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대전에살고있는 여자입니다. 제가 글을 올린 이유는 어제 새벽1시30분경 대전 동구 용운동 대룡초등학교 앞에서 소매치기와 상해를 입고 그놈들이 도망가는데 그걸 놓쳐서 정말 억울해서 여러분들 힘을 빌리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어제 한시 삼십분경 우송대학교 동캠퍼스 쪽으로 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대룡초등학교 정문 입구 앞에 검은색 승용차가 서있는겁니다. 거기서부터 안좋은 느낌을 받았지만 여느때와 똑같게 엠피쓰리를 들으면서 이어폰을 귀에 꽂고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뭔가 안좋은 느낌을 받은 저는 이어폰을 빼고 뒤를 돌았더니 한 남자가 바짝 따라붙어 서 쫓아오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걸음을 빨리하고 다시 이어폰을 꽂을 찰나에 걸음소리가 뛰는 소리로 바뀌더니 가방을 잡더니 발로 제 복부를 때리고 가방을 가져가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가방을 안놓치려고 꼭 잡고 있었죠, 꼭 잡고 있었는데 범인도 당황했나봅니다. 제머리채를 잡고 사정없이 이리저리 흔드는 겁니다. 그래도 저는 가방을 안놓고 있었죠 그랬더니 이번엔 주먹으로 얼굴을 몇대 때리는 겁니다. 지금 제얼굴엔 심한 멍이 있고 그당시엔 정신이없어서 어딜맞았는지 잘 기억도 안나는데 한숨 자고난 뒤에 몸 구석구석에 멍들이 있는겁니다. 그 멍을 보면서 저희 엄마께서도 속상해하시고 저도 화가 치밀어서 잠도 안왔습니다. 그리곤 절 그렇게 때리고는 결국 잡고있던 가방 끈은 끊어져버렸고 그놈은 제 가방을 들고 다시 대룡초 정문쪽으로 뛰는겁니다. 전 순간 제 가방을 되찾아야된다는 생각밖에 못했고 화가난 흥분상태에서 몸이 자동적으로 쫓아가고 있었던겁니다. 저는 그놈을 쫓아가는 도중에 그놈이 대룡초등학교 정문 앞에 세워져있던 검은색 차에 타는것을 목격했고 그 차는 자양동쪽으로 가기위해 저를 지나쳐서 가야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지나치는 순간에 전 차번호판을 외워야겠단 생각에 차번호판을 결국 외웠습니다. 그리곤 저는 바로 경찰에 신고해서 지구대에서 조서를 쓰고 집으로 귀가하였습니다. 여러분 저같은 피해자가 두번다시는 나오지 않아야 합니다. 가방엔 3만원밖에 들어있지않았는데 그거떄문에 이렇게되다니.. 제가보기엔 그놈들은 상습범이었던것 같습니다. 또 저같은 피해자가 나올것입니다. 저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꺼에요. 그러기 위해서라도 그놈들을 꼭 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손으론 할수있는일이 이렇게 주목을 가장받는 사이트들에 글을 올려서 도움을 받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대전에 사시는 분들 조금만 관심을 가져주시면 금방 잡을 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차종은 어두웠기때문에도 그렇고 차종에 대해 잘모르기도했고 차종은 잘모르겠지만녹색 번호판에 9081 이었습니다. 차색깔은 검정색에 딱봐도 옛날에 나온 차였구요 살짝 세차를 안한감이 있어서 좀 지저분했다고 해야하나 차에 특별히 튜닝을 했다거나 그런건 없고 누구나 딱보면 평범한 좀 예전에 나온 차라는걸 알수있습니다. 제가 본것은 녹색번호판에 9081 밖에 보지못하여서 도움이 잘 되지않으실껍니다. 하지만 부탁드립니다. 특히나 동구, 대덕구에 사시는분들은 더 귀를 기울여 주세요. 그리고 제 가방을 가져갔던 그놈의 인상착의는 검정색바람막이를 입고있었구요 키는 165~170정도되었고 머리는 살짝 짧았던거 같았고 바람막이에 달려있는 모자를 쓰고있어서 잘 보이진않았구요 눈은 작았었구요 ..이렇게 설명해봤자 도움이 잘안될거란거 알고있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지않을까 해서 올립니다. 여러분들의 작은 관심들이 제2의 피해를막을수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라도 그차라도 보시게된다면 저런비슷한 사람이라도 보셨다면 바로 저에게 연락을 주세요. 전 그 연락한통 문자한통에도 정말정말 감사할꺼에요. 그럼 기나긴 길들 봐주신거 정말 감사하고요. 범죄는 정말 순식간에 찾아오는 것이더라구요. 정말 어이없게요 그런일들이 이제는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혹시라도 본적이 있거나 보셨다면 chfhddl0140@nate.com여기로 연락주시면 고맙겠습니다.감사합니다. 그리고 여자분들 밤길 꼭 조심하세요. 정말 이런 피해사례 없어야합니다. 여자분들 힘이 쌔면 얼마나 쌔다고.. 남자힘 정말 감당못합니다. 여자분들 밤늦은시간엔 꼭 두명이상이서 다녀야 한다고 봅니다. 혼자는 정말 안좋고 무섭네요 또 더 슬픈것은 방관하는 분들입니다. 혹시라도 그런상황이 눈앞에 있으시다면 나설 용기가 안난다면 신고라도 해주세요. 더이상 정말 흉흉한 사회는 보기 싫습니다. 2097
꼭좀 읽어주세요 여자분들 진짜 밤길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대전에살고있는 여자입니다.
제가 글을 올린 이유는 어제 새벽1시30분경 대전 동구 용운동 대룡초등학교 앞에서 소매치기와 상해를
입고 그놈들이 도망가는데 그걸 놓쳐서 정말 억울해서 여러분들 힘을 빌리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어제 한시 삼십분경 우송대학교 동캠퍼스 쪽으로 가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대룡초등학교 정문 입구 앞에 검은색 승용차가 서있는겁니다.
거기서부터 안좋은 느낌을 받았지만 여느때와 똑같게 엠피쓰리를 들으면서 이어폰을 귀에 꽂고 걸어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뭔가 안좋은 느낌을 받은 저는 이어폰을 빼고 뒤를 돌았더니 한 남자가 바짝 따라붙어
서 쫓아오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걸음을 빨리하고 다시 이어폰을 꽂을 찰나에 걸음소리가 뛰는 소리로 바뀌더니
가방을 잡더니 발로 제 복부를 때리고 가방을 가져가려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가방을 안놓치려고 꼭 잡고 있었죠, 꼭 잡고 있었는데 범인도 당황했나봅니다.
제머리채를 잡고 사정없이 이리저리 흔드는 겁니다.
그래도 저는 가방을 안놓고 있었죠 그랬더니 이번엔 주먹으로 얼굴을 몇대 때리는 겁니다.
지금 제얼굴엔 심한 멍이 있고 그당시엔 정신이없어서 어딜맞았는지 잘 기억도 안나는데 한숨 자고난 뒤에 몸 구석구석에 멍들이 있는겁니다.
그 멍을 보면서 저희 엄마께서도 속상해하시고 저도 화가 치밀어서 잠도 안왔습니다.
그리곤 절 그렇게 때리고는 결국 잡고있던 가방 끈은 끊어져버렸고 그놈은 제 가방을 들고
다시 대룡초 정문쪽으로 뛰는겁니다.
전 순간 제 가방을 되찾아야된다는 생각밖에 못했고 화가난 흥분상태에서 몸이 자동적으로 쫓아가고 있었던겁니다.
저는 그놈을 쫓아가는 도중에 그놈이 대룡초등학교 정문 앞에 세워져있던 검은색 차에 타는것을 목격했고
그 차는 자양동쪽으로 가기위해 저를 지나쳐서 가야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그 지나치는 순간에 전 차번호판을 외워야겠단 생각에 차번호판을 결국 외웠습니다.
그리곤 저는 바로 경찰에 신고해서 지구대에서 조서를 쓰고 집으로 귀가하였습니다.
여러분 저같은 피해자가 두번다시는 나오지 않아야 합니다.
가방엔 3만원밖에 들어있지않았는데 그거떄문에 이렇게되다니..
제가보기엔 그놈들은 상습범이었던것 같습니다. 또 저같은 피해자가 나올것입니다.
저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덜하진 않을꺼에요.
그러기 위해서라도 그놈들을 꼭 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손으론 할수있는일이 이렇게 주목을 가장받는 사이트들에
글을 올려서 도움을 받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대전에 사시는 분들 조금만 관심을 가져주시면 금방 잡을 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차종은 어두웠기때문에도 그렇고 차종에 대해 잘모르기도했고 차종은 잘모르겠지만
녹색 번호판에 9081 이었습니다.
차색깔은 검정색에 딱봐도 옛날에 나온 차였구요
살짝 세차를 안한감이 있어서 좀 지저분했다고 해야하나
차에 특별히 튜닝을 했다거나 그런건 없고 누구나 딱보면
평범한 좀 예전에 나온 차라는걸 알수있습니다.
제가 본것은 녹색번호판에 9081 밖에 보지못하여서 도움이 잘 되지않으실껍니다.
하지만 부탁드립니다.
특히나 동구, 대덕구에 사시는분들은 더 귀를 기울여 주세요.
그리고 제 가방을 가져갔던 그놈의 인상착의는 검정색바람막이를 입고있었구요
키는 165~170정도되었고 머리는 살짝 짧았던거 같았고
바람막이에 달려있는 모자를 쓰고있어서 잘 보이진않았구요 눈은 작았었구요
..이렇게 설명해봤자 도움이 잘안될거란거 알고있지만
그래도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지않을까 해서 올립니다.
여러분들의 작은 관심들이 제2의 피해를막을수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라도 그차라도 보시게된다면 저런비슷한 사람이라도 보셨다면
바로 저에게 연락을 주세요. 전 그 연락한통 문자한통에도 정말정말 감사할꺼에요.
그럼 기나긴 길들 봐주신거 정말 감사하고요.
범죄는 정말 순식간에 찾아오는 것이더라구요. 정말 어이없게요
그런일들이 이제는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혹시라도 본적이 있거나 보셨다면 chfhddl0140@nate.com여기로 연락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자분들 밤길 꼭 조심하세요. 정말 이런 피해사례 없어야합니다.
여자분들 힘이 쌔면 얼마나 쌔다고.. 남자힘 정말 감당못합니다.
여자분들 밤늦은시간엔 꼭 두명이상이서 다녀야 한다고 봅니다. 혼자는 정말 안좋고 무섭네요
또 더 슬픈것은 방관하는 분들입니다. 혹시라도 그런상황이 눈앞에 있으시다면 나설 용기가
안난다면 신고라도 해주세요. 더이상 정말 흉흉한 사회는 보기 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