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__) 저는 16살인 여자사람입니다 어디다가 하소연할데가 없어서 즐겨보던 판에 쓰게되었는데 앞뒤없이 횡설수설해도 이해해주세요ㅜㅜ 그럼 조금 오글거리지만 남들 다쓰는 음슴체 까이꺼 나도 써보게씀!!!! 일단 우리 가정사부터!! 우리엄마는 재미교포2세, 아빠는 재일교포3세이심. 그리고 나는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유년기를 보냈음. 하지만 아빠의 직업상 우리 가족은 내가 9살때 일본을 떠나 미국으로 가게되었고 그곳에서 쭉 살다가 2011년 3월에 한국에 입국했습니당!! 그리고 아빠의 회사가 있는 곳으로 이사를 해씀ㅋㅋ 여기서 본격적인 얘기 시작! 비록 나는 한국에서 오래 머물러본적은 없지만 우리 엄마 아빠께서는 한국을 굉장히 자랑스러워하시고 사랑하심! 그리고 나와 내 동생도 어릴때부터 그렇게 교육을 받아서 일본에서 자랄때도 당당하게 한국인이라고 얘기하였음. 근데 왜 내가 우리나라. 왜 내 나라인 한국에서 일본원숭이 소리를 들어야함? 미국이 아닌, 한국의 중학교라서 많은 기대를 품고 중학교에 갔음. 엄마 아빠께서도 내와 내 동생이 성인이 될때까지 계속 한국에서 살거라고 하셨기 때문에 나는 머리속으로 나와 똑같은 머리색을 가지고 똑같은 피부색을 가진 한국말로 편히 대화할수있는 친구!! 들을 많이 사귈수 있을거라는 생각에 너무 기뻤음ㅋㅋㅋㅋㅋ 그렇게 3월 10일날 두근두근대며 학교에 갈 준비를 함. 또 처음 입어보는 예쁜!!!???교복을 입고 엄마 차타고 학교에 갔음!ㅋㅋ 내가 다니게된 학교는 남녀공학, 남녀합반임. 막 두근두근하면서 교무실가서 담임선생님 만나고 선생님따라서 힘들게 4층에 올라갔음. 선생님께서 교실문 여는순간 나님은 정말로 심장이 터지는줄알았어요. 하여튼, 선생님께서 막 내 설명을 해주시는데 뭔가 좀 거창한거같았음, "자, 얘들아. 우리반에 전학생이 왔어. 이름은 정**이고, 미국에서 왔고 한국 학교에 다니는건 처음이래, 그리고 한국말이 서툴수도 있으니깐 너희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수 있게 도와주거라 알겠지?" 빨간줄 표시는 정확하고 다른곳은 대충 기억나는데로 적은거에욤. 근데 난 절때 한국말이 서툴지 않음ㅋㅋ 내가 위에서 말했잖아요ㅋㅋ우리엄마아빠 우리나라 엄청 사랑하신다니깐! 어릴때 나 히라가나,가타카나보다 한글 자모를 먼저 익힌사람!><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이모랑 외삼촌은 한국에서 살고 계셔서 내 사촌들도 여기에 있고 그래서 어릴때 한국에 놀러 많이 왔었음. 또 난 미국에서도 한인들이 많은 지역에 살았었뜸!!!!!!! ㅋㅋ얘기가 또 다른데로 샜네!! 하여튼!!!! 선생님께 죄송하지만 잘못된 내용은 바로잡기위해서 "선생님, 저 한국학교 다니는건 처음이지만 한국말은 서툴지 않아요." ㅋㅋㅋ나 잘한거 맞음????????? 무튼무튼 그렇게 나는 우리학년, 그중에서도 우리반과 같은층에있는 반아이들의 관심을 사게되었음. 근데,......이것은 말그대로 shock!! 우리반에 그 이곳 아이들이 흔히 말하는 그 일진? 우리반은 그 일진들의 집합소였던것임.....;;;;; 심지어 내짝인 남자애 The North Face 패딩점퍼를 수업시간에 입고있뜸..ㅜㅜ 나 굉장히 이런아이들 무서워함ㅜㅜㅜㅜㅜ 그리고 일본은 어릴때라서 기억이 잘 나지는 않지만, 미국에 이런애들없었다규ㅠㅠㅠㅠㅠ 그때, 나 어디다가 눈을 둬야할지몰라 그냥 국사 교과서 읽고있었음 (나 우리나라 역사 좋아함) 갑자기 어떤 여자애가 나한테 다가옴ㅋㅋㅋㅋ 그아이를 무개념녀라 하겠음 정말 딱봐도 교복을 엄청 줄였음;; (근데 교복은 꼭 다 줄여야해요??<이것좀 알려주세요ㅜ) 그리고 화장 진짜 진하게하고 입술은 빨갛고 눈은 까맣고 컬러렌즈?그것도 꼈던데;;; 나 정말 진심 조마조마했음ㅋㅋ 근데 나보고 하는말 "너, 진짜 미국에서 왔어?" 아.....네ㅋ미국에서 왔습죠 "응..." "너 미국에서 태어난거야?" "아니, 미국에서 태어나지는 않았어." "그럼 여기서 태어난건데 미국간거야?" "아..일본에서 태어나서 일본에서 살다가 미국으로 이민갔는데?" 이순간 여자애 표정 완전 똥씹은표정? 그거였음 내가 거기서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났냐고,,ㅜ 막 그다음날부터 나보면 엄청 시비걸어댐.ㅡㅡ 나보고 맨날 영어로 말해보라그러고, 일어로 말해보라고하고 아니 근데 나 솔직히 미국에서 살면서 일어 히라가나 그건 쳐다보지도 않았음ㅋㅋㅋ 왜냐하면 어느정도 나이가 있을때쯤 일제강점기 막 이런거 엄마아빠한테 배움!! 근데 걔가 좀 나를 괴롭히는 정도가 지나쳤음; 내 책상에다가 유치하게 영어로 f*** u이런거 써놓고 정말 진짜 무개념인듯한 행동을 마구보여줌 그래서 어느날은 날잡고 그여자애한테 본때를 보여줌 그날도 내 책상에 낙서하고잇길래 무표정짓고 걔 손목잡고 "너 뭐하는데." "아,나? 니책상에 그림그려주는거야^^" "하지마" "왜? 내가 영어로 하니깐 기분나빠?" "기분이 나쁘고 아니고를 떠나서 이행동은 너가 잘못된거잖아!" 나님 키가 좀 많이 큼...170인데 걔는 내 가슴팍까지밖에 안옴 걔가 나보고 막 정말 입에도 담지못할 욕을했음..ㅜㅜ 뭐 엄마없는년같은게 어디서...등등 이런거였음..ㅜㅜ 나 순간 엄마욕하는거 듣고 열받아서 이러면 안되지만 걔 밀어서 넘어뜨림..;;;;;;;;솔직히 미안하기는한데 그건좀 아니엿자나요??ㅜㅜ 그날부터 그여자애가 나보고 일본인이라고 부르기시작.. 막 일본 쪽바리 원숭이라 그러고 가끔 한글맞춤법 틀리게 쓰면 정말 일본인같은 짓만 한다고 그러고ㅜㅜㅜ 시간남으면 좀더 자세하게 후편이야기 들려드릴께요!!! 근데 저 어떻게 해야되요????ㅜㅜ 6
재일교포가 일본인이냐?
안녕하세요 (--)(__)
저는 16살인 여자사람입니다
어디다가 하소연할데가 없어서 즐겨보던 판에
쓰게되었는데 앞뒤없이 횡설수설해도 이해해주세요ㅜㅜ
그럼 조금 오글거리지만 남들 다쓰는 음슴체
까이꺼 나도 써보게씀!!!!
일단 우리 가정사부터!!
우리엄마는 재미교포2세, 아빠는 재일교포3세이심.
그리고 나는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유년기를 보냈음.
하지만 아빠의 직업상 우리 가족은 내가 9살때 일본을 떠나 미국으로 가게되었고
그곳에서 쭉 살다가 2011년 3월에 한국에 입국했습니당!!
그리고 아빠의 회사가 있는 곳으로 이사를 해씀ㅋㅋ
여기서 본격적인 얘기 시작!
비록 나는 한국에서 오래 머물러본적은 없지만
우리 엄마 아빠께서는 한국을 굉장히 자랑스러워하시고 사랑하심!
그리고 나와 내 동생도 어릴때부터 그렇게 교육을 받아서
일본에서 자랄때도 당당하게 한국인이라고 얘기하였음.
근데 왜 내가 우리나라. 왜 내 나라인 한국에서 일본원숭이 소리를 들어야함?
미국이 아닌, 한국의 중학교라서 많은 기대를 품고
중학교에 갔음. 엄마 아빠께서도 내와 내 동생이 성인이 될때까지
계속 한국에서 살거라고 하셨기 때문에 나는 머리속으로
나와 똑같은 머리색을 가지고 똑같은 피부색을 가진 한국말로 편히 대화할수있는 친구!!
들을 많이 사귈수 있을거라는 생각에 너무 기뻤음ㅋㅋㅋㅋㅋ
그렇게 3월 10일날 두근두근대며 학교에 갈 준비를 함.
또 처음 입어보는 예쁜!!!???교복을 입고 엄마 차타고 학교에 갔음!ㅋㅋ
내가 다니게된 학교는 남녀공학, 남녀합반임.
막 두근두근하면서 교무실가서 담임선생님 만나고 선생님따라서 힘들게
4층에 올라갔음. 선생님께서 교실문 여는순간 나님은 정말로 심장이 터지는줄알았어요.
하여튼, 선생님께서 막 내 설명을 해주시는데 뭔가 좀 거창한거같았음,
"자, 얘들아. 우리반에 전학생이 왔어. 이름은 정**이고, 미국에서 왔고 한국 학교에 다니는건
처음이래, 그리고 한국말이 서툴수도 있으니깐 너희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수 있게 도와주거라 알겠지?"
빨간줄 표시는 정확하고 다른곳은 대충 기억나는데로 적은거에욤.
근데 난 절때 한국말이 서툴지 않음ㅋㅋ
내가 위에서 말했잖아요ㅋㅋ우리엄마아빠 우리나라 엄청 사랑하신다니깐!
어릴때 나 히라가나,가타카나보다 한글 자모를 먼저 익힌사람!><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이모랑 외삼촌은 한국에서 살고 계셔서
내 사촌들도 여기에 있고 그래서 어릴때 한국에 놀러 많이 왔었음.
또 난 미국에서도 한인들이 많은 지역에 살았었뜸!!!!!!!
ㅋㅋ얘기가 또 다른데로 샜네!!
하여튼!!!!
선생님께 죄송하지만 잘못된 내용은 바로잡기위해서
"선생님, 저 한국학교 다니는건 처음이지만 한국말은 서툴지 않아요."
ㅋㅋㅋ나 잘한거 맞음?????????
무튼무튼 그렇게 나는 우리학년, 그중에서도 우리반과 같은층에있는
반아이들의 관심을 사게되었음.
근데,......이것은 말그대로 shock!!
우리반에 그 이곳 아이들이 흔히 말하는 그 일진?
우리반은 그 일진들의 집합소였던것임.....;;;;;
심지어 내짝인 남자애 The North Face 패딩점퍼를 수업시간에 입고있뜸..ㅜㅜ
나 굉장히 이런아이들 무서워함ㅜㅜㅜㅜㅜ
그리고 일본은 어릴때라서 기억이 잘 나지는 않지만,
미국에 이런애들없었다규ㅠㅠㅠㅠㅠ
그때, 나 어디다가 눈을 둬야할지몰라 그냥 국사 교과서 읽고있었음
(나 우리나라 역사 좋아함)
갑자기 어떤 여자애가 나한테 다가옴ㅋㅋㅋㅋ
그아이를 무개념녀라 하겠음
정말 딱봐도 교복을 엄청 줄였음;;
(근데 교복은 꼭 다 줄여야해요??<이것좀 알려주세요ㅜ)
그리고 화장 진짜 진하게하고 입술은 빨갛고 눈은 까맣고
컬러렌즈?그것도 꼈던데;;;
나 정말 진심 조마조마했음ㅋㅋ
근데 나보고 하는말
"너, 진짜 미국에서 왔어?"
아.....네ㅋ미국에서 왔습죠
"응..."
"너 미국에서 태어난거야?"
"아니, 미국에서 태어나지는 않았어."
"그럼 여기서 태어난건데 미국간거야?"
"아..일본에서 태어나서 일본에서 살다가 미국으로 이민갔는데?"
이순간 여자애 표정 완전 똥씹은표정? 그거였음
내가 거기서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났냐고,,ㅜ
막 그다음날부터 나보면 엄청 시비걸어댐.ㅡㅡ
나보고 맨날 영어로 말해보라그러고, 일어로 말해보라고하고
아니 근데 나 솔직히 미국에서 살면서 일어 히라가나 그건 쳐다보지도 않았음ㅋㅋㅋ
왜냐하면 어느정도 나이가 있을때쯤 일제강점기 막 이런거 엄마아빠한테 배움!!
근데 걔가 좀 나를 괴롭히는 정도가 지나쳤음;
내 책상에다가 유치하게 영어로 f*** u이런거 써놓고
정말 진짜 무개념인듯한 행동을 마구보여줌
그래서 어느날은 날잡고 그여자애한테 본때를 보여줌
그날도 내 책상에 낙서하고잇길래 무표정짓고
걔 손목잡고
"너 뭐하는데."
"아,나? 니책상에 그림그려주는거야^^"
"하지마"
"왜? 내가 영어로 하니깐 기분나빠?"
"기분이 나쁘고 아니고를 떠나서 이행동은 너가 잘못된거잖아!"
나님 키가 좀 많이 큼...170인데 걔는 내 가슴팍까지밖에 안옴
걔가 나보고 막 정말 입에도 담지못할 욕을했음..ㅜㅜ
뭐 엄마없는년같은게 어디서...등등 이런거였음..ㅜㅜ
나 순간 엄마욕하는거 듣고 열받아서 이러면 안되지만
걔 밀어서 넘어뜨림..;;;;;;;;솔직히 미안하기는한데 그건좀 아니엿자나요??ㅜㅜ
그날부터 그여자애가 나보고 일본인이라고 부르기시작..
막 일본 쪽바리 원숭이라 그러고
가끔 한글맞춤법 틀리게 쓰면
정말 일본인같은 짓만 한다고 그러고ㅜㅜㅜ
시간남으면 좀더 자세하게 후편이야기 들려드릴께요!!!
근데
저 어떻게
해야되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