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방문앞에서 술먹고 오줌싸고있길래 한마디 하고 방들어와서 문잠구고 있었더니 미친듯이 두드리더라 신발년아 열어라 이 개같은년아 뭐라고? 야이신발년아 이러면서 결국 쾅쾅소리나면서 문잠근거 풀고 내방 들어오는데 손에 들린건 도끼 도끼+망치 합쳐져있는거 망치부분갖고 내머리치고 진짜 도끼로 내머리 찍으려고 하더라 손목 잡으면서 제발 내려놓고 말하라니까 야이개같은년아 이거로 찍어줄까? 씨팔년 내가 언제까지이러고살아야되지.. 547
우리아빠좀죽여줘제발
내방문앞에서 술먹고 오줌싸고있길래
한마디 하고 방들어와서 문잠구고 있었더니
미친듯이 두드리더라
신발년아 열어라 이 개같은년아 뭐라고? 야이신발년아 이러면서
결국 쾅쾅소리나면서 문잠근거 풀고 내방 들어오는데
손에 들린건 도끼
도끼+망치 합쳐져있는거
망치부분갖고 내머리치고
진짜 도끼로 내머리 찍으려고 하더라
손목 잡으면서
제발 내려놓고 말하라니까
야이개같은년아 이거로 찍어줄까? 씨팔년
내가
언제까지이러고살아야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