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맘이 좀 씁쓸하네요.. 24살이 글쓴거 보니 참 ㅋㅋ 지 기분 내키는대로만 썼네요.. 뭐 그렇다고 우리가 100% 잘했다는건 아닙니다.. 그래요 멀리서 온 동생 끝까지 못챙겨준건 인정합니다. 그치만 처음부터 안챙긴건 아니잖아요. 길모르는 동생 찾으러 김부장이 이리저리 뛰댕겨.. 멀리서 왔다고 아리아가 고기까지 직접 구워서 동생앞에다 놓아줘.. 젤 큰형이 그도 차비하라고 차비도 챙겨줘.. (난뭐 몇마디 얘기 나눈거밖엔 없네? ㅋㅋ) 어느분 뎃글 단거보니깐 뭐 그런건 주최자가 다 챙겨야 된다 어쩐다 써놓으셨는데. 주최자도 사람인지라 술이 한잔 두잔 들어가면 취하기도 하고 일일이 하나하나 다 못챙깁니다. 그리고 동생!!!! 1차. 2차 3차 까지 가면서 너가 형 누나들이랑 어울리려고 시도는 해봤나 ? 누군가 먼저 말을 건내주기전까진 말한마디도 않구 .. 먼저 술한잔 따라주기라도 해봤나? 뭐 그래 좋아 성격이 내성적이다 보니깐 그럴수있다쳐.. 하지만 니말대로 성인이잖냐?? 사회생활 하고있다며..? 우린 뭐 그전부터 아는사람들이여서 서로 웃고 떠들고 그렇게 어울렸나? 우리도 다들 처음보고 어색한건 다 똑같다?? 그리고 내가 넌 피시방에나 가라한거는.. 첨부터 내가 너 오늘 어떻게 할거냐 물으니깐 피시방가서 날샌다면서.. 그래서 기왕 못어울리고 꿔다논 보리자루마냥 따라다닐꺼 같으면 피시방가서 놀으란 소리였던건데. 뭐?? 너 버리고 나이트가서 재미있었냐고?? 오야 그래.아주 재밌어 죽겠어서 다들 각자 집에 일찍 들어갔다. 뭐 우리야 남자니칸. 남들이 악플달고 해도 훌훌 털면 그만인데 니때문에 임마.. 친구인 아리아는 오늘 일도 손에 안잡히고 속상해 죽을라카드라.. 그 등치큰 김부장도 니때문에 속상한지. 바닷가 가서 바람쐬고 오자드라.. 그리고 부장님 덕분에 기차 막차 타고 서울에 빨리 올라왓네요^^ 고맙습니다... 대전 지리도 잘 모르는 저한테... 술집만 잔뜩잇는곳에 저혼자 남겨두고 그렇게 세분다 가셔서 재미잇으셧나요??? 이딴식으로 말을 비꼬아서 하다 걸려바라?? ㅋㅋ 415
어제 모임에 참석한 1人 으로써!!
사실 맘이 좀 씁쓸하네요..
24살이 글쓴거 보니 참 ㅋㅋ 지 기분 내키는대로만 썼네요..
뭐 그렇다고 우리가 100% 잘했다는건 아닙니다.. 그래요 멀리서 온 동생 끝까지 못챙겨준건 인정합니다.
그치만 처음부터 안챙긴건 아니잖아요.
길모르는 동생 찾으러 김부장이 이리저리 뛰댕겨..
멀리서 왔다고 아리아가 고기까지 직접 구워서 동생앞에다 놓아줘..
젤 큰형이 그도 차비하라고 차비도 챙겨줘..
(난뭐 몇마디 얘기 나눈거밖엔 없네? ㅋㅋ)
어느분 뎃글 단거보니깐 뭐 그런건 주최자가 다 챙겨야 된다 어쩐다 써놓으셨는데.
주최자도 사람인지라 술이 한잔 두잔 들어가면 취하기도 하고 일일이 하나하나 다 못챙깁니다.
그리고 동생!!!! 1차. 2차 3차 까지 가면서 너가 형 누나들이랑 어울리려고 시도는 해봤나 ?
누군가 먼저 말을 건내주기전까진 말한마디도 않구 .. 먼저 술한잔 따라주기라도 해봤나?
뭐 그래 좋아 성격이 내성적이다 보니깐 그럴수있다쳐..
하지만 니말대로 성인이잖냐?? 사회생활 하고있다며..?
우린 뭐 그전부터 아는사람들이여서 서로 웃고 떠들고 그렇게 어울렸나?
우리도 다들 처음보고 어색한건 다 똑같다??
그리고 내가 넌 피시방에나 가라한거는..
첨부터 내가 너 오늘 어떻게 할거냐 물으니깐 피시방가서 날샌다면서..
그래서 기왕 못어울리고 꿔다논 보리자루마냥 따라다닐꺼 같으면 피시방가서 놀으란 소리였던건데.
뭐?? 너 버리고 나이트가서 재미있었냐고??
오야 그래.아주 재밌어 죽겠어서 다들 각자 집에 일찍 들어갔다.
뭐 우리야 남자니칸. 남들이 악플달고 해도 훌훌 털면 그만인데
니때문에 임마.. 친구인 아리아는 오늘 일도 손에 안잡히고 속상해 죽을라카드라..
그 등치큰 김부장도 니때문에 속상한지. 바닷가 가서 바람쐬고 오자드라..
그리고
부장님
덕분에 기차 막차 타고 서울에 빨리 올라왓네요^^
고맙습니다... 대전 지리도 잘 모르는 저한테...
술집만 잔뜩잇는곳에 저혼자 남겨두고
그렇게 세분다 가셔서 재미잇으셧나요???
이딴식으로 말을 비꼬아서 하다 걸려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