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가 직접 디자인한 드레스입니다. 미국에서 패션스쿨을 다녔다고 했고 옷도 가끔 자기가 디자인해서 입었다죠. 2007연기대상때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드레스를 입고 나왔는게 가운데 검은색으로 쓰인 글자가 이제 알고보니 대박이네요. seo tae ji를 거꾸로 하면 i ji a toes라는게 알려졌었는데 저기에 보면 앞에는 이지아를 쓴거같은데 뒤에 분명히 t로 이어지고 있죠. 결국 서태지 이름을 뒤집어서 드레스에 새긴후에 그 실을 왼손검지손가락에 감았네요. 이지아와 서태지는 하나이고 그것은 끊어질 수 없다는 의미인것인지... 아무튼 진짜 대단한 여자입니다. 다른 사람은 아무도 몰라도 저 둘만은 그 의미를 알고 즐거워했겠죠... 2007년 시상식이니 2006년에 이혼은 단순히 데뷔전 호적세탁 이였다는 설에 무게가 실어집니다.
이지아 대박 드레스
이지아가 직접 디자인한 드레스입니다.
미국에서 패션스쿨을 다녔다고 했고 옷도 가끔 자기가 디자인해서 입었다죠.
2007연기대상때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드레스를 입고 나왔는게
가운데 검은색으로 쓰인 글자가 이제 알고보니 대박이네요.
seo tae ji를 거꾸로 하면 i ji a toes라는게 알려졌었는데
저기에 보면 앞에는 이지아를 쓴거같은데 뒤에 분명히 t로 이어지고 있죠.
결국 서태지 이름을 뒤집어서 드레스에 새긴후에 그 실을 왼손검지손가락에 감았네요.
이지아와 서태지는 하나이고 그것은 끊어질 수 없다는 의미인것인지...
아무튼 진짜 대단한 여자입니다.
다른 사람은 아무도 몰라도 저 둘만은 그 의미를 알고 즐거워했겠죠...
2007년 시상식이니 2006년에 이혼은 단순히 데뷔전 호적세탁 이였다는 설에 무게가 실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