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면 나 삐지는거 알면서-_-a 오랜만이네요^^ 얼굴 빼면 시체-_-)/ 오타대마왕-_-v 돈가스예요~ 간만에 올리는 글인데... 제목꼬라지가-_-a 그래두 미리보기 하면 똥침100방 ^^ ---------------------------------------------------------------- ------------------ 난 변태가 아니야!! ------------------------- ---------------------------------------------------------------- ## 바바리대마왕-_-v ## 날씨가 추워져 장농속에 짱박아 두웠던 바바리 코트를 꺼내입고 간만에 폼좀 잡고 걷던 도중, 어느 여고생이 나를 보며 외쳤다. "꺄아아악!! 변태야!!" 여고생의 말에 하나,둘... 집단으로 눈빛을 쏴부치며 나를 능멸하는 사람들-_- 당황하여 사람들에게 외쳤다. "저..저 변태아니예요!!" 하지만 내 이 간절한 외침에도 여고생의 말에 현혹되어 나를 변태취급하는 사람들;; "정말 아니라구요!! 바바리 입음 다 변태예요!!!" "웅성 웅성..." 나의 말이 이젠 조금 먹혀들었나... 사람들이 조금씩...여고생의 실수로 생각하고는 여고생을 향해 "저 뇬이 생사람 잡네..."라는 눈빛을 주자;;; "너 꼬-_-치털 없는 그놈 맞잖아!! 접때 내가 봤어!!" -_- 여고생의 외침에... 또다시 여론은 여고생에게 몰려들구... 내가 바지를 벗어 확인시켜 주길 바라는;; 여러 여자님들의 눈빛을-_- 차마 이겨내지 못하고... 울면서 도망쳤다-_- 어떻게 확인시켜줄수 없잖아!!!-_- 나 털 많은데 썅-_-a ## 전화 ## 이른 아침... 어린 소녀,소년들은 TV유치원 하나둘셋을 시청할시간... 나이좀 돼는 소녀,소년들은 여관에서 일어나 서로를 보며, "한게임 더해?" 라고 서로의 의사를 물어볼시간인-_- 이 시간에 누군가에게서 전화가왔다. 띠리리리~ 가스:여보세요~ 정체불명:하아~ 하아~ 가스:누..누구세요...? 정체불명:하아~ 하아~ 내 몸이 타오르고 있어... 가스:...씨..씨발 너 누구야!! 정체불명:엇!? 모야!! 너 남자냐!? 가스:..... 정체불명:씨발!! 여잔줄 알았잖아!! 가스:..... 정체불명:목소리가 왜 그모양이야!! 변태새꺄!!! 가스:뭐,뭣!! 이 썅느... 뚝!! 뚜...뚜.... ..................... ..................... ## 버릇 ## 어린 시절... 이모의 가슴을 보고도 "우리 엄마 WIN!! " 이라는 말만을 되풀이했던 철부지 어린시절에... 친척들이 대거 우리집으로 놀러왔다. 웅성 웅성 속닥 속닥 쿵쿵-_- 평소 부모님방에서 잠을 자던 나는; 너무 시끄러운 나머지 누나방으로 들어가 잠에 들었고; 한창 꿈속에서 슈퍼맨과의 사투를 즐기던 도중, 누군가에 비명에 잠에서 깨어났다. "꺄아아아아악!!!!!!!!!!!!!!!!!" "으음...." "가스가 내 가슴을 능멸했어!!!!!!!!!!!" -_- 그러고 보니... 평소 엄마의 가슴을 조물락 거리며 잠들던 내 버릇이 있던탓에;; 내 손은 친척누나의 브라자속에 들어가있었고-_-a 그때는 어렸기에, 비명을 지르며 오열하는 친척누나가 이해되지않아;; "누나 가슴 우리 엄마꺼보다 작다~ 키키~" 라고 말했다가.. 뒤지게 맞고-_- 어린시절부터 온동네사람들에게 변태로 불렸다-_- ## 팬티 ## 예전에도 내 직업에 대해 말했듯.. 내가 주로 하는 일은 주로.. 뒹글뒹글... 잠잠....(시체놀이-_-) 탁!탁!탁!-_- 이다-_- 그런 내게 요새 새로운 일거리 하나가 주어졌다. 이 일은 굉장한 노하우가 필요하며, 엄청난 팔의 고통을 주는 일이었지만;;; 밥도 안맥여주신다는 할머님의 압박에 못이겨 그 날도 빨-_-래를 걷고 있었다. "씨발...나이가 몇살인데 곰돌이야!!-_-" 누나의 팬티를 보고는 한참을 배잡고 쳐웃던도중, 휘이이이잉~~~ 팅~! 후루루루루루루~~~ (곰돌이 날아가는 소리-_-) 나의 손길을 외면하고 날아가는 누나의 팬-_-티 당황하여; 급히 팬티있는곳으로 달려가자; 헤벌레... 웃으며, 우리누나의 팬티를 들고는 기쁨에 환호하고있는 동네변태아저씨가 보였다-_- 가스:아..아저씨!! 팬티좀 주세요!! 아저씨:모!? 이걸 왜 널 줘!? 가스:...그거 저희집 빨랫감인데요... 아저씨:증거있어!? 가스:아..씨발 그거 우리누나 팬티라구요!! 아저씨:증거있냐구!? 저 아저씨가 정말... 참지 못하구 아저씨에게 달려들어 팬티를 붙잡고 강제로 뺏으려는데... "어머 변태들야!!! 꺄아아악!!!!!!!!!" 라며 누나의 팬티를 서로 붙잡고 싸우고 있는 우리를 보며 도망가는 여고생들-_- 또 다시 당황하여;; 도망가는 여고생들을 향해;; "씨발 이거 우리 누나 팬티란 말이야!!!!!!" 라고 외치자.. "증거대봐!!!" 라며 내 가슴에 상처를 주고는 내 눈앞에서 사라져버린 여고생들-_- 몇일후... "가스 이 썅느므시꺄!!!!!!" "왜..왜!?" "내 팬티에 왜 니 이름을 적어놨어 변태새꺄!!!!!!!" 또 다시 그런일이 생길까 우려돼어 미리 증거확보해놨다가 누나에게 디지게 맞았다-_- ## Last ## 수많은 학생들이 잔뜩 타있는 아침버스안. 너무 많아 아무것도 잡지않고 서있어도 사람들이 알아서 받쳐줄정도로 굉장히 꽉차있는 버스안에서 힘겹게 서있는데 갑자기 내 앞에 있던 여학생이 나를 보며 소리쳤다. 여학생:씨발롬아!! 왜 자꾸 건드려!! 가스:-_- 여학생:왜 자꾸 찌르냐구 변태새꺄!! 가스:내..내가 뭘 어쨌다구... 여학생:니가 자꾸 내 엉덩이 찔렀잖아!!!!!!! 정말...이놈의 세상-_- 사실 이번에도 역시나 난 아무죄가 없었다. 게다가... 이 뇬 졸라 구려-_-* 옆에 뇬이 그랬으면 내가 이해를 해-_-a 결국 참지 못하구 날 변태취급하던 이뇬에게 소리쳤다. 가스:야 내가 뭘어쨌다구 지랄이야!!!!!!! 여학생:니가 아까부터 계속 내 엉덩이 찔렀잖아!!! 가스:이게 왜 생사람을 잡어!! 나 두손다 버스손잡이 잡구 있었다구!! 여학생:웃기지마 그럼 니가 날 뭘루 찔... 여학생:꺄아아아아아아아아!!!!!!! 여학생님.. 드디어 뭔가를 눈치챈듯... 아까보다 더 큰 비명을 질러댔다. 그리고.. 나 역시... 뒤늦게 깨달았다-_-a 내가 `전지햔` 생각하고 있었다는것을......... 이놈이 말을 잘 안듣네-_-a 결국 내 생각과는 전혀 다르게; 만행을 저지른 꼬-_-치군을 구타하며; 중간에 버스를 세우고 내려; 나를 이상하게 쳐다보는 버스안사람들을 피해 도망쳤다-_- "난 변태가 아니야!!!!!!" 라는 비명을 지르며.... 나 변태 맞나-_-? ---------------------------------------------------------- 또 다시 망가진 저를 생각해서 추,추쳔해도여=_= 추천해줘요-_- 그냥 나가면 찌를테야!!!!!!!!!!!*-_-* 벼,변태대마왕-_-v 돈가스였습니다. http://bossro.com
[돈가스] ◀ 난 변태가 아니야!!!! ▶
미리보면 나 삐지는거 알면서-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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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 빼면 시체-_-)/ 오타대마왕-_-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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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올리는 글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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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두 미리보기 하면 똥침100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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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변태가 아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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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바리대마왕-_-v ##
날씨가 추워져 장농속에 짱박아 두웠던
바바리 코트를 꺼내입고 간만에 폼좀 잡고 걷던 도중,
어느 여고생이 나를 보며 외쳤다.
"꺄아아악!! 변태야!!"
여고생의 말에 하나,둘...
집단으로 눈빛을 쏴부치며 나를 능멸하는 사람들-_-
당황하여 사람들에게 외쳤다.
"저..저 변태아니예요!!"
하지만 내 이 간절한 외침에도
여고생의 말에 현혹되어 나를 변태취급하는 사람들;;
"정말 아니라구요!! 바바리 입음 다 변태예요!!!"
"웅성 웅성..."
나의 말이 이젠 조금 먹혀들었나...
사람들이 조금씩...여고생의 실수로 생각하고는
여고생을 향해 "저 뇬이 생사람 잡네..."라는
눈빛을 주자;;;
"너 꼬-_-치털 없는 그놈 맞잖아!! 접때 내가 봤어!!"
-_-
여고생의 외침에...
또다시 여론은 여고생에게 몰려들구...
내가 바지를 벗어 확인시켜 주길 바라는;;
여러 여자님들의 눈빛을-_-
차마 이겨내지 못하고...
울면서 도망쳤다-_-
어떻게 확인시켜줄수 없잖아!!!-_-
나 털 많은데 썅-_-a
## 전화 ##
이른 아침...
어린 소녀,소년들은 TV유치원 하나둘셋을 시청할시간...
나이좀 돼는 소녀,소년들은
여관에서 일어나 서로를 보며,
"한게임 더해?"
라고 서로의 의사를 물어볼시간인-_-
이 시간에 누군가에게서 전화가왔다.
띠리리리~
가스:여보세요~
정체불명:하아~ 하아~
가스:누..누구세요...?
정체불명:하아~ 하아~ 내 몸이 타오르고 있어...
가스:...씨..씨발 너 누구야!!
정체불명:엇!? 모야!! 너 남자냐!?
가스:.....
정체불명:씨발!! 여잔줄 알았잖아!!
가스:.....
정체불명:목소리가 왜 그모양이야!! 변태새꺄!!!
가스:뭐,뭣!! 이 썅느...
뚝!!
뚜...뚜....
.....................
.....................
## 버릇 ##
어린 시절...
이모의 가슴을 보고도
"우리 엄마 WIN!! " 이라는 말만을 되풀이했던
철부지 어린시절에...
친척들이 대거 우리집으로 놀러왔다.
웅성 웅성 속닥 속닥 쿵쿵-_-
평소 부모님방에서 잠을 자던 나는;
너무 시끄러운 나머지
누나방으로 들어가 잠에 들었고;
한창 꿈속에서
슈퍼맨과의 사투를 즐기던 도중,
누군가에 비명에 잠에서 깨어났다.
"꺄아아아아악!!!!!!!!!!!!!!!!!"
"으음...."
"가스가 내 가슴을 능멸했어!!!!!!!!!!!"
-_-
그러고 보니...
평소 엄마의 가슴을 조물락 거리며
잠들던 내 버릇이 있던탓에;;
내 손은 친척누나의 브라자속에 들어가있었고-_-a
그때는 어렸기에,
비명을 지르며 오열하는 친척누나가 이해되지않아;;
"누나 가슴 우리 엄마꺼보다 작다~ 키키~"
라고 말했다가..
뒤지게 맞고-_-
어린시절부터 온동네사람들에게 변태로 불렸다-_-
## 팬티 ##
예전에도 내 직업에 대해 말했듯..
내가 주로 하는 일은 주로..
뒹글뒹글...
잠잠....(시체놀이-_-)
탁!탁!탁!-_-
이다-_-
그런 내게 요새 새로운 일거리 하나가 주어졌다.
이 일은 굉장한 노하우가 필요하며,
엄청난 팔의 고통을 주는 일이었지만;;;
밥도 안맥여주신다는 할머님의
압박에 못이겨
그 날도 빨-_-래를 걷고 있었다.
"씨발...나이가 몇살인데 곰돌이야!!-_-"
누나의 팬티를 보고는 한참을
배잡고 쳐웃던도중,
휘이이이잉~~~
팅~!
후루루루루루루~~~ (곰돌이 날아가는 소리-_-)
나의 손길을 외면하고 날아가는
누나의 팬-_-티
당황하여;
급히 팬티있는곳으로 달려가자;
헤벌레...
웃으며, 우리누나의 팬티를 들고는
기쁨에 환호하고있는 동네변태아저씨가 보였다-_-
가스:아..아저씨!! 팬티좀 주세요!!
아저씨:모!? 이걸 왜 널 줘!?
가스:...그거 저희집 빨랫감인데요...
아저씨:증거있어!?
가스:아..씨발 그거 우리누나 팬티라구요!!
아저씨:증거있냐구!?
저 아저씨가 정말...
참지 못하구 아저씨에게 달려들어
팬티를 붙잡고 강제로 뺏으려는데...
"어머 변태들야!!! 꺄아아악!!!!!!!!!"
라며 누나의 팬티를 서로 붙잡고 싸우고 있는
우리를 보며 도망가는 여고생들-_-
또 다시 당황하여;;
도망가는 여고생들을 향해;;
"씨발 이거 우리 누나 팬티란 말이야!!!!!!"
라고 외치자..
"증거대봐!!!"
라며 내 가슴에 상처를 주고는
내 눈앞에서 사라져버린 여고생들-_-
몇일후...
"가스 이 썅느므시꺄!!!!!!"
"왜..왜!?"
"내 팬티에 왜 니 이름을 적어놨어 변태새꺄!!!!!!!"
또 다시 그런일이 생길까 우려돼어
미리 증거확보해놨다가
누나에게 디지게 맞았다-_-
## Last ##
수많은 학생들이 잔뜩 타있는
아침버스안.
너무 많아 아무것도 잡지않고 서있어도
사람들이 알아서 받쳐줄정도로
굉장히 꽉차있는 버스안에서 힘겹게 서있는데
갑자기 내 앞에 있던 여학생이 나를 보며 소리쳤다.
여학생:씨발롬아!! 왜 자꾸 건드려!!
가스:-_-
여학생:왜 자꾸 찌르냐구 변태새꺄!!
가스:내..내가 뭘 어쨌다구...
여학생:니가 자꾸 내 엉덩이 찔렀잖아!!!!!!!
정말...이놈의 세상-_-
사실 이번에도 역시나 난 아무죄가 없었다.
게다가...
이 뇬 졸라 구려-_-*
옆에 뇬이 그랬으면 내가 이해를 해-_-a
결국 참지 못하구
날 변태취급하던 이뇬에게 소리쳤다.
가스:야 내가 뭘어쨌다구 지랄이야!!!!!!!
여학생:니가 아까부터 계속 내 엉덩이 찔렀잖아!!!
가스:이게 왜 생사람을 잡어!!
나 두손다 버스손잡이 잡구 있었다구!!
여학생:웃기지마 그럼 니가 날 뭘루 찔...
여학생:꺄아아아아아아아아!!!!!!!
여학생님.. 드디어 뭔가를 눈치챈듯...
아까보다 더 큰 비명을 질러댔다.
그리고.. 나 역시...
뒤늦게 깨달았다-_-a
내가 `전지햔` 생각하고 있었다는것을.........
이놈이 말을 잘 안듣네-_-a
결국 내 생각과는 전혀 다르게;
만행을 저지른 꼬-_-치군을 구타하며;
중간에 버스를 세우고 내려;
나를 이상하게 쳐다보는 버스안사람들을 피해
도망쳤다-_-
"난 변태가 아니야!!!!!!"
라는 비명을 지르며....
나 변태 맞나-_-?
----------------------------------------------------------
또 다시 망가진
저를 생각해서
추,추쳔해도여=_=
추천해줘요-_-
그냥 나가면 찌를테야!!!!!!!!!!!*-_-*
벼,변태대마왕-_-v 돈가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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