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아닌 남자와 술을 마신다. 술을 쭉쭉 들이키다 보니 남자와 죽이 잘맞는다. 왠지 내 남자친구보다 내 아픈곳도 잘 긁어주고 참 자상한거같다 술기운이 올라서인지 지금의 남자 친구가 내앞의 이남자였으면 하는 생각을 잠시 해본다. 내가 술은 많이 먹긴햇구나 하며 머리를 도리질 치며 애써 그생각을 지운다. 그래도 지금 이자리에 없는 남자친구와 그가 자꾸 비교가 된다. 계속 마시는데 그가 술을 너무 많이 마신거 같다며 이제 일어 서자고 부축한다. 옆에서 느껴지는 그의 숨결이 내 귓가를 자극한다. 남자친구와 첫관계를 가질때가 떠올라 숨이 가빠진다. 남자가 얼굴이 빨개졌다며 많이 취한거 아니냐며 어디 앉아서 술이나 깨고 가자고한다. 거리는 아직 술기운이 오른사람이 추위를 버틸만한 온도가 아니다. 보다못한 남자가 건드리지 않을테니 잠깐 모텔로 가서 대실을한뒤 술을꺠고 나가자고한다. 잠깐 고민되지만 술만 깨고 나오면되지 하는 생각에 모텔로 들어간다. 모텔카운터 알바가 우리가 들어오는것을 보고 말없이 일회용풍선을 건네준다. 남자는 아니라고 손사래 치려고하지만 여자가 덥썩받는다. 지금 옆에 없는 남자친구는 지금 옆에있는 이남자보다 못하다는 생각을 한다. 내가 정말 힘들고 외로울때 옆에있어준 사람은 내옆에 서있는 이남자인데.. 결국 방으로 들어가고 서로를 탐한다. 모든것이 끝나고 나서 여자는 정신이 퍼뜩든다. 이래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자꾸 들지만 이미 물은 엎질러졌다. 남자가 주도한것이 아닌 자기가 인도해서 이루어진 일이라고 생각하자 내가 몹시 못된 나쁜년이 된거같다. 사람들이 날 나쁘게보겠지. 하지만 괜찮아 술에 취한척 취해서 실수한척 하며 눈물좀 짜내면 세상은 날 가련한 여인으로 봐줄테니 그리고 오늘도 판에와서 글을쓴다 "오늘 술에 취해 남친친구와 잤어요..어떡하죠 잘못한거 알아요 ㅠㅠ" 여자들은 당연히 내편을들고 소수의 남자들도 불쌍하다며 내편을 든다 모든것이 계획대로 되어가려는 찰나 내글이 소설이라며 반박하는 사람들이 나온다.
술먹고 실수로 관계했다는 여자들 패턴
남자친구가 아닌 남자와 술을 마신다.
술을 쭉쭉 들이키다 보니 남자와 죽이 잘맞는다.
왠지 내 남자친구보다 내 아픈곳도 잘 긁어주고
참 자상한거같다
술기운이 올라서인지 지금의 남자 친구가 내앞의 이남자였으면
하는 생각을 잠시 해본다.
내가 술은 많이 먹긴햇구나 하며 머리를 도리질 치며 애써 그생각을 지운다.
그래도 지금 이자리에 없는 남자친구와 그가 자꾸 비교가 된다.
계속 마시는데 그가 술을 너무 많이 마신거 같다며 이제 일어 서자고 부축한다.
옆에서 느껴지는 그의 숨결이 내 귓가를 자극한다.
남자친구와 첫관계를 가질때가 떠올라 숨이 가빠진다.
남자가 얼굴이 빨개졌다며 많이 취한거 아니냐며 어디 앉아서 술이나 깨고 가자고한다.
거리는 아직 술기운이 오른사람이 추위를 버틸만한 온도가 아니다.
보다못한 남자가 건드리지 않을테니 잠깐 모텔로 가서 대실을한뒤 술을꺠고 나가자고한다.
잠깐 고민되지만 술만 깨고 나오면되지 하는 생각에 모텔로 들어간다.
모텔카운터 알바가 우리가 들어오는것을 보고 말없이 일회용풍선을 건네준다.
남자는 아니라고 손사래 치려고하지만 여자가 덥썩받는다.
지금 옆에 없는 남자친구는 지금 옆에있는 이남자보다 못하다는 생각을 한다.
내가 정말 힘들고 외로울때 옆에있어준 사람은 내옆에 서있는 이남자인데..
결국 방으로 들어가고 서로를 탐한다.
모든것이 끝나고 나서 여자는 정신이 퍼뜩든다.
이래서는 안된다는 생각이 자꾸 들지만 이미 물은 엎질러졌다.
남자가 주도한것이 아닌 자기가 인도해서 이루어진 일이라고 생각하자
내가 몹시 못된 나쁜년이 된거같다.
사람들이 날 나쁘게보겠지. 하지만 괜찮아
술에 취한척 취해서 실수한척 하며 눈물좀 짜내면 세상은 날 가련한 여인으로 봐줄테니
그리고 오늘도 판에와서 글을쓴다
"오늘 술에 취해 남친친구와 잤어요..어떡하죠 잘못한거 알아요 ㅠㅠ"
여자들은 당연히 내편을들고 소수의 남자들도 불쌍하다며 내편을 든다
모든것이 계획대로 되어가려는 찰나 내글이 소설이라며 반박하는 사람들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