서 막 그러길래 또 풀렷거든요!
장난도 치고
그리고 일 마칠때쯤 또 전화와서 오늘 몇시에 마치냐고 밥먹자 그랬는데
저는 오빠가 너무 연락을 안해서 저도 친구 만나는데 일부러 연락을 안했었어요
그랬더니 왜 말을 안했냐면서
지금 내가하면 로맨스 니가하면 불륜 이거냐면서 장난식으로요~
그러다가 오빠가 그럼 친구랑 맛있는거 먹으라면서 또 이해해주는거에요
그리고 바로 퇴근할때 주말에 친구랑 약속있다고 전화했더니
또 그얘기 건성으로 듣고 알았다 지금 바쁘다면서 또 그러길래
항상 오빠는 내가 전화하면 끊을려고만 한다고 그랬더니
갑자기 화를 버럭 내면서 아까 전화햇잖아 지금 일한다고 바쁘다 그랬잖아
이러는거에요
순간 너무 놀래서 아무말도 안하다가
그래 알았다면서 일해라 그러고 끊었는데
제가 왜이러는지 모르겠네요 ㅜ
오빠도 나름 노력하고 있는것 같은데 자꾸 서운하고
연애초반때만 생각나고
오빠가 변한건 아닌데 이제 서로 편안해져서 일에 집중하는건데
그저 서운하고 그러네요 ㅜ
연애박사님들! 저는 쿨해지고싶은데 도대체 어찌해야 할까요 !!!!!!
자꾸만 제가 집착녀가 되는것 같고
그렇다고 가만히 있자니 너무 서운하고 억울하고 ㅜ
저만 안달난 것 같은 기분이에요. 오빠가 제 머리 꼭대기에 있는것 같고
항상 오빠는 저에 대해 다 이해해주는데
그래서 더 안달나고 그런것 같애요...
뭔가 방법이 없을까요! 집착녀가 되긴 싫어요
저라도 저같이 하면 질릴꺼 같애요
도와주세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