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인사를 하는게 예의겠지요? 톡커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28살 지극히 평범한(?!) 남자입니다. 글 쓰는 재주가 별로 없다보니... 글 두서도 없고 허접해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가 뭘 잘못했는지 잘모르겠어요;; 남의 일은 그렇게 잘보면서 막상 제 일이 되면 장님이 되는 제 자신이 너무나 한심스럽기짝이 없네요 아무 이유없는 악플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악플 남기면 100만년동안 솔로일지어다!) 특히 10대~20대초반쯤까진 남자나 여자들은 그저 이쁘거나 잘생긴 사람에 끌리기 마련아닌가요? (물론 시간이 지나도 마찬가지이기는 하지만요...) 그기에 나쁜남자스타일이라면 가산점이 떡!하니 붙드만요! 그래서 시도를 해보았지요! 제 자신봐도 너무 어설프고 어색해서 이상하더라구요;; 어설프게 나쁜남자따라하느니 "그래! 난 내 스타일로 승부하는거야!" 그렇게 굳은 다짐을 했죠! 그리고!! 그게 빛을 보는 것일까요? . . . . . . . . . . . . . . . . . 는 개뿔! 내 스타일?! 씨알도 안먹히더군요... 아! 저만의 스타일요? 쉽게말해 해바라기 스타일이에요. 묵묵하게 한사람만 바라보는~ 물론 스토커나 미저리처럼 무작정 "넌 내꺼야! 어디도 가지마! 그 누구도 만나지 마!" 이러면서 속박하거나 압박하지도 않습니다. "여자는 너 하나면 되!" 라는 바람직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연락같은경우는 제가 먼저 합니다! 하루에 문자 몇개와 전화 짧게 한통 정도랄까요? 상대방이 잘 받아주면 좀 더 하기도하고, 싫어하거나 바쁜 것 같으면 제가 알아서 자제하는 편입니다;; 전 좋으면 좋아하는 티가 팍팍! 나서요; 숨기려해도 상대방이 다 알아버리더라구요~ 여자를 많이 만나보지도 못했지만 주위에서 안타까워해서인지 간간히 어떻게 자리가 마련되어 만날기회가 가~~~~~끔 있었어요. 처음엔 제게 관심을 보이시더라구요. 애프터 신청하면 대부분 잘 받아줬드랬죠! (자신의 인맥과 지인이라는 생각에서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래서 나름 적당한 시간을 두고 3~4번보고 사람이 괜찮구 마음에 든다 싶으면 고백을 하려했죠! 그런데 이게 왠일?! 하나같이 하는 말이 "오빤 너무 좋은사람같아요~ 우리 친한 오빠동생으로 지내요!" 아니면 "너 너무 착하다. 우리 친구하자!" 너무 잘해줘서 부담일까요? 아니면 얕보이는 걸까요? 사랑은 서로믿음이 있어야 지속된다잖아요? 전 상대방에게 믿음을 가지고 믿음을 줄수록 시원하게 떠나가더라구요... 제가 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니 거울을 봐!" 요런 류의 멘트 사양합니다! 저 그렇게 못생기지않았습니다! 라고 크게 말하고싶지만 찔리네요... 아차! 제 키는 176cm 정도구요~ 몸무게는 58kg 정도 나갑니다! 많이 말랐지요...;; 사실 마른거에 컴플렉스가 있긴합니다만~ 살찌울려고 미친 듯 노력중에 있습니다! 여자분들은 마른사람을 되게 싫어하더라구요~ 좀 덩치있거나~ 포근한사람이 좋다며;; (이것때문인가?... ) 왜 전 그저 착한친구 혹은 좋은오빠일까요? 톡커님들 도와줘요!!
★★저 좀 구제해주실 분?!
우선 인사를 하는게 예의겠지요?
톡커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28살 지극히 평범한(?!) 남자입니다.
글 쓰는 재주가 별로 없다보니... 글 두서도 없고 허접해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가 뭘 잘못했는지 잘모르겠어요;;
남의 일은 그렇게 잘보면서
막상 제 일이 되면 장님이 되는 제 자신이 너무나 한심스럽기짝이 없네요
아무 이유없는 악플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악플 남기면 100만년동안 솔로일지어다!)
특히 10대~20대초반쯤까진 남자나 여자들은
그저 이쁘거나 잘생긴 사람에 끌리기 마련아닌가요?
(물론 시간이 지나도 마찬가지이기는 하지만요...
)
그기에 나쁜남자스타일이라면 가산점이 떡!하니 붙드만요!
그래서 시도를 해보았지요!
제 자신봐도 너무 어설프고 어색해서 이상하더라구요;;
어설프게 나쁜남자따라하느니
"그래! 난 내 스타일로 승부하는거야!"
그렇게 굳은 다짐을 했죠!
그리고!!
그게 빛을 보는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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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개뿔! 내 스타일?! 씨알도 안먹히더군요...
아! 저만의 스타일요?
쉽게말해 해바라기 스타일이에요.
묵묵하게 한사람만 바라보는~
물론 스토커나 미저리처럼 무작정
"넌 내꺼야! 어디도 가지마! 그 누구도 만나지 마!"
이러면서 속박하거나 압박하지도 않습니다.
"여자는 너 하나면 되!" 라는 바람직한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연락같은경우는 제가 먼저 합니다!
하루에 문자 몇개와 전화 짧게 한통 정도랄까요?
상대방이 잘 받아주면 좀 더 하기도하고,
싫어하거나 바쁜 것 같으면 제가 알아서 자제하는 편입니다;;
전 좋으면 좋아하는 티가 팍팍! 나서요;
숨기려해도 상대방이 다 알아버리더라구요~
여자를 많이 만나보지도 못했지만
주위에서 안타까워해서인지 간간히 어떻게 자리가 마련되어
만날기회가 가~~~~~끔 있었어요.
처음엔 제게 관심을 보이시더라구요.
애프터 신청하면 대부분 잘 받아줬드랬죠!
(자신의 인맥과 지인이라는 생각에서인지 뭔지는 모르겠지만요;;)
그래서 나름 적당한 시간을 두고 3~4번보고
사람이 괜찮구 마음에 든다 싶으면 고백을 하려했죠!
그런데 이게 왠일?!
하나같이 하는 말이
"오빤 너무 좋은사람같아요~ 우리 친한 오빠동생으로 지내요!"
아니면
"너 너무 착하다. 우리 친구하자!"
너무 잘해줘서 부담일까요? 아니면 얕보이는 걸까요?
사랑은 서로믿음이 있어야 지속된다잖아요?
전 상대방에게 믿음을 가지고 믿음을 줄수록 시원하게 떠나가더라구요...
제가 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니 거울을 봐!" 요런 류의 멘트 사양합니다!
저 그렇게 못생기지않았습니다!
라고 크게 말하고싶지만 찔리네요...
아차! 제 키는 176cm 정도구요~ 몸무게는 58kg 정도 나갑니다!
많이 말랐지요...;;
사실 마른거에 컴플렉스가 있긴합니다만~
살찌울려고 미친 듯 노력중에 있습니다!
여자분들은 마른사람을 되게 싫어하더라구요~
좀 덩치있거나~ 포근한사람이 좋다며;;
(이것때문인가?...
)
왜 전 그저 착한친구 혹은 좋은오빠일까요?
톡커님들 도와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