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고무신 군화들만 보는게 좋을꺼에요.

찢어진군화2011.04.24
조회354

여기에 글올리시는분들 아마 모두 힘들고 진짜 도움을 필요로 하는분들이 많을꺼에요.

 

사실은 헤어져야되는데 헤어지면 안되는 이유같은걸 만드는 사람들이나, 헤어지기 싫은데 헤어져야 하는

 

사람들. 그밖에 여러 슬프고 외롭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

 

모두 똑같이 슬픔을 안고 살아가는데, 왠지 자기자신만 슬픈영화속에 주인공이 된기분처럼.

 

제  꿈은 카운슬러 입니다.

 

그로 인해 지금 많은 독서 같은걸 하는 구닌이지요 (저도 절 기다리는 고무신이 있었답니다.)<- 과거형 ㅠ.ㅠ

 

제 꿈얘기를 왜하냐구요? 여기에 있는 고민이 많은 사람분들 제 방명록에 차차 고민을 적어주시면 마치

 

제 일인것 처럼 아니 제 가족처럼 상담드리겠습니다.

 

방법은 간단합니다. 그냥 방명록에 글만 적어주시면 되요.

 

익명도 좋고 악플도 좋고 다 좋습니다

 

ps- 분명 이xx 투데이 올릴라고 xx하는군 이라고 생각하는분들도 있겠죠.

 

꼭 구닌이거나 곰신이 아니여도 됩니다.

 

이성 , 가정사 , 그밖에 많은 고민들 다 제가 덜어 드리겠습니다.

 

그럼 모두 즐겁고 행복한 일만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