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톡홀름 시청

Jaemin2011.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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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전 실내를 둘러보았던 노벨상 수상자들의 만찬 장소 스톡흘름 시청

 

난 이곳을 다른 날에 두번 가게 되었는데

역시 여행사진은 날씨빨이 중요하다는걸 뼈져리게 느꼈다.

 

첫 번째는 눈이 흩날리는 흐린날이었는데 전혀 멋있지 않았고

두번째 갔을 때는 푸른 하늘과 어우러진 풍경이 너무 아름다웠다.

 

여튼 이것이 아주 멀리서도 보이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애니메이션 마녀 배달부 키키에서 나오는 시계탑의 모티프라는 타워인데 닮지 않았다.

 

 

 

 

 

 

 

 

 

이건 날씨가 흐린 첫번째 방문때 찍은사진

나름 운치는 있었지만 사진은 전혀 멋있지 않다.

 

북유럽의 변화 무쌍한 날씨란.. 정말 지긋지긋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