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여동생을 찾습니다.

모모2011.04.22
조회1,557

 

 

 

4월 19일 오전8시경

동생이 학교에 가려고 나갔습니다.

뛰어나갔기때문에 문이 닫히는 걸 제대로 확인하지못했다고 합니다.

아마 그사이에 저희집 모모가 밖으로 나간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전 10시쯤 화장실에 가려던 엄마가 모모가 사라진것을 발견했습니다.

(저희집이 주택이라 강아지를 마당에서 키우고 있습니다.)

서둘러서 엄마와 찾으러 나갔지만 모모는 보이지않았습니다.

그때부터 계속 찾고있습니다.

잃어버린 곳은 상계역 벽산아파트 뒤쪽 주택가에서 잃어버렸습니다.

저번에도 이런적이 한번 있었는데 그때는 벽산아파트 놀이터 근처에서 발견되었습니다.

모모가 줄없이는 통제가 잘되지않고

목줄을 매면 바닥에 붙어서 움직이려하지않기에 산책로는 집앞 골목정도입니다.

동생을 따라갔으면 상계역에서 마들가는 방면이라고 생각됩니다.

상계-마들 노원 당고개 중계 사시는 분들까지

이렇게 생긴 강아지를 보신다면 꼭 연락주세요.

4~5년간 같이 함께 한 소중한 아이입니다.

 

 

 

 

 

 

 

 

 

 

★특징★

이름 : 모모

종류 : 믹스견

성별 : 여자

몸집 : 팔길이의 반정도됨

나이 : 4~5년

털색 : 베이지색 (꼬질꼬질해졋을수도있음)

그밖의 특징

1. 사람을 경계하고 의심해서 다가가려하면 도망감

2. 낯선 사람을 보면 짖음 (겁이 많아서 그런거임)

3. 오른쪽발에 염증같은 붉은 상처가있음

4. 코가 아직 까맣지 않음

5. 이상한거 먹으면 토를 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