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당신의 여자 친구가.......... 이런 유년시절 기억이 있다면 어때요/...ㅍ

정연주2011.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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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고등학생인데 갑자기 초등학교 때가 생각나서....

제가 초등학생때 어떤 오빠네 가족이랑 우리가족이랑

여행을 갔었거든요..

그때 오빠 남동생은 태어나기 전이었고.. 잘 기억은 안남...

여하튼 아줌마 엄마 아저씨 아빠 나 오빠 였는데...

콘도가서... 놀다가 잘 때 제가 오빠랑 잤던 것 같아서.. 엄마한테 물어봤는데

엄마가 우리 가족 아줌마 가족 따로 잤다고 했다가

애들은 애들끼리 잤다고 내가 오빠랑 자겠다고 잤다는 다소 충격적인 말씀을 하시는 겁니다.

아니면 까불다가 잘 때는 엄마 옆에서 잤거나.. 아니면 오빠옆에서 자다가 여기저기서 잤다는(몽유병??)

얘기를 하는데.. 아... 웬지 걱정이 되는 겁니다..

물런 초등학교 때야 남자로 생각하지 않았고 여자로 생각하지는 않았겠죠. 지금도 그렇지만...

여튼 그리고 또 한학년 후배인 동생인데 굉장히 어릴때 부터 알던 사람입니다..

근데.. 어디갔다오다가 아 친구로 지냈거든요 그애가 빠른 1월이어서..

근데..다리 아파서... 조그만 대야에 속 옷만 입고...그때가 7살인가 걔랑 좀 밀착되있었는데.. 부모님도 계셨었고 괜찮겠죠... 그리고.. 저랑 동갑인 애가 있는데.. 걔네랑 놀러갔었거드뇨 어떤 꼬마네집에...

근데 걔네 남자 3명이 큰대야에 가는 겁니다.. 저 그 동갑인 남자애 몸을 우연히 봤었는데; 괜찮겠죠 그때도 초딩 때임.... 솔직히 동갑인 애가 있고 남자 3이서 들어갔는데 여자인 제가 끼기가 그래서... 전 안들어갔던 것 같습니다.엄마도 안들어갔다네요
당신의 여자 친구가 초딩때 이런 기억이 잇다면 어떤 가요..

기분이 나쁠까요..나중에 남자친구생기면 그 애 한테 말 안해도 되나.. 해야되나.. 솔직히.. 지금 고딩이고 초딩 때니까.. 그 남자에도 비슷한 기억이 있을 수도 있잖아여...

웬지 찝찌해요.. 내가 순결하지 않은 듯한..... 그런 건 아니죠..

솔직히 죄 지은 건 아니죠ㅗ.. 남자 친구 있을 때 그런 것도 아니고.. 초딩 때 그런 건데.. 그리고 친오빠나 다름 없었고.. 또 대야에 같이 들어갔던 건 7살 애기 때였으,니까 유년시절 그런 기억 하나 쯤 다 있지 않낭효 전 쫌 많이 잇네요.. 뭔가 답답..해서 어ㅗㄹ립니당

욕은 사절입니다. 솔직히 욕들을 짓 한 건없지 않나요.. 지금까지 남친 한번 안 사귀어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