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타 : 나는 시아준수가 현재 가요계의 어느 발라드 가수와 비교해도 실력이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패티김 : 난 쟤가 예뻐! 와~ 잘한다 잘한다. The One : 내가 음악을 가르칠 때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이미지메이킹이다. 하지만 어린 아이들이 이해하기엔 한계가 있는 부분이고, 쉽지않은 부분이다 그런데 시아준수는 5개월만에 그것을 해냈으며 그때 난 그가 노력으로 모든걸 뛰어넘을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했다. 박선주 : 선생인 내가 깜짝 놀랄만큼 대단히 노력하는 스타일이다. 어린 나이라고는 생각하기 힘들 정도로 감성이 풍부한 보컬을 지녔고, 디테일이 살아있다. 고음뿐 아니라 중저음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아주 흡족했다. 박준형(개그맨) : 그정도 위치의 스타 자리에 올라있다면 조금 덜 겸손해도 될텐데, 그는 늘 지나칠
정도로 겸손하고 상냥해서 배우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예요. 휘성 : 그의 노래가 성장해가는 것은 그의 목소리 만으로도 확인할 수 있어요.
- 윤호: 엄마 (엄마같은 포근함으로 팀을 이끌고 정이많다) - 유천: 알코올 (많은사람들의 마음을 치료해주는 남자) - 준수: 정 (항상 느끼지만 정이 정말 많다) - 창민: 정 (정이 제일 많다)
유노윤호를 한단어로 표현한다면?
-재중: 으리( 한마디로 남자다 )
-유천: 약속( 신뢰,믿음이 가는 남자 )
-준수: 리더쉽( 윤호형이 리더라는게 뿌듯하다 )
-창민: 우정( 우정을 소중히 생각한다 )
믹키유천 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윤호- 의리있는 노력파 (음악적으로 항상 노력하고 멤버들을 너무 사랑한다) 재중- 행복 (행복을 추구하고 만들어간다) 준수- 친구 (정말 착한 내친구) 창민- 매력덩어리 (정말 매력이 많고 자기일을 열심히 한다)
최강창민의 목소리는 너무나 평범하다
그러나 때론 그 평범함이 수 많은 가수들의 목소리들을 능가해버린다. - 파피니아 -
Junsu just gave me goosebumps along with everyone else in the room 준수는 나를 포함한 그 안에 있던 모든 이들을 소름 돋게했다. His singing is just out of this world 그의 노래는 이 세상 이외의 것이었다. - MTVK 스탭 -
안녕하세요! 글쓴이입니다. 쓰다보니 내용이 많이 추가 됬네요..사실, 이 글을 처음 쓰게 된건 요즘따라 동방신기 해체한거 아니냐, 걔네 왜 좋아하냐. 이런 류의 얘기를 많이 듣게 되서였어요. 처음에는 '너희 알바냐?', '신경꺼' 하고 넘겼는데 어제는 그게 너무 직접적으로 다가와서 동방신기 관련 판을 진짜 열심히 찾아다녔지요 '동방신기는 이런 사람들이다' 라는 걸 보여주고싶고, '내가 동방신기를 좋아하는 이유야' 하고 말해주고 싶었습니다. 처음 글을 쓴 곳은 제 싸이월드 미니홈피 다이어리에요. 애들이 좀 많이 봐주면 좋겠다 싶어서 올린 글이였다만, 내용도 너무 많고 또 생각 해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보면 볼 수록 좋은 거라고 생각되서 톡톡에 올리게 됬습니다. 사실 좀 욕 먹을까봐 올릴까 말까 고민했는데 화끈하게! 올려 버렸습니다ㅎ.ㅎ..기다린다는 덧글 달아 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힘이 되요! 나 혼자가 아니구나 하는생각도 하게 되네요. 워낙 제 주위에 캉이 없다보니ㅜ.ㅜ 하여튼 JYJ도, 지금의 동방신기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어찌됬건 두 팀은 하나니까요.
나름대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이나 덧글 바라고 쓴 글은 아니지만
추천, 덧글도 많이~부탁드려요ㅎ.ㅎ!!
※ 글 오랜만에 했는뎃..베플이 생겼어요ㅎ.ㅎ!!읭신기햏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동방해체됬는데 왜 안됫다고함?' 하필 이런 거지같은 덧글이 눈에 띄여서^.^..일일이 화내고 싶지는 않았는데ㅎㅎㅎ..하여튼 저런 덧글 쓰지마세요. 그따위 말 바라고 쓴글 아니에요~읽지도 마시고.
★동방신기에관한판모음★
ALL팬이신 분들만 읽어 주셨으면 합니다. 괜한 악플은 자제해 주세요.
http://pann.nate.com/talk/120012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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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 마지막 카시오페아와 동방신기의 키워드 '1226'
http://pann.nate.com/b20102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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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11153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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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11162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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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t single Hug 04.11.25
오리콘 77위 4,710장
2nd single Stay With Me Tonight 05.04.27
오리콘 37위 10,166장
3rd single Somebody To Love 05.07.13
오리콘 14위 10,496장
4th single My Destiny 05.11.02
오리콘 16위 16,615장
5th single 明日は來るから (내일은 오니까) 06.03.08
오리콘 22위 11,484장
6th single Rising Sun/Heart,Mind and Soul 06.04.19
오리콘 22위 7,672장
7th single Begin 06.06.21
오리콘 15위 17,283장
8th single Sky 06.08.16
오리콘 6위 26,890장
9th single Miss you/"O"-정·반·합-
오리콘 3위 29,226장
10th single Step by Step
오리콘 7위 29,144장
11th Choosey Lover
오리콘 9위 28,116장
12th single Lovin' You 07.06.13
오리콘 2위 50,074장
13th single SUMMER ~Summer Dream/Song for you/Love in the Ice~ 07.08.01
오리콘 2위 124,829장
14th single SHINE/Ride on 07.09.19
오리콘 2위 41,978장
15th single Forever Love 07.11.14
오리콘 4위 50,781장
16th single Together 07.12.19
오리콘 3위 39,595장
17th single Purple Line 08.01.16
오리콘 1위 48,543장
18th Two hearts/WILD SOUL 08.02.06
오리콘 13위 27,116장
19th Runaway 08.02.13
오리콘 8위 32,983장
20th single If!?/Rainy Night 08.02.27
오리콘 12위 32,939장
21th single Close to You 08.03.05
오리콘 9위 21,037장
22th single Keyword/Maze
오리콘 9위 29,122장
23th single Beautiful you/千年恋歌 08.04.23
오리콘 1위 121,771장
24th single どうして君を好きにな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어째서너를좋아하게되었을까?)
오리콘 1위 120,890장
25th single 呪文-MIROTIC- 08.10.15
오리콘 1위 91,270장
26th single Bolero/Kiss The Baby Sky/忘れないで (잊지말아줘) 09.01.21
오리콘 1위 110,717장
27th single Survivor 09.03.11
오리콘 3위 100,313장
28th single Share The World/We Are-! 09.04.22
오리콘 1위 180,826장
29th single Stand by U 09.07.01
오리콘 2위 233,057장
30th single BREAK OUT! 10.01.27
오리콘 1위 289,412장
31th single 時ヲ止メテ (시간을멈춰서) 10.03.24
오리콘 1위 228,448장
누적 550만장
외국 가수 최초로 도쿄돔 2회 연속 단독 콘서트, 전석매진
최근 콘서트 17만 관객 수용
외국 가수 중 최다 오리콘 1위 기록
http://pann.nate.com/talk/311095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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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동방신기는 해체하면 각자 어떤 것을 하고 싶은가요?
정윤호 : 그렇게 된다면, 전 다시 멤버들을 모을겁니다.
리더로써.
김재중 : 아마, 최고의 보컬이 되었겠죠. 동방신기의 멤버로써.
박유천 : 작사,작곡을 하고있을거에요. 우리 동방신기의 곡을.
김준수 : 흠..축구 어때요? 저희 멤버들과 축구한 하는게 재밌어요.
심창민 : 글쎄, 뭐 전 여리디 여린 막내니까 형들과 있어야겠죠.
http://pann.nate.com/talk/311058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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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준수
강타 : 나는 시아준수가 현재 가요계의 어느 발라드 가수와 비교해도 실력이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패티김 : 난 쟤가 예뻐! 와~ 잘한다 잘한다.
The One : 내가 음악을 가르칠 때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 중 하나가 바로 이미지메이킹이다.
하지만 어린 아이들이 이해하기엔 한계가 있는 부분이고, 쉽지않은 부분이다
그런데 시아준수는 5개월만에 그것을 해냈으며 그때 난 그가 노력으로 모든걸 뛰어넘을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했다.
박선주 : 선생인 내가 깜짝 놀랄만큼 대단히 노력하는 스타일이다.
어린 나이라고는 생각하기 힘들 정도로 감성이 풍부한 보컬을 지녔고, 디테일이 살아있다.
고음뿐 아니라 중저음까지 완벽하게 소화해 아주 흡족했다.
박준형(개그맨) : 그정도 위치의 스타 자리에 올라있다면 조금 덜 겸손해도 될텐데, 그는 늘 지나칠
정도로 겸손하고 상냥해서 배우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예요.
휘성 : 그의 노래가 성장해가는 것은 그의 목소리 만으로도 확인할 수 있어요.
http://pann.nate.com/talk/31103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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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ann.nate.com/talk/310785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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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혹은 그들)은 데뷔 7년차 가수의 팬질을 해오며 온갓 일들을 다 겪음
적어도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팬질을 했다고 해도 그녀(혹은 그들)은 이미 성ㅋ인
그래서인지 남다른 포스를 풍김
웬만한 공격에는 담담 근데 화나면 엄청 무서움
빨간색에 대한 무한집착
타 팬덤들이 동방신기를 까는 횟수만큼 (아니면 더많이) 까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들 앞에서 같이 동방신기를 깐다면 엄청난 공격을 받을수도 있음
그들에겐 애정의 표현임 까도 내가 깐다는 식
스캔들이 나면 오히려 스캔들녀를 걱정할 정도
동방신기 해체드립을 입에 담았다간 그들의 공격성이 무한이 되는 수 가 있음
조심
한국에 잘 나오지 않던 기간동안 온갓 것들을 만듬 (각종플레이어, 팬픽 등등)
만든것들을 보면서 보고싶어지면 또 깜(안온다고)
해외팬들 많음
http://pann.nate.com/talk/310833613↓↓↓↓↓↓↓↓↓↓↓↓↓↓↓↓↓↓↓↓↓↓↓
영웅재중을 한마디로 표현한다면?
- 윤호: 엄마 (엄마같은 포근함으로 팀을 이끌고 정이많다)
- 유천: 알코올 (많은사람들의 마음을 치료해주는 남자)
- 준수: 정 (항상 느끼지만 정이 정말 많다)
- 창민: 정 (정이 제일 많다)
유노윤호를 한단어로 표현한다면?
-재중: 으리( 한마디로 남자다 )
-유천: 약속( 신뢰,믿음이 가는 남자 )
-준수: 리더쉽( 윤호형이 리더라는게 뿌듯하다 )
-창민: 우정( 우정을 소중히 생각한다 )
믹키유천 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윤호- 의리있는 노력파 (음악적으로 항상 노력하고 멤버들을 너무 사랑한다)
재중- 행복 (행복을 추구하고 만들어간다)
준수- 친구 (정말 착한 내친구)
창민- 매력덩어리 (정말 매력이 많고 자기일을 열심히 한다)
최강창민의 목소리는 너무나 평범하다
그러나 때론 그 평범함이 수 많은 가수들의 목소리들을 능가해버린다.
- 파피니아 -
Junsu just gave me goosebumps along with everyone else in the room
준수는 나를 포함한 그 안에 있던 모든 이들을 소름 돋게했다.
His singing is just out of this world
그의 노래는 이 세상 이외의 것이었다.
- MTVK 스탭 -
동방신기 만큼은 내가 인정해
- 가수 이승철 -
동방신기는 'ㄲ'이다 아이돌의 꿈이자 동시에 아이돌의 끝이니까
- 인기가요 PD -
동방신기 같은 아이돌 그룹에게 곡 주고 싶다
- 피아니스트 이루마 -
http://pann.nate.com/talk/31093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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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폭풍감동ㅜㅜㅜㅜㅜ..)
-
동방신기가창력
*진짜소름돋음ㅜ.ㅜ!!
http://pann.nate.com/video/215580605
http://pann.nate.com/video/214086497
http://pann.nate.com/video/214393949
http://pann.nate.com/video/216745016
http://pann.nate.com/video/206266171
이것보다 더, 진짜많은데. 이것만봐도걍알수있지않음!?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이런 사람들이야.
솔직히 다른 사람들이 보면 우스워 보일지도 몰라.
해체한 애들 붙잡고 있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고.
우리가 우기고 있다고, 현실을 부정하고 있는 거라고 말할지도 모르지, 그리고 그게 현실일지도 몰라. 그래도, 난 기다릴래.
아직. 끝난건 없거든.
http://blog.naver.com/seico_oz?Redirect=Log&logNo=90100350321
영원할거죠? 영원합니다. 영원히하나. 당연하지요. 사랑합니다.
http://bul705.blog.me/50108667408
http://blog.naver.com/sukemanul/122982804
이래서 난 아직은 동방신기를 놓지 못하겠어.
5-1=0
5-2=0
5-3=0
1+1+1+1+1=1
다시돌아와, 동방신기.
항상 여기서 기다릴게.
믿어
★ Always Keep The Faith ★
+) http://pann.nate.com/talk/120348446
(그들로 인하여 가요계는 동방신기화되어 가고 있다는걸 그 누구도 부정해서는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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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제일 기억에 남는건 엔딩멘트였다.
대한민국 가요계를 다시 휘어잡겠다라던(이런느낌) 유노윤호의 멘트.
동방신기의 팬이 아닌 필자마저도 혼을 쏙 빼놓은 동방신기의 콘서트였다.
한발자국 동방신기의 최고라는걸 각인시켜준 콘서트였다.
그들은 언제나 최고였다.
그들로 인하여 가요계는 동방신기화되어 가고 있다는걸 그 누구도 부정해서는 안된다.
-문화예술칼럼리스트/정성영-
+) 개인의가창력
http://sonya0524.blog.me/40101240317
(동방신기가창력분석)
http://pann.nate.com/talk/201281616
(아이돌이라 해도..가수란 이런게..아닐까요?)
http://qaz0928.blog.me/20101664086
(유노윤호, 믹키유천 가창력 비밀)
-
+부분부분올린글은링크의글중일부분입니다!
-
안녕하세요! 글쓴이입니다. 쓰다보니 내용이 많이 추가 됬네요..사실, 이 글을 처음 쓰게 된건 요즘따라 동방신기 해체한거 아니냐, 걔네 왜 좋아하냐. 이런 류의 얘기를 많이 듣게 되서였어요. 처음에는 '너희 알바냐?', '신경꺼' 하고 넘겼는데 어제는 그게 너무 직접적으로 다가와서 동방신기 관련 판을 진짜 열심히 찾아다녔지요 '동방신기는 이런 사람들이다' 라는 걸 보여주고싶고, '내가 동방신기를 좋아하는 이유야' 하고 말해주고 싶었습니다. 처음 글을 쓴 곳은 제 싸이월드 미니홈피 다이어리에요. 애들이 좀 많이 봐주면 좋겠다 싶어서 올린 글이였다만, 내용도 너무 많고 또 생각 해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보면 볼 수록 좋은 거라고 생각되서 톡톡에 올리게 됬습니다. 사실 좀 욕 먹을까봐 올릴까 말까 고민했는데 화끈하게! 올려 버렸습니다ㅎ.ㅎ..기다린다는 덧글 달아 주신 분들 너무 감사합니다 힘이 되요! 나 혼자가 아니구나 하는생각도 하게 되네요. 워낙 제 주위에 캉이 없다보니ㅜ.ㅜ 하여튼 JYJ도, 지금의 동방신기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어찌됬건 두 팀은 하나니까요.
나름대로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이나 덧글 바라고 쓴 글은 아니지만
추천, 덧글도 많이~부탁드려요ㅎ.ㅎ!!
※ 글 오랜만에 했는뎃..베플이 생겼어요ㅎ.ㅎ!!읭신기햏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동방해체됬는데 왜 안됫다고함?' 하필 이런 거지같은 덧글이 눈에 띄여서^.^..일일이 화내고 싶지는 않았는데ㅎㅎㅎ..하여튼 저런 덧글 쓰지마세요. 그따위 말 바라고 쓴글 아니에요~읽지도 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