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묘한 이야기님 관련하여] 참..할 말이 없네요..

앙겔로스2011.04.23
조회11,769

기묘님의 이야기는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펌글이든 대량이든 어쨌든 재밌게요.

항상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내가 지금 이 글을 누구에게 쓰는지는

말 안해도 아실테지요.

 

님, 좀 더 이성적이고 정상적인 방법으로 대응하신다면

다른 톡커들도 진지하게 받아들일 거라 생각합니다.

사람마다 생각의 차이가 있음을 아는 지성인들이니

님의 의견이 나와 다르다는 걸 알고 있을테니까요.

 

지금 님이 하는 행동은 그저 철없는 아이가

내 맘에 안드니 내 맘에 드는 걸로 해달라고 떼쓰는 걸로밖에 안 보입니다.

 

기묘님도 펌글이고, 대량으로 투척하시고,

지금 님도 펌글이고, 대량으로 투척하시지만

차이가 뭔지 스스로 인지는 하고 있습니까?

 

기묘님은 펌글이라도 내용이 있었고, 대량 투척이라도 타인에게 즐거움을 선물합니다.

하지만 님의 글은 어떤가요?

[펌]이라고 적었지만, 내용이 없으니 거짓말 밖에 안되는 거고,

대량 투척함으로써 사람들에게 짜증만 유발시킬 뿐이죠.

 

거기다 이성적으로 이렇다 저렇다 말 할 생각없이

어? 니들이 그랬다 이거지? 그래~ 하고 장난치는 걸로 밖에 안 보입니다.

 

유치한 장난은 이쯤 하시지요.

정말 수준 낮아서 보기 나쁩니다.

이렇게 글을 적어서 제 의견을 전하는 것도 유치하다 느껴질 만큼이요.

 

아, 그리고 기묘님.

펌글이든 대량 투척이든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잘 보고 있는 1인 입니다.

님마저 떠난다면 ㄱ-........................흥칫뿡!! 외칩니다!!

나에게 농약맛 엽호판을 선사하셨으니

늘 말씀드렸듯이 책임을 져주시지요ㅋㅋㅋ

은근 생각할 거리가 있는 펌글이라 전 좋습니다.

악플하나 신경쓰지 마시고'ㅡ' 잘 보고 있는 더 많은 팬들을 생각해 주세요.

기분 좋은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