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빠좀죽여줘제발

..2011.04.23
조회46,524

 

 

 

 

내방문앞에서 술먹고 오줌싸고있길래

한마디 하고 방들어와서 문잠구고 있었더니

미친듯이 두드리더라

신발년아 열어라 이 개같은년아 뭐라고? 야이신발년아 이러면서

 

결국 쾅쾅소리나면서 문잠근거 풀고 내방 들어오는데

손에 들린건 도끼

도끼+망치 합쳐져있는거

망치부분갖고 내머리치고

진짜 도끼로 내머리 찍으려고 하더라

 

손목 잡으면서

제발 내려놓고 말하라니까

야이개같은년아 이거로 찍어줄까? 씨팔년

 

내가

언제까지이러고살아야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