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파리의 마지막날;; 런던때와 마찬가지로 너무 아쉽다;; 아쉽다기 보다 볼거리를 다 못본거 같아 아쉽다 ㅠㅠ 파리도 한 1~2일 더 잡았어야 했다 ㅠㅠㅠㅠㅠ 휴...어쨌든 마지막 목적지인 베르사유 궁전으로 ㄱㄱㄱ 했다. 비짓 패스가 유통기한 다 했으므로 따로 표를 사서 타고 ㄱㄱㄱ 했다 도착하니 엄청난 줄이 ;;; 태양권이 작렬하는 날씨였기에 줄설 엄두가 나지 않았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ㅠ 근데 의외로 줄이 빨리 줄었다 ㅋ 우여곡절 끝에 입장! 여기도 역시 박물관 패스면 ok ㅋ 이곳은 교양 수업으로 예술과 문화라는 수업을 들었는데 그때 동영상으로 본 적이 있는 곳이었다. 음....근데 동영상만큼의 포스는 없는 듯 ㅋㅋ 내가 넘 기대하고 간건가 ... < 천장화 > < 천장화 > < 정원 > 아무튼 건물을 보고 밖으로 정원으로 향했다!! 그런데 이런....박물관 패스가 통하지 않는 곳이었다; 추가요금의 압박.....한참을 고민 끝에 우리는 cool하게 그냥 가기로 결정;;; ( 기차 시간도 촉박햇기 때문 ) 역시 여행은 시간을 넉넉하게 잡고 와야 된다는 걸 느끼며 아쉬움의 눈물인지 땀인지를 뒤로 하고 숙소로 ㄱㄱㄱㄱ 했다. 짐을 찾고 곧바로 기차역으로 ㄱㄱㄱㄱ 그런데 이런 젠장 ....기차시간에 늦고 말았다; 유레일 패스는 가지고 잇었지만 파리 - 브뤼쉘 구간은 예약열차라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탈수가 없다; 상담원 창구? 같은 곳에 가서 열씨미 그동안 배운 영어를 총동원하며 잉글리쉬를 구사하였다... 그런데 oh my god 돌아오는 대답은 ' 너님들 오늘 못감 기차 꽉참 ㅋ ' ' 기차 탈라면 몇백 유로 내야됨 ㅋㅋㅋㅋㅋ ' 거기에 영어인지 프랑스어인지 알수없는 환상적인 혀 놀림의 압박........... 유럽여행 첫 시련이 찾아온것이다; 몇차례에 대화끝에 얘랑은 결판이 안나겠다고 판단.. 무작정 돌아다녔다; 길가던 한국사람들 붙잡고 프랑스어 할줄 아냐고도 물어보고 ㅠㅠ 그러다 무작정 열차 타는 곳으로 가서 타지도 못하는 열차를 바라보았다 ㅠㅠㅠㅠ 그러다 기차 표 검사 하는 직원한테 사정을 얘기 했는데...으잉? 앞쪽으로 가서 사람한테 말하랜다 이거 왼지 탈수 있음 feel 몇 차례 왔다 갔다 한후 결국 추가 10유로 내고 타라고 허락을 받았다 ㅋㅋ 천만다행 ㅋㅋ 살았음 ㅋㅋㅋ 이로서 역에서 노숙할 소중한 경험을 뒤로한체 벨기에 브뤼셀로 ㄱㄱㄱㄱ 할 수 있었다 ㅋㅋㅋ < 지금부터 유레일 패스의 개시>
6 day 파리 ~ 기차를 놓침
벌써 파리의 마지막날;;
런던때와 마찬가지로 너무 아쉽다;;
아쉽다기 보다 볼거리를 다 못본거 같아 아쉽다 ㅠㅠ
파리도 한 1~2일 더 잡았어야 했다 ㅠㅠㅠㅠㅠ
휴...어쨌든 마지막 목적지인 베르사유 궁전으로 ㄱㄱㄱ 했다.
비짓 패스가 유통기한 다 했으므로 따로 표를 사서 타고 ㄱㄱㄱ 했다
도착하니 엄청난 줄이 ;;;
태양권이 작렬하는 날씨였기에 줄설 엄두가 나지 않았다; 하지만 어쩌겠는가 ㅠ
근데 의외로 줄이 빨리 줄었다 ㅋ 우여곡절 끝에 입장!
여기도 역시 박물관 패스면 ok ㅋ
이곳은 교양 수업으로 예술과 문화라는 수업을 들었는데 그때 동영상으로 본 적이 있는 곳이었다.
음....근데 동영상만큼의 포스는 없는 듯 ㅋㅋ 내가 넘 기대하고 간건가 ...
< 천장화 >
< 천장화 >
< 정원 >
아무튼 건물을 보고 밖으로 정원으로 향했다!! 그런데 이런....박물관 패스가 통하지 않는
곳이었다; 추가요금의 압박.....한참을 고민 끝에 우리는 cool하게 그냥 가기로 결정;;;
( 기차 시간도 촉박햇기 때문 )
역시 여행은 시간을 넉넉하게 잡고 와야 된다는 걸 느끼며 아쉬움의 눈물인지 땀인지를 뒤로 하고
숙소로 ㄱㄱㄱㄱ 했다. 짐을 찾고 곧바로 기차역으로 ㄱㄱㄱㄱ
그런데 이런 젠장 ....기차시간에 늦고 말았다;
유레일 패스는 가지고 잇었지만 파리 - 브뤼쉘 구간은 예약열차라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탈수가 없다;
상담원 창구? 같은 곳에 가서 열씨미 그동안 배운 영어를 총동원하며 잉글리쉬를 구사하였다...
그런데 oh my god 돌아오는 대답은
' 너님들 오늘 못감 기차 꽉참 ㅋ '
' 기차 탈라면 몇백 유로 내야됨 ㅋㅋㅋㅋㅋ '
거기에 영어인지 프랑스어인지 알수없는 환상적인 혀 놀림의 압박...........
유럽여행 첫 시련이 찾아온것이다;
몇차례에 대화끝에 얘랑은 결판이 안나겠다고 판단..
무작정 돌아다녔다; 길가던 한국사람들 붙잡고 프랑스어 할줄 아냐고도 물어보고 ㅠㅠ
그러다 무작정 열차 타는 곳으로 가서 타지도 못하는 열차를 바라보았다 ㅠㅠㅠㅠ
그러다 기차 표 검사 하는 직원한테 사정을 얘기 했는데...으잉? 앞쪽으로 가서 사람한테 말하랜다
이거 왼지 탈수 있음 feel
몇 차례 왔다 갔다 한후 결국 추가 10유로 내고 타라고 허락을 받았다 ㅋㅋ
천만다행 ㅋㅋ 살았음 ㅋㅋㅋ
이로서 역에서 노숙할 소중한 경험을 뒤로한체 벨기에 브뤼셀로 ㄱㄱㄱㄱ 할 수 있었다 ㅋㅋㅋ
< 지금부터 유레일 패스의 개시>