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팀장하고 사귀고있습니다. 사장아들이지요. 저는 그냥 회사 직원이구요. 하루는 저한테 계좌이체를 시키시는거예요. 그래서 장난으로 저 근무시간 지났는데용.ㅎ 이랬어요 장난으로요 그때 저는 다른 일하고 있었구요. 그러더니 핸드폰을 던지면서 나와 내가 하게 . 이렇게 하면서 욕을 하시드라고요.. 그리고 사귄지 500일이 넘었는데 저하고는 놀러간적이 딱 한번있어요. 그것도 가까운 대천으로 밤에 내가 운전해서 12시도착 아침 6시 출발.... 이게 다였어요.. 그래서 내가 제발 우리도 한번 놀러가자고 졸라도 소용이 없네요.. 그리고 기분나쁜건 우리가 사귄다는 걸 자기 친구들에게는 말은 안해요.. 저는 친구들한테 다 말해서. 같이 자리를 마련해서 같이 놀고 싶구 그런데 말이예요.. 제가 챙피해서 말 못 하는거겠죠? 이 남자하고 계속 만나야 하나요?
이 남자 어떻해 해야하나요?
저는 팀장하고 사귀고있습니다. 사장아들이지요.
저는 그냥 회사 직원이구요.
하루는 저한테 계좌이체를 시키시는거예요.
그래서 장난으로 저 근무시간 지났는데용.ㅎ 이랬어요 장난으로요
그때 저는 다른 일하고 있었구요.
그러더니 핸드폰을 던지면서 나와 내가 하게 . 이렇게 하면서 욕을 하시드라고요..
그리고 사귄지 500일이 넘었는데 저하고는 놀러간적이 딱 한번있어요.
그것도 가까운 대천으로 밤에 내가 운전해서 12시도착 아침 6시 출발....
이게 다였어요.. 그래서 내가 제발 우리도 한번 놀러가자고 졸라도 소용이 없네요..
그리고 기분나쁜건 우리가 사귄다는 걸 자기 친구들에게는 말은 안해요..
저는 친구들한테 다 말해서. 같이 자리를 마련해서 같이 놀고 싶구 그런데 말이예요..
제가 챙피해서 말 못 하는거겠죠?
이 남자하고 계속 만나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