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솔부는 바람을 느끼며 친한 지인들과 함께 훌쩍 캠핑을 떠나고 싶은 요즘입니다. 넓은 들판에서 먹는 맛있는 음식을 생각만해도 군침이 돌고 가슴이 설레이는 데요 ^^ 하지만 이런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면 그만한 책임이 따르는 법 ! 바로 짐싸는 게 고민이죠 야외취사다 취힘이다 하다보니 가져가는 짐이 한 더미이고 먹다남은 음식들, 꼬질해진 빨래더미들 생활쓰레기 , 음식 쓰레기 , 도로 가져오는 짐도 한 더미입니다. 아무리 즐거운 시간이라지만 이런 문제는 항상 빛에 따르는 그림자처럼 졸졸 쫓아오기 마련인데요 그래서 이번엔 이러한 짐을 줄일 수 있는 법 에 대해 적어보려고 합니다. 첫번째 : 잡 주머니를 이용해라 등산 초행자 같은 경우 멋모르고 짐을 꾸역꾸역 담았다가 김치가 터지고 샴푸가 터지고 치약이 터지고 애써 준비한 짐들이 그래도 쓰레기통으로 직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잡주머니랑 자루같이 생겨서 입구를 조이는 방식의 주머니를 말합니다. 크기별로 나누어서 여벌 속옷이나 양말 옷 장비를 보관하면 좋습니다. 또한 식기는 플라스틱 통과 상자에 , 수저와 그릇은 노란색 자루에 , 채소는 비닐로 된 흰 봉투에 담는 식으로 종류별로 나누어주면 쓰레기도 줄일 수도 있고 , 짐을 쉽게 보관함은 물론 , 필요할 때 빠르게 찾을 수 있어 좋습니다 둘째 : 상자를 버리지 마라 흔히 버리는 종이상자나 플라스틱 상자는 캠핑할 때 좋은 수납상자가 됩니다. 과일이나 라면상자도 좋고 특히 플라스틱이나 스티로폼 상자는 여러모로 쓰임새가 많습니다. 이 상자들을 잘 이용하면 좁은 트렁크도 살뜰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비싼 것도 아니니 부서지거나 잃어버려고 아쉽지 않고 종이 상자는 재활용에 유용합니다. 대형 쇼핑몰에서 챙겨오면 좋구요 , 가끔 사과상자에서 나는 사과향기가 방향제 역할을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셋째 : 모든 포장을 뜯어라 식료품의 모든 모든 포장을 뜯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과자나 라면 등도 개별 포장 상태로 가져가세요 단 그냥 넣은 것이 아니라 주머니에 담아 보관해야 합니다. 캠핑용차가 트럭이 아니라면 반드시 가장 큰 포장을 뜯어버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채소나 육류는 물이 샐 수 있으니 이 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넷째 : 덜어 담아라 양념이나 채소 등은 미리 손질해서 적은 양으로 포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한 두 사람이 가는데 큰 용기에 장이나 식용유등을 담아 가는 것은 낭비도 심하고 오래 사용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가기 전에 인원과 양을 측정해서 나누어 담는 것이 중요합니다. 양파는 1개씩 담고 파와 마늘도 마찬가지고 1개나 1스푼씩 담습니다. 고기나 생선은 한 번 먹을 분량씩 포장해 얼려가지고 다니면 좋습니다 겨울을 제외하면 쉽게 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섯째 : 목록을 작성해라 목록을 작성하는 것 처럼 쉽고도 어려운 것이 없습니다. 이 목록은 필요한 것들을 그냥 순서대로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장비 식기 음식재료 증으로 분류해서 카드로 나누어 놓으면 편리합니다. 한 번 카드로 만들어 집안에 걸어두면 캠핑의 목적이나 장소 , 해 먹고 싶은 음식이 무엇인지에 따라 짐 꾸리는 시간도 단축되고 빠뜨리는 짐도 적습니다. 제 아무리 캠핑의 고수라도 수십가지의 짐을 빠뜨리지 않고 챙기기는 무척 어려운 법이죠 불편하더라고 목록을 만들어 가지고 있는 습관을 들이면 시간과 노력이 반 이상 절약 될 것입니다. 캠핑 / 여행을 떠날 때 무거운 짐들도 고생하는 일이 없이 짐이 가벼워지는 만큼 유쾌한 캠핑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캠핑정보] 저만의 산행 캠핑 짐싸는 요령이에요 ^^
^^
솔솔부는 바람을 느끼며 친한 지인들과 함께 훌쩍 캠핑을 떠나고 싶은 요즘입니다.
넓은 들판에서 먹는 맛있는 음식을 생각만해도 군침이 돌고 가슴이 설레이는 데요 ^^
하지만 이런 즐거운 시간을 보내려면 그만한 책임이 따르는 법 !
바로 짐싸는 게 고민이죠
야외취사다 취힘이다 하다보니 가져가는 짐이 한 더미이고 먹다남은 음식들, 꼬질해진 빨래더미들
생활쓰레기 , 음식 쓰레기 , 도로 가져오는 짐도 한 더미입니다.
아무리 즐거운 시간이라지만 이런 문제는 항상 빛에 따르는 그림자처럼 졸졸 쫓아오기 마련인데요
그래서 이번엔 이러한 짐을 줄일 수 있는 법 에 대해 적어보려고 합니다.
첫번째 : 잡 주머니를 이용해라
등산 초행자 같은 경우 멋모르고 짐을 꾸역꾸역 담았다가 김치가 터지고 샴푸가 터지고 치약이 터지고
애써 준비한 짐들이 그래도 쓰레기통으로 직행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잡주머니랑 자루같이 생겨서 입구를 조이는 방식의 주머니를 말합니다.
크기별로 나누어서 여벌 속옷이나 양말 옷 장비를 보관하면 좋습니다.
또한 식기는 플라스틱 통과 상자에 , 수저와 그릇은 노란색 자루에 ,
채소는 비닐로 된 흰 봉투에 담는 식으로
종류별로 나누어주면 쓰레기도 줄일 수도 있고 , 짐을 쉽게 보관함은 물론 ,
필요할 때 빠르게 찾을 수 있어 좋습니다
둘째 : 상자를 버리지 마라
흔히 버리는 종이상자나 플라스틱 상자는 캠핑할 때 좋은 수납상자가 됩니다.
과일이나 라면상자도 좋고 특히 플라스틱이나 스티로폼 상자는 여러모로 쓰임새가 많습니다.
이 상자들을 잘 이용하면 좁은 트렁크도 살뜰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비싼 것도 아니니 부서지거나 잃어버려고 아쉽지 않고 종이 상자는 재활용에 유용합니다.
대형 쇼핑몰에서 챙겨오면 좋구요 ,
가끔 사과상자에서 나는 사과향기가 방향제 역할을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셋째 : 모든 포장을 뜯어라
식료품의 모든 모든 포장을 뜯고 가는 것이 좋습니다. 과자나 라면 등도 개별 포장 상태로 가져가세요
단 그냥 넣은 것이 아니라 주머니에 담아 보관해야 합니다.
캠핑용차가 트럭이 아니라면 반드시 가장 큰 포장을 뜯어버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만 채소나 육류는 물이 샐 수 있으니 이 점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넷째 : 덜어 담아라
양념이나 채소 등은 미리 손질해서 적은 양으로 포장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한 두 사람이 가는데 큰 용기에 장이나 식용유등을 담아 가는 것은
낭비도 심하고 오래 사용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가기 전에 인원과 양을 측정해서 나누어 담는 것이 중요합니다.
양파는 1개씩 담고 파와 마늘도 마찬가지고 1개나 1스푼씩 담습니다.
고기나 생선은 한 번 먹을 분량씩 포장해 얼려가지고 다니면 좋습니다
겨울을 제외하면 쉽게 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섯째 : 목록을 작성해라
목록을 작성하는 것 처럼 쉽고도 어려운 것이 없습니다.
이 목록은 필요한 것들을 그냥 순서대로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장비 식기 음식재료 증으로 분류해서 카드로 나누어 놓으면 편리합니다.
한 번 카드로 만들어 집안에 걸어두면
캠핑의 목적이나 장소 , 해 먹고 싶은 음식이 무엇인지에 따라
짐 꾸리는 시간도 단축되고 빠뜨리는 짐도 적습니다.
제 아무리 캠핑의 고수라도 수십가지의 짐을 빠뜨리지 않고 챙기기는 무척 어려운 법이죠
불편하더라고 목록을 만들어 가지고 있는 습관을 들이면 시간과 노력이 반 이상 절약 될 것입니다.
캠핑 / 여행을 떠날 때 무거운 짐들도 고생하는 일이 없이
짐이 가벼워지는 만큼 유쾌한 캠핑을 즐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