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영어 수업듣고 있는 중입니다.

양치기2011.04.22
조회49

 

 

 

 

 

 

 

개인적으로 영어를 좋아해서 필리핀으로 어학연수도 갔다 왔습니다.

 

벌써 7년 전이네요. 1년가까이 지내다 보니, 필리핀에 있을때는 생활할때 어려움 없이

 

잘 적응하고 지냈었네요. 저도 필리핀 가기전에 필리핀 선생들에 대한 영어 발음이 검증 되지 않아

 

걱정을 하고 필리핀에 갔었는데, 막상 가보니 생각보다 선생님들 발음이 좋아서 만족하면서 공부를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후 한국에 와서 여행관련된 일을 하면서 해외에 자주 나가기때문에 영어에 대한 중요성을 다시한번

 

느끼게 되어 다시 영어공부를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방법을 찾던 중 다시 어학연수를 갈까 고민하다가

 

시간이 허락되지 않아 주변 분들의 소개로 화상영어를 알게 되었습니다.

 

화상영어는 어학연수와 정말 비슷한 시스템을 갖고있습니다.

 

 

단지 차이가 있다면 같은 공간이 아니라 학생은 한국에서 선생님은 각자의 나라에서 Skype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수업이 진행된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처음에는 전화영어가 더 인기가 있어 전화영어부터 시작을 했는데

 

전화영어를 화상영어보다 더 편하게 수업을 할수 있어 신청을 했지만, 화상영어에 비해 시간도 짧고 교재를

 

갖고 수업을 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어서 중간에 고만두고 화상영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가르치고 있는 선생님은 필리핀 분이시고, 미국인 선생님에 비해 영어를 잘 가르쳐 주시는것 같습니다.

 

왜냐면 이 분들도 영어를 배워서하는것이기 때문에, 선생님의 입장에서는 더 좋은것 같습니다.

 

저는 주 5회 매일 25분씩 수업을 듣는데요. 처음에는 재미있지만 중간 중간 지루할때도 있긴 하지만,

 

그래도 발전해가는 저의 영어 실력에 만족하고 더 열심히 해서, 꼭 원어민처러머 자유롭게

 

대화를 하고 싶네요. 화상영어 관심있는 분들은 올인원랭귀지 검색하셔서 한번 수업 듣는것도

 

좋은것 같습니다. 제가 몇군데 화상영어 수업을 들었는데, 선생관리도 잘하고 스케쥴 변경도

 

직점 매니저가 해주기 때문에 도움을 많이 받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