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겐의 호수

Jaemin201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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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이 뾰족한, 내가 사는 집을 나가 조그만 정원을 가로질러 낮은 담장의 대문을 열고 나갔을때 보이는 풍경이 이렇다면 그런 삶의 모습은 어떤 느낌일까?

 

 

 

 

이 작은 호수와 덩그러니 놓인 산이 주는 풍경이, 내가 사는 곳과는 너무 다른 느낌을 준다.

 

근데 내 것이 만족스럽지 않고 사진속의 저 모습이 부럽다

 

 

 

 

 

저 멀리 보이는 베르겐의 전경

 

 

 

그리고 핀란드의 라플란드에서도 보았던

북유럽에만 있는가 싶은 짧은 수직형태의 무지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