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떄부터 혼자 자라 외로움을 많이 타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친구의 소개로 만나게되어 남들 부럽지않게 만났었죠
하지만 나이에 비해 여자친구는 생각이 너무 어렸어요
하는 행동도 그렇지만 거짓말도 몰래 조금씩하고있었고요
저는 조금 이해 해주려고하는편이라 여자친구가 알고지네던 남자들과
연락을 해도 가만히 납뒀습니다 사실 조금 눈치는줬습니다
저는 여자친구 외 그누구의 여자와도 연락하지않아 조금을 이런걸 알아주고
여자친구도 자제를 해줬으면 했습니다
어느날 저녁에 여자친구에게 전화를했습니다
술집소리가 나서 물어봤습니다 술마셔??
여자친구는 당황해 하면서 아빠가 대학생과 싸움이 나서 대학로에 나왔다고 거짓말을했습니다
여자친구의 집은 대학교근처라 믿을만도했죠 하지만 얼마뒤 남자목소리가 들렸습니다
누구냐고 물었습니다 .. 그러더니 남자가 전화를받더니 아는 오빠인데 오랫만에
술한잔 먹으려 불렀다고 하더라고요 단둘이 술을 먹었나봅니다
거짓말을한것이 너무 괴씸해서 그날 무척싸웠습니다
그리고 얼마뒤 기념일이라 영상편지를 준비를 했습니다
그녀를위해 3주간 몰래 운동하러 간다고 핑계를대고 친구와 함께 준비를했죠
기념을 전날 저녁 10시경 우린 술먹으러 가기로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친구들과 술집에 미리 가있겟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전 준비한 이벤트
영상편지를 술집에서 틀어줄 생각이였죠 인형 선물과함께
그런데 여자친구는 전화를 받지않더라고요
1시간경과 여자친구 친구한테 전화를걸어 예기를했습니다
친구가 있는 술집에 잠깐 들렸다고 그 근처라 데리러 갔습니다
근대 거짓말치고 예전에 같이 술먹었던 그 남자와 또 술을먹고있더군요 .
그날 저는 인형이고 머고 다 집어던지고 술을사서 집에와서 무척마셨습니다
아무관계도 아니라고 했지만 제 생각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말투며 행동들이 그리고 사진속 같이 찍은 모습들이 ..
그리고 얼마뒤 전 군대에 입대를했습니다
놀거 안놀며 기다리겟다던 그녀 군대간지 8개월 친구랑 바다에 놀러간다고해서
허락해줬습니다 먼가 느낌이 이상해 여자친구 네이트온에 들어가 쪽지를확인해보니 ..
이런 쪽지가 있었습니다 어떤남자에게 온 쪽지 "오빠들이 다 알아서 할테니 돈 10원짜리 하나 가지고오지마 2박 3일동안 거제도에서 놀고올꺼니까 " . 이런 글이 있더군요 ..
군대에 있는동안 사실 보이지않아서 멀리가도 가까이와도 그사람이 다가와도 도망가도 알지못해
믿음으로 버티고 있는데 믿을하나로 버티고있는데 보지못한다는것을 이용해 절 속이더라고요 .
사실 전 여자를 이렇게 좋아한적도 없었습니다 어릴적부터 혼자 살아 매일 일끝나고오면 불이 꺼져있는집 냉기가 가득한집 친구들마져 군대다가버리고 혼자남아 너무 외롭고 힘들었습니다
힘들때 여자친구를만나게되어 같이 살다싶이했습니다 그러다보니 기대게되고 정을많이준것같습니다 그래서 무척이나 괴로웠죠 그녀를 너무 믿었던 탓에 .. 그날 바로 전화해서 욕을 한바탕했습니다
배신감에 흥분한 나머지 근대 어떻게하다보니 ... 제가 또 용서해주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얼마뒤 여자친구는 해어지자고 통보가오고 그얼마뒤 여자친구 메인홈피에는
아는오빠라던 사람 사진이 올라와 있더라고요 ..
태어나서 사람을 이렇게 좋아하고 사랑하고 그리워한적 처음인데
처음부터 이렇게 큰아픔을 겪고나니 무서워지네요 여자들 ..정말 모르겠더라고요 운동할때 코치님이 하던말 여자는 갈대같아 바람이 불면 이리 흔들 저리흔들거린다고 그러더라고요 ..
근대 군대있는동안 옆에 없어 기다림에 힘이들때 조금만 잘해주면 마음이간다고 하더군요 ..
헤어진지 6개월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런 그녀를 아직도 잊지못해 같이 찍은 사진하나 지우지 못하고있습니다 그녀는 헤어지며 이런이야기를 했습니다 "오빠같이 나에게 잘해준 사람없었었어 언젠간다시만나겠지
우린절대못헤어지겠지?
나중되면 오빠보다내가더후회하고 힘들어할꺼야 언젠간 다시 만나겠지 우리 ?"
잠들기전 항상 이 글이 떠올릅니다 .. 헤어진 이루에도 그렇게 하고도 전 그녀를 기다립니다
언젠간 다시 돌아오겟죠 ??? 그런 기대에 빠져 그누구도 만나질 못하고 있습니다
바보같지만 너무 사랑해서인가봅니다
이별한뒤 느낀거지만 옆에 있는것 자체가 행복했던거였다고 예기해주고싶습니다 기다리고있다고 아직도 못잊고 있다고
이별후애
여자친구는 저보다 2살어렸습니다
어렸을떄부터 혼자 자라 외로움을 많이 타기도 했습니다
그러다 친구의 소개로 만나게되어 남들 부럽지않게 만났었죠
하지만 나이에 비해 여자친구는 생각이 너무 어렸어요
하는 행동도 그렇지만 거짓말도 몰래 조금씩하고있었고요
저는 조금 이해 해주려고하는편이라 여자친구가 알고지네던 남자들과
연락을 해도 가만히 납뒀습니다 사실 조금 눈치는줬습니다
저는 여자친구 외 그누구의 여자와도 연락하지않아 조금을 이런걸 알아주고
여자친구도 자제를 해줬으면 했습니다
어느날 저녁에 여자친구에게 전화를했습니다
술집소리가 나서 물어봤습니다 술마셔??
여자친구는 당황해 하면서 아빠가 대학생과 싸움이 나서 대학로에 나왔다고 거짓말을했습니다
여자친구의 집은 대학교근처라 믿을만도했죠 하지만 얼마뒤 남자목소리가 들렸습니다
누구냐고 물었습니다 .. 그러더니 남자가 전화를받더니 아는 오빠인데 오랫만에
술한잔 먹으려 불렀다고 하더라고요 단둘이 술을 먹었나봅니다
거짓말을한것이 너무 괴씸해서 그날 무척싸웠습니다
그리고 얼마뒤 기념일이라 영상편지를 준비를 했습니다
그녀를위해 3주간 몰래 운동하러 간다고 핑계를대고 친구와 함께 준비를했죠
기념을 전날 저녁 10시경 우린 술먹으러 가기로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친구들과 술집에 미리 가있겟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전 준비한 이벤트
영상편지를 술집에서 틀어줄 생각이였죠 인형 선물과함께
그런데 여자친구는 전화를 받지않더라고요
1시간경과 여자친구 친구한테 전화를걸어 예기를했습니다
친구가 있는 술집에 잠깐 들렸다고 그 근처라 데리러 갔습니다
근대 거짓말치고 예전에 같이 술먹었던 그 남자와 또 술을먹고있더군요 .
그날 저는 인형이고 머고 다 집어던지고 술을사서 집에와서 무척마셨습니다
아무관계도 아니라고 했지만 제 생각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말투며 행동들이 그리고 사진속 같이 찍은 모습들이 ..
그리고 얼마뒤 전 군대에 입대를했습니다
놀거 안놀며 기다리겟다던 그녀 군대간지 8개월 친구랑 바다에 놀러간다고해서
허락해줬습니다 먼가 느낌이 이상해 여자친구 네이트온에 들어가 쪽지를확인해보니 ..
이런 쪽지가 있었습니다 어떤남자에게 온 쪽지 "오빠들이 다 알아서 할테니 돈 10원짜리 하나 가지고오지마 2박 3일동안 거제도에서 놀고올꺼니까 " . 이런 글이 있더군요 ..
군대에 있는동안 사실 보이지않아서 멀리가도 가까이와도 그사람이 다가와도 도망가도 알지못해
믿음으로 버티고 있는데 믿을하나로 버티고있는데 보지못한다는것을 이용해 절 속이더라고요 .
사실 전 여자를 이렇게 좋아한적도 없었습니다 어릴적부터 혼자 살아 매일 일끝나고오면 불이 꺼져있는집 냉기가 가득한집 친구들마져 군대다가버리고 혼자남아 너무 외롭고 힘들었습니다
힘들때 여자친구를만나게되어 같이 살다싶이했습니다 그러다보니 기대게되고 정을많이준것같습니다 그래서 무척이나 괴로웠죠 그녀를 너무 믿었던 탓에 .. 그날 바로 전화해서 욕을 한바탕했습니다
배신감에 흥분한 나머지 근대 어떻게하다보니 ... 제가 또 용서해주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얼마뒤 여자친구는 해어지자고 통보가오고 그얼마뒤 여자친구 메인홈피에는
아는오빠라던 사람 사진이 올라와 있더라고요 ..
태어나서 사람을 이렇게 좋아하고 사랑하고 그리워한적 처음인데
처음부터 이렇게 큰아픔을 겪고나니 무서워지네요 여자들 ..정말 모르겠더라고요
운동할때 코치님이 하던말 여자는 갈대같아 바람이 불면 이리 흔들 저리흔들거린다고 그러더라고요 ..
근대 군대있는동안 옆에 없어 기다림에 힘이들때 조금만 잘해주면 마음이간다고 하더군요 ..
헤어진지 6개월정도가 되었습니다 그런 그녀를 아직도 잊지못해 같이 찍은 사진하나 지우지 못하고있습니다 그녀는 헤어지며 이런이야기를 했습니다
"오빠같이 나에게 잘해준 사람없었었어 언젠간다시만나겠지
우린절대못헤어지겠지?
나중되면 오빠보다내가더후회하고 힘들어할꺼야 언젠간 다시 만나겠지 우리 ?"
잠들기전 항상 이 글이 떠올릅니다 .. 헤어진 이루에도 그렇게 하고도 전 그녀를 기다립니다
언젠간 다시 돌아오겟죠 ??? 그런 기대에 빠져 그누구도 만나질 못하고 있습니다
바보같지만 너무 사랑해서인가봅니다
이별한뒤 느낀거지만 옆에 있는것 자체가 행복했던거였다고 예기해주고싶습니다
기다리고있다고 아직도 못잊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