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살 입사 6일째...

박제현2011.04.23
조회922

말그대로 올해 30살에 이직하여 6일째 다니고 있어요...

돈도 많이 벌어서 결혼?준비도 해야하구 이리저리 쓸거쓰고 저축하면서 살아야 하는데...

학교 졸업하고 유학까정 갔다온 마당에 현재 하고 있다는게 생산직에서 열일하고 있네용...

이직하기전에 1년 이라는 경력을 쌓고 생산직에 있다가 또 생산직으로 이직하여

나보다 나이어린 20대 초반들(현 회사 경력 4년)에게 존댓말 쓰고...  내 자신이 초라해진거 같네요....

요즘 몸도 마음도 많이 무겁고 피곤과 매일 싸우게 되고... 

어케 대처하죠?

글구 전 장애인 이라는 꼬리표를 달구 있어서...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